Re: 축도는

공회내부 문답      

Re: 축도는

설명
참관자 0 22


제가 알기로는 언어는 우리 인간의 의사소통에 필요한 최소의 표현이지 절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 언어가 그리 중요하면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와서
선교나 전도를 할때 언어가 절대 중요시 됐다면 우리나라에 복음이 오지 않았을 지도 모릅니다. 바울이 외국전도 할 때 (사도행전)도 그러했습니다.
마음으로 는 이미 축도를 했음에도 외부의 환경(나이 추위 체력 흥분 등)으로 그토록 많이 했던 축도이건만 잘 입에서 나오질 않았던 걸로 압니다.
그걸 책잡으려는 사람들은 다니는 교회나 혹은 목회자 이면 그는 이제 스스로 수렁에 빠지고 거기서 해어나지 목하고 자기 정당화에 일생을 기울려야 하고 자기도 똑같은 지탄을 받으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990
    제 생각에는
    2006-11-19
  • 989
    제 생각에는
    2006-11-18
  • 988
    ???
    2006-11-16
  • 987
    참관자
    2006-11-20
  • 986
    ???
    2006-11-20
  • 985
    어린교인
    2006-11-22
  • 984
    백합화
    2006-11-18
  • 983
    2006-11-19
  • 982
    2006-11-18
  • 981
    제 생각에는
    2006-11-16
  • 980
    yilee
    2006-11-16
  • 979
    저??
    2006-11-15
  • 978
    yilee
    2006-11-15
  • 977
    거제동교회교
    2006-11-15
  • 976
    -_-
    2006-11-14
  • 975
    yilee
    2006-11-14
  • 974
    공회교인
    2006-11-14
  • 973
    wnslaEmt
    2006-11-16
  • 972
    ???
    2006-11-14
  • 971
    ??
    200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