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더 생각해 보시고
| 설명 |
|---|
0
21
2006.11.19 00:00
이번 순서에 계신 주의 종들은 백목사님 살아계셨을 때 참으로 충성하고
충성하시던 종들이었습니다
장례식을 통해 순교후 다시만날수 없는 종들을 다시금 보니 참으로 반갑고
기뻤습니다 그러나 반가운것도 잠시 그 분들이 세월에 못이겨 많이 연로하셨다는 것을 몸소 봄으로 많은 맘의 눈물과 제 부모늙음에 서러움을 못이겨 한탄하는것밖에 없다고 할까요 늘 백목사님 곁에서 충성하시던 그 분들의 신앙이
이제는 육체가 쇠약해 기력히 많이 쇠퇴함에 따라 예배진행에 약간 착오가 있어도 그다지 어색하지 않고 더욱 남은 형제들에게도 또다른 신앙의 각오가 생기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내부모 늙어서 말이 굳어서 글 못읽는다고 탓한다면 글을 올리신 분은 어떠한 심정이겠습니까 참으로 역대상 야베스
의 어머님의 그 수고의 말씀이 실로 오늘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신앙의 족보와 역사를 다시금 깨닫게 하는 얼마나 그 뿌리의 소중함을 재삼 깨닫게 해 주
시는 말씀으로 기억됩니다 올리신 분의 심정또한 충분히 감수하겠으나 한번 더
주변 환경 또 신앙의 위치에 계신분들에게 많은 조언을 받아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