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더 생각해 보시고

공회내부 문답      

조금더 생각해 보시고

설명
0 21



이번 순서에 계신 주의 종들은 백목사님 살아계셨을 때 참으로 충성하고
충성하시던 종들이었습니다
장례식을 통해 순교후 다시만날수 없는 종들을 다시금 보니 참으로 반갑고
기뻤습니다 그러나 반가운것도 잠시 그 분들이 세월에 못이겨 많이 연로하셨다는 것을 몸소 봄으로 많은 맘의 눈물과 제 부모늙음에 서러움을 못이겨 한탄하는것밖에 없다고 할까요 늘 백목사님 곁에서 충성하시던 그 분들의 신앙이
이제는 육체가 쇠약해 기력히 많이 쇠퇴함에 따라 예배진행에 약간 착오가 있어도 그다지 어색하지 않고 더욱 남은 형제들에게도 또다른 신앙의 각오가 생기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내부모 늙어서 말이 굳어서 글 못읽는다고 탓한다면 글을 올리신 분은 어떠한 심정이겠습니까 참으로 역대상 야베스
의 어머님의 그 수고의 말씀이 실로 오늘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신앙의 족보와 역사를 다시금 깨닫게 하는 얼마나 그 뿌리의 소중함을 재삼 깨닫게 해 주
시는 말씀으로 기억됩니다 올리신 분의 심정또한 충분히 감수하겠으나 한번 더
주변 환경 또 신앙의 위치에 계신분들에게 많은 조언을 받아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010
    yilee
    2006-11-23
  • 1009
    kim
    2006-11-24
  • 1008
    yilee
    2006-11-24
  • 1007
    yilee
    2006-11-22
  • 1006
    yilee
    2006-11-22
  • 1005
    wnslaEmt
    2006-11-27
  • 1004
    yilee
    2006-11-27
  • 1003
    yilee
    2006-11-22
  • 1002
    yilee
    2006-11-22
  • 1001
    김진실
    2006-11-21
  • 1000
    yilee
    2006-11-20
  • 999
    2006-11-19
  • 998
    지교회
    2006-11-20
  • 997
    김경필
    2006-11-18
  • 996
    gospell
    2006-11-20
  • 995
    옛교인
    2006-11-20
  • 994
    참관자
    2006-11-20
  • 열람중
    2006-11-19
  • 992
    2006-11-19
  • 991
    간단하게
    2006-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