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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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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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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회 설교의 가장 표준적인 강단은 강동교회입니다.

잘한다거나 은혜가 있다는 주관적 평가는 각자에게 맡깁니다. 객관적으로 예배의 모습과 설교 내용 등 모든 면을 고려할 때 이 홈이 아는 대로는 강동교회가 원래 공회의 설교에 가장 가깝습니다. 누구든지 그렇게 설교하면 이 노선의 교훈 은혜는 그대로 전해 질 것입니다. 말씀이 갈급한 이 말세에 이 노선의 교훈은 이 홈에서 자료로 제공하고 있지만 실제 공회 설교 자료를 가지고 말씀을 전하는 모습은 이 홈으로서 강동교회를 추천합니다. 서울 동문교회나 대전 동북교회 등 전국 각지에 좋은 곳들이 있고 최근에는 대구공회의 집회 설교까지도 그런 경향이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강동교회의 설교를 들어 보시려면 pkist@pkist.net 또는 011-1745-3323에 이메일 혹은 문자를 보내시면 비밀번호를 직접 드려서 예배 참석을 안내해 드립니다.



설교록에 정통한 분으로는 동천교회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설교록 100호부터 182호, 그리고 99호로부터 가장 최근에 출간한 67호에 이르기까지 백영희 목회설교록의 거의 전부는 동천 목사님의 손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출간용 편집은 그 출간물을 이 노선의 모든 분들이 녹음과 대조해 가며 수 없이 비교하게 되어 단순히 글자의 정확성은 말할 것도 없고 줄과 문단을 나누는 일은 실제 해 보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수고도 하지만 출간물을 통해 설교에 대하여 정통하다는 점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출간 업무 때문에 맡은 강단의 매 번 설교를 준비하는 원고의 충실도에서는 일반 목회자에 비해 불리할 수 있고, 이미 백 목사님 설교 전반을 꿰뚫고 있기 때문에 본인 역시 원고에 굳이 매이는 것보다 현재 맡은 교회에 필요한 말씀을 보다 자유롭게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동천 목사님은 원고 설교에 충실치 않을 것으로 봅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은혜를 받는 분들은 크게 은혜를 받게 되나 오로지 설교록의 원본에 대한 충실도만 가지고 은혜의 기준을 삼는 분들에게는 추천할 만한 경우가 아닙니다.



답변자의 설교는

강동과 동천에 비교하면 설교라 할 것도 없기 때문에 외부에 추천을 할 수는 없습니다. 답변자 설교는 전남 여수의 바닷가 신풍 시골 교회가 현장이며, 그 곳에는 하루 세 끼 먹고 사는 것을 해결하지 못하는 교인들과 학교 공부를 해 봐야 효력도 없는 학생들이 거의 전부여서 공회 노선에서 하루하루를 숨 쉬고 살아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상담식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 공회인이나 세 끼 밥 먹기가 어려운 분들이 아니라면 답변자 설교는 따로 들어 볼 정도가 아닙니다. 이 홈에서 오래 활동하신 '백합화'님께서 이런 점을 이미 지적해 오셨고 답변자에 대한 평가는 제대로 하셨습니다.

항상 그렇게 설명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 홈의 운영 과정에서 답변자의 상담적 안내만 읽고 그 설교까지 들어 보려 하거나 답변자 교회로 이사 오려는 분들이 적지 않았는데 실제 와서 들어 보면 '공회 노선에서 먹고 사는 법' '먹고 살면서 공회 노선에서 사는 초보'만 평생 설교하기 때문에 적잖게 실망하고 심지어 내부에서도 교회가 교인의 사업이나 공부를 지도하는 상담소라고 비판이 제기 되는 정도입니다. 오는 분들은 공연히 시간과 일정만 허비하고 또 답변자 교인들은 교회가 무대 위에 올려 진 것 같아서 손해를 호소하는 바람에 최근 이 홈의 초기화면/공지사항2/의 첫 목록에 들어 가시면 약간의 안내를 해 두었습니다. 그 곳을 참고하면 좋겠고 그 곳에서 설명하지 못한 내용을 여기서 안내했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강동교회와 신풍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싶은데
: 암호가 걸려있어서 들어갈수 없습니다.
: 홈페이지에 들어갈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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