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를 구별하는 자세가 문제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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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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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4 00:00
제가 진정 안타까운건
각 공회가 서로의 과오는 하나씩 있다는걸 이제는 다
알고 인정하지 않습니까?
제가 쭉 보기에도
각 공회가 하나님 앞에 하나씩은 허물이 있고
그것은 앞으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늘 다시는 이전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 기도할 제목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기도문에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라고 했듯이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타 공회를 용서하지 않고
우리 죄를 사하여 달라고
기도할수는 없지 않습니까.
각목으로 맞든지,예배를 방해해든지 그게 억울해서
아직도 용서가 안 돼서 분노의 글들이 올라옵니까
과거를 되새겨 다시는 그러지 말자는 글들이 아니고
용서 자체를 못하겠다는 글들을
주님이 보신다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실까요?
벌써 각 공회마다 청년들은 결혼을 통해서
타 공회로 많이 옮겨지고 또 그렇게 소속합니다.
우리 교회도 타 공회에서도 결혼하셔서 옵니다.
총공회 말씀이 좋다면 어느 공회에 있어도 상관이 없다는게
젊은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여러 방면으로 각 교회가 교류하며
선배들로 인해 상처받은 마음을
안타까워서 위로하고 위로받고 있습니다.
결혼식이든 장례식이든 서로 만나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이미 봄눈 녹듯이 서로 손을 잡고 가는데
부산 서부교회가 몇 개로 나눠져서 투쟁하면서
공회가 4,5 개다 이렇게 말해도
다른 지역은 그런거 알려고도 안하고
저두 20년을 살아오면서 알려고도 안하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비디오예배파와 그리고 반대하는 쪽 그렇게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디오예배파 중에서도 이제는 그렇게 비디오예배를
보는 교회가 많이 없다는 데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냥 신앙생활 했습니다.
이게 많은 교회 진짜 현실입니다.
부산 서부교회의 복잡한 노선투쟁 때문에
다른 지역의 교회도 각 공회노선에 따라서
수정이니,보수니,중도니 가고 있다는 착각이 이 사이트와
운영자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대다수 교회는 공회를 떠나서 총공회로 손잡고 나가고 있습니다.
다른 공회 거부감은 남아 있지도 않습니다.
한번 부산을 떠나 각 교회 한번 둘러 보고 오십시요
교회 핵심인 젊은 반사들을 붙들고 물어보십시요
공회가 몇 개냐구요?
어디 소속이냐고 물으면 그냥 총공회라고 만 알고 있을겁니다.
그 시절을 알고 있는 많은 분들이 주님 곁에 가셨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 사이트에 올라오는 글들이
허무하고 허무할 따름이라는 거죠..
다른 공회가 잘못 나가는게 안타까워서 그러신다구요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각자 알아서 잘들 하고 있으니까요
노선 정리하고 따질 시간에 전도나 한 명 더 하러 가자구요..
주님이 기뻐하실 일만 하면 됩니다.
마귀는 내 자식,내 아내,내 부모,내 형제
마귀는 내 직장,내 친구,내 취미
마귀는 내가 옳다고 내 전력을 다하는 이런 일들을 통해
갑옷을 입고 오지 않을까요..
내가 옳다고 하는 일에 충성마시고 하나님 일에 충성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