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를 나눈 표현부터가 문제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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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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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1 00:00
고 백영희 목사의 설교에,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잘못을 목사님께 고자질하러 갔다가 도리어 야단을 들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자신이 바로 된 사람이라면 바로 된 것만 보려고 할 것이고
자신이 잘못 된 사람이라면 잘못 된 것만 보려고 할 것입니다.
오늘날 대구공회와 부산공회가 서로 헐뜯고 비방한다면
90년도로 거슬러 올라가 대구공회니 부산공회니 하면서 처음부터 나뉘게 하는 표현법을 사용한 사람이 가장 문제일 것입니다.
대구공회가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 대구공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부산공회가 마음에 든다면 부산공회를 위해 충성하십시오.
이런 글을 온라인 상에 올려 시비를 가리는 그 자체가
어리석고 어리석은 변론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헛되고 어리석은 폄론에 동참하게 되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