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도 시무투표 대상입니다.

공회내부 문답      

권사도 시무투표 대상입니다.

설명
yilee 0 5


1.권사직에 대한 시무투표

지금 시무투표를 하고 있는 공회들은
백목사님 생전 마지막 투표가 1988년에 있었으므로
백목사님 사후 시무투표 관련 공문은 1988년 것만 반복 사용하고 있는데

1989년 3월 백목사님 생전 마지막 총공회에서
장로도 시무투표를 하기로 결정했고 이어 권사도 분명히 그렇게 하도록 했습니다.


2.이 노선의 근본 자세가

성경을 통해
우리는 앞설 수도 있고 뒤설 수도 있으며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칠 수도 있으며

평생 경험을 통해 봐도
한번 신앙이 있다 해도 그 신앙이 죽는 날까지 계속 가지 않는 경우가 많고
비록 초지일관 충성한다 해도 더욱 채찍질을 하고 돌아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옳고

어떤 직이든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앞서 걸어가야 할 위치가 있다면
항상 자기를 향해 자기보다 더욱 잘 보고 판단할 수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받는 것이 옳기 때문에 시무투표제도가 생긴 것입니다.


3.그 대상으로 말한다면

1)교역자 시무투표

교회 내에서 교역자의 중요성은 이루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공회 초창기에 교역자에 대한 시무투표는 빨리 정립시켰습니다.

이 시기의 공회 장로는 교회 내에서 목회자와 비교할 때
아무 실권이 없는 직책이었기 때문에 교역자만 시무투표 대상으로 삼았지만


2)장로직 시무투표

1988년 시무투표 때는
이미 공회의 교역자 이동이 청빙제라는 각 교회 교인 결정으로 바뀌었고
시무투표의 결과는 교역자에게 즉시 사표를 의미했기 때문에

교역자의 위치는 교회 내에서 과거 공회 초창기와 비교할 때 아주 약해졌고
그 대신 장로의 위치는 교역자 청빙 등 중요한 사안에서 아주 중요하게 되었으므로
장로에게도 시무투표를 통해 장로가 행사하는 특별한 위치를 온 교인이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시행하게 했습니다.


3)권사직 시무투표

공회의 시무투표에 대한 근본 자세를 바로 안다면 권사라는 직책은 일반 교회들과 달리 공회 내에서는 장로 이상의 직책이며 실제 그 영향력도 그런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당연히 시무투표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1989년 3월 총공회에서
권사 시무투표에 대하여 분명한 결정이 있었으므로
공회 노선을 바로 이해하고 시행하는 교회들이라면 권사 시무투표는
당연하게 시행되어야 합니다.


4.서부교회의 혼란을 권사 시무투표라는 요소로 해석을 하자면

백목사님 사후 서부교회의 최종 실권은 4명 권사님들에게 있었습니다.
권사님들의 힘은 후임 목회자나 16명 장로 전체보다 탁월했습니다.

그렇다면
공회 시무투표 제도 상 서부교회 권사님은 당연히 시무투표 대상이 되어야 했고
1989년 3월의 권사 시무투표 결정 때 그분들이 현장에 있었으며
그런 결의가 없었다 쳐도 교역자를 시무투표를 통해 챙기고 관리를 하는데
장로보다 후임 목회자보다 더 큰 권리를 가진 권사님들이 이 노선을 조금이라도 바로 이해했다면 교회와 공회가 말려도 스스로 시무투표를 해달라고 강권을 해서 성사를 시켜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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