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형편들

공회내부 문답      

여러 형편들

설명
yilee 0 4


1.투표 결과는 대개

2년이 지난 후에 전체 교인이 자기 목회자를 평가하는 것이므로
전체 교인들의 평소 분위기라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어려울 일이 아닌데
보통 목회자만은 전체 교회 상황을 잘 모르는 것이 일반 상황이었습니다.


2.부공1의 경우

현재 이재순목사님을 따르는 분들과 김삼암목사님을 따르는 분들로 나뉘어 행정을 따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백석도목사님과 조내영목사님은 이목사님 측에서 자체 이동조처를 할 것이고 김목사님 측은 역시 그렇게 할 것입니다. 교회 수가 적으면 적은 대로 많으면 많은 대로 하게 됩니다. 과거 단일 총공회 전국 교회가 한 행정으로 움직이면 그 단위에서 보다 원활하고 넓게 대안을 가지게 될 것이고, 범위가 좁으면 좁게 이루어지므로 불편할 뿐입니다.


3.목회자의 노후

이 노선 목회자들은 언제나 어디서나 주님 가라는 것만 생각하고 가지
그 뒤를 따로 생각하지 않기로 하고 목회를 나왔습니다.
일반 교회로서는 과거 옛날 이야기로나 들을 정도겠지만 공회 교회들은 지금도 그 길을 걷고 있습니다.

다만 노후라는 것은 일반 교회의 은퇴 제도에서 보통 사용되는 말이고
공회는 30세 목회자라도 더 이상 갈 곳이 없으면 육체로는 노후가 아니지만 목회 연한으로는 노후가 되고 그것으로 은퇴가 됩니다. 또 70세가 아니라 90세라도 본인을 원하는 곳이 있으면 가는 것이 공회입니다. 주를 바라보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리라는 말씀 하나만 의지하는 것이 실제 우리의 노후이고, 그보다는 노후를 기대하지 않고 어떻게 주를 위해 좀더 나를 산화시킬까 하는 것만 관심을 가지는 곳이 공회입니다.


4.혼자 나가던 교회의 신임투표는

본인이 사회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교인들이 투표에서 영향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찬반을 할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불신임을 당하게 되면 그 교회 교인들이 해결하면 됩니다. 그것이 혼자 나가는 교회의 불편이자 장점입니다. 함께 가는 교회들이 많으면 야욕을 가진 이들의 행동에 고요한 교회가 흔들릴 수 있고, 혼자 가는 교회는 고요해서 좋은데 이렇게 일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또 혼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현재 그 교회는 김목사님 두 분이 과거부터 관심을 가지고 오래 전부터 강단을 직접 흔들어 왔습니다. 잘 되면 그 교회를 살린 선지자가 되는 것이고 잘못 되면 현재 공회 내에 가장 모범적인 교회 하나를 절단내는 것입니다. 단독으로 나가는 교회이므로 다른 교회들은 지켜볼 일입니다. 그 교회의 결정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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