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슬픈일

공회내부 문답      

Re: 슬픈일

설명
참관자 0 1


참관자 wrote:
>나도 2층 교인인데 참 기가막히고 슬픈 일이 이것 입니다.
>백목사님이 계실적에는 어떤 궁굼한것이나 어려운것이 이으면
>설교중에 다해결되는 여감을 받곤 했는데...,
>지금은 마치 목자잃은 양과같은 생활을 하고 이쓰어서...ㅜㅜ
>목석과 같은 생활 언재 까지 해야 하는지
>지금은 토요일이 중요한날인지 주일이 그처럼 바쁜 날이 었는데
>지금 쉬는날이 점점 되고 있으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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