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이해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공회내부 문답      

잘 이해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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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온 글들은 너무 많고 다 읽기에 너무 시간이 흡족하여 많이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백영희 목사님의 강단을 더럽힌다, 등의 이유로 금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배운바로는 찬송이든 예배든 하나님앞에 물론 형식도 중요시 하여야 하지만, 그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지 우리의 겉을 보고 판단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면 ccm으로 하든 복음성가를 가지고 찬송을하든(조금의 규제를 두고..) 하나님을 위한 찬송이고 또한 부르는 사람이 자신의 진심을다해 진짜 자신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른다면, 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신의 있는 힘을 다해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을 총공회 사람들은 그렇게 얘기합니까? 친구들이 가끔식 총공회를 비난합니다. 뭐라고 비난하는 줄 아십니까? 형식만 중요시 여기는 교회라고 말입니다. 가끔 이 말이 저에게 다시 한번 생각할 기회를 줍니다.

예를 들어 선물을 줄때 포장지도 예쁘고 리본도 묶으면 받는 사람이 더 좋아하겠지요. 하지만 포장지를 다르게 하여도 그 안에 있는 내용물은 그대로이지 않습니까? 이와 같습니다. ccm을 하든 복음성가를 하든 하나님 앞에 가는 중심을 바로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물론 형식도 신경을 써야 하지만)

물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찬송이 멋도 모르고 세상 가요처럼 부르는 친구들이나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마음가짐을 가지지 말고 우리도 하나님을 자신이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른다면 올바른 ccm과 복음성가가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총공회가 왜 복음성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교회사람들도 '속화'라는 단어를 아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백목사님과 조금만 빗나가도 '아 저놈 속화된 놈이다' '아 저놈은 백목사님과 빗나갓으므로 안된다'이런 식의 표현으로 듣는 사람들이 의심을 가지게 합니다. 속화가 되고 안되고는 형식적으로만 판단하는것 같은데 이것은 잘못된것이 아닐까요? 속화되고 안되고는 하나님께서만 판단하실 일인데, 왜 사람인 우리가 그걸 판단해서 다른 사람의 신앙을 막아 태클을 거는지
도 궁금합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뜻으로 세워졌는데 조금만 잘못된 일이 나오면 무조건 과거에 하던대로 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까? 하나님께 기도해 보고 결정해야 할 일이 아닙니까???

우리 총공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야지 백목사님이 기뻐하는 교회가 되어야 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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