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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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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4


지금 저는 서부교회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가끔 재독을 듣고
설교록을 읽기 위해 이 사이트에 들리곤 하는데.. 몇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셔 여쭈어 봅니다.

지금 서부교회는 총공회에 있으며, 또한 총공회의 창시자는 백영희 목사님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은혜로 100%세워진 교회입니다.)그런데 가끔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면 모순이 되는 경우를 많이 느끼는데...
예를 들어, 이 홈페이지를 보니, 오로지 백목사님의 신앙을 따라 그대로 생활해야 하며, 다른 교회의 생활모습이나, 설교방식 등등을 거부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ccm이나 복음성가를 들으면 저희교회에서도 속화되었다니, 어쩧다니, 백목사님의 순교의 제단을 더럽혔다니 등등의 발언을 하고 계십니다. 이영인 목사님


1. 발언이나 문답 자료실에 보니 복음성가나 재독 등을 가지고 많은 의견이 있는줄로 아는데.. 왜 총공회에서는 복음성가를 배척하며 또한 이영인 목사님께서는 복음성가에 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편 150편 6절에는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라고 했는데, 왜 총공회에서는 복음성가를 거부하는가요? 물론 드럼이나 악기에 매여 복음의 본질을 잃어버릴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자신이 올바로 하나님께 찬양하면 그것이 하나님께 올바른 찬송이지 않습니까?)지금 저는 서부교회나 총공회나 백목사님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지 이유를 묻고 있습니다.


2. 여기에 올라온 글을 많이 읽어보니 은혜되는 글도 많고, 때로는 조금 지나친 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총공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총공횐데, 왜 이곳에 올라오는 글 중에는 오로지 백목사님 그대로 하자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이럴 때 가끔 모순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총공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세우신 교회인데, 오로지 백목사님대로 따라가는 것은 지나친 행동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물론 백목사님의 좋은 면도 많이 따라가려고 노력을 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지나친 행동을 말합니다..)


3. 마지막으로 그리고 저는 서부교회 2층에 다니고 있는데 학교에 4층 중간반에 다니고 있는 친구가 있어, 어느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말하기를 '왜 2층 너희들은 복음성가나 주일날에 하는 것을 백목사님 그대로 하지 않느냐'라는 식의 얘기를 들었는데. 어느날 성탄 연습을 마치고 집에 오는데 4층 중간반에서 바이올린 등의 악기 소리를 들었습니다. 4층은 분명히 백목사님 그대로 한다고 들었는데, 왜 백목사님의 말씀대로 피아노와 오르간만 사용하지 않고 바이올린 등의 악기를 사용하는지요? (지금 4층이나 2층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모순된 일이 나올때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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