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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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0
5
2006.12.16 00:00
>대구공회는 무엇이고
>서울공회는 무엇입니까?
>또 부산공회는 무엇입니까?
>
>아직도 비디오파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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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대구공회 서울공회 부산공회라고 하는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로 총공회에 대구 서울 부산 이라는 명칭을 붙이고 또 1, 2, 3, 이라는 숫자를 붙인 곳이 이곳입니다.
이곳에서 분류해서 부르고 있는 그 어느 곳에서도 자신들을 대구, 부산, 서울공회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이곳에서 대구공회라고 부르는 곳의 교단명칭은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
이곳에서 부산공회라고 부르는 곳의 교단명칭은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
이곳에서 서울공회라고 부르는 곳의 교단명칭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아마도
대한 예수교 장로회일 것입니다.
비디오파라는 것은
어느 누가 만들었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90년도 서부교회에서 열렸던 총공회에서
총공회장으로 회의를 진행했던 백태영 목사가
사자의 비디오 예배는 비성경적이라는 결의를 조금더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보자는 의견을 무시하고 강행 처리하였고
이것에 분개한 젊은 교역자 몇 명이 욕설을 하며 난동을 부린 일이 있었습니다.
개인 신상의 문제이므로 그들의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이곳의 운영자께서 아주 잘 알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오늘도 서부교회에 내에서
대부분 서부교회 성도들의 의사에 대립하여
극히 일부분의 사람들이 별도의 공간에서 자신들의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모임에서 나온 헌금은 자신들의 것으로 별도 관리하고
서부교회 재정으로 포함하지 않으면서
중간반 반사라는 이유로 사례를 비롯하여 모든 권리를 행사하면서 비디오재독으로 예배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에 동조하여 지금은 점차 사라지고 있지만
총공회 지교회였던 전국 교회에서도 비디오로 주일 설교를 대신하는 교회들이 있는데 그들을 지칭하는 것이 비디오파라는 단어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이곳은 비디오파라는 것이 누가 누굴 짓밟기 위해 극단적인 표현법으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지만
90년 총공회 당시에는 비디오파라는 말이 생기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그때에는 사자의 비디오로 주일 대예배 설교를 대신하는 것이 성경적인가 비성경적인가를 의결하는 순서가 있었을 뿐이었으나
사자의 비디오로 주일 예배의 설교를 대신하는 것이 비성경적이라는 결의에 미친듯이 반대하던 사람들 모두가 비디오파가 아니라
현재 실제의 주일 대예배에서 비디오로 설교를 대신하는 곳을 그렇게 부르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