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КАц ПмПЁДТ ЙйВюСі ИјЧв АЭРЬ ОјНРДЯДй.
| 설명 |
|---|
yilee
0
2
2006.12.24 00:00
1982년 3월 총공회 때 나온 안건으로서
배수윤목사님이 공회 투표 자격에 대하여 이의제기를 했습니다.
교회를 오래 다녀도 아무 것도 모르는 중학생도 투표할 수 있고
어른이라도 교회를 처음 나온 사람도 투표를 하는 것은
장로교 일반법으로 볼 때 안 된다고 말하자
공회는
현재 모든 분위기가 은혜스럽게 되어 있으므로
투표를 비롯하여 모든 제도를 성경에 최대한 맞추어 시행할 수 있으니
아무리 어려도 벌써 예배에 참석하는 사람이라면 그 속에 성령으로 들을 귀를 열어주시기 때문에 어린 사무엘이나 다윗은 옳게 판단했고 그 시대 왕이나 모든 장로들은 오히려 판단을 반대로 한 것을 볼 때 세례교인 이상 투표권을 주는 그런 제도는 맞지를 않는다고 설명을 하면서
만일 앞으로 공회가 어두워져서 불법 세력이 강해지고 교인 아닌 사람들을 동원시켜 목사나 장로를 하지 못할 사람을 시키려고 한다면 세례 교인이나 혹은 1년 이상 출석한 사람으로 한다든지 할 수가 있다고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1982년 당시로 봐서는 그런 일이 없기 때문에 믿음의 연조에 상관없이 투표권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