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1 교인들의 오해 - 개명교회를 중심으로

공회내부 문답      

부공1 교인들의 오해 - 개명교회를 중심으로

설명
yilee 0 6


1.윗글 내용 중

3번째 문단에서
'...이번의 교역자 이동 내용이(위 글을 게시하고, 덧붙여 교역자들에
대한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인 분이 누구인지 몹시 궁금하다) ....'
이런 내용이 있었는데

이번 이동 내용은
이 홈 답변자가 전혀 다른 업무 때문에 다른 곳에 전화를 하다 우연히 알게 된 내용입니다.
답변자는 두 분 교역자를 아직 얼굴도 모르며
최근 이 홈에서 공회별 교역자와 각 교회의 최소한 자료를 정리하다 알게 되었습니다.

이 홈의 /총공회/내부소식/게시판의 글은
서로 주관적 평가는 최대한 없애고 외부에 나타난 사실만 간단히 적는 것이 원칙입니다.
주관적 평가나 표현은 '/문답/'이나 '/발언/'에서 하고 있으므로
소식란 내용은 인정이나 부인, 지지나 반대와 상관이 없다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부공1 소속 교회들의 이동

①교역자 이동의 원칙

첫째, 총공회 교회의 교역자 결정은 교인들이 100% 결정합니다.
둘째, 교인들의 결정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고 그 방법도 교인이 결정합니다.


②개명교회 교인들의 결정 원칙

개명교회는
지금까지 '공회'라는 말만 나오면 어떤 말이든지 순종하는 것이 원칙이었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고 개명교인들이 좋아서 스스로 그렇게 해 내려왔습니다.

물론 개명교회가 절대 순종해 온 '공회'라는 이름은
겉에서는 이재순목사님이 말하고 속에는 지도자가 따로 있는 체제를 말합니다.

개명교회는
내부적으로 비록 다른 의견이나 불만이 있었지만
개명교회가 늘 최종 선택을 할 때는 이목사님 통고를 하나님 뜻으로 알고
공회 선택에서부터 교역자 파송 그리고 개명초등학교 민원 제출하는 일까지
늘 공회의 명령이면 물불 가리지 않고 일사분란하게 순종했습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명령이 틀렸든 말았든 교인이 좋든 싫든
개명교인은 개명교회가 순종하는 교회라는 이름을 자랑스러워 했고
그 이름을 지키기 위해 공회가 어떤 결정을 하든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 오는 과정에서
이웃 교회들의 협박 때문에 죽을까봐서 억지로 한 것이 아닙니다.
개명교회는 일제 때와 6.25 때 외부에서 죽인다고 해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았습니다.
이재순목사님 명령이면 무슨 일이든지 다 했던 것은
개명교회가 좋아서 원해서 결정한 일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개명교회는 개명교회가 무조건 따르고 순종했던 그 공회로부터
'장로'라는 직책도 여러 자리를 배려 받았고 공회 내에서 여전히 기둥교회 역할을 했습니다.


③지금 윗글 탄식자께서도 그런 분들 중에 한 분이었습니다.

윗글 제일 마지막에 '유구무언'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개명교회 내부에서 공회를 향해 '유구유언'을 했더라면 누가 개명교회를 꺾었겠습니까?
개명교인들은 좋으면 좋아서 순종했고 마음에 맞지 않으면 순종하는 교회임을 증명하기 위해
속으로는 들끓어도 대외적으로는 '유구무언' 원칙으로 내려왔습니다.

비록 공회의 결정이 잘못되었을지라도 개명교회는 그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비록 이목사님 결정이 틀려도 개명교인은 입을 닫고 따라 왔습니다.
이것을 법적으로 표현하면 '추인'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세상법적으로 말을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만일 공회 노선에서 말한다면
소속 교회 교인들이 반대한다고 표현하지 않으면
공회는 최소한의 행정 절차까지도 지킬 필요가 없는 노선이므로 어떤 조처도 다 할 수 있습니다.



3.그렇다면

개명교회 내에서 불만이 있는 분들은
개명교회 내부에서 교인들끼리 의논하고 살펴야 할 일이지
공회를 향해 또는 외부 다른 분들을 향해 잘잘못을 발언하는 것은 순서가 아니고 도리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곳
답변자부터 개명교회는
이목사님이 소송을 하라면 예배당 소송도 했고 무슨 일을 시켜도
무조건 이목사님만 공회이고 공회 명령은 순종만 하며
불만이 있으면 뒤에서나 하든 속으로나 하지 공회 결정을 따른다고 알고 있습니다.

혹시 그렇지 않은 일이 있었습니까?
개명교회가 원해서 그 교인들이 지켜온 원칙을 누가 막겠습니까?


2004년 인산교회의 투표 과정에서
이목사님 밑에서 1-20년이나 무조건 순종하고 나온 교인들이 이목사님을 대거 반대하고 나섰는데 그분들이 원래 공회적으로 이목사님이 온갖 불법 조처를 취할 때 무조건 지지해놓고 04년 투표에서는 이목사님의 인원 동원을 비판한 것은 도저히 앞뒤가 맞지 않는 언행이었습니다.

개명교회의 자기 내부 모순의 암병이 있는지
아니면 개명교회를 외부에서 괴롭혀 고통을 당하게 하는 외부 타격인지
고요히 돌아볼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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