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발전하는 한 단면

공회내부 문답      

서로 발전하는 한 단면

설명
yilee 0 9


1.과거 답변자도 번복하고 수정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백목사님이 한번씩 크게 방향을 바꾸면
오랫동안 과거 배우거나 이미 가졌던 고정관념 때문에 모두들 고생을 합니다.

성경해석의 경우
홍포입은 부자의 건설구원, 누룩비유의 누룩, 계1:3 장차오실 이의 신성위치

교회운영의 경우
학생회를 중간반으로 재개, 찬양대 재개, 대학교 내 학생회 허락, 교회 내 재판국 설치, 백목사님의 고액 월급제, 연보봉투 사용,

공회행정의 경우
공회의 교단적 체제 구성, 신학을 포함한 양성원 설립, 노소원으로 변경, 완전 청빙제, 시무투표의 제도화 등이 하나의 사례입니다. 심지어 '고려파와 합하는 것은 어떨까?'라는 표현도 있었습니다.



2.서로 의견이 다른 경우라 해도

성경과 교리에 대한 문제는
특별한 내용이 아니면 거의 다 상대방의 생각을 최대한 많이 들어봐야 하고
그다음은 오랜 세월 기도하며 그 가능성을 두고 연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공회의 행정노선이나 역사에 대한 문제는
너무 명확하여 거의 더듬을 것이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분이 모든 공회인을 상대로 너무 명백하게 소개했고
모든 설교록과 공회 기록들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3.그렇지만 답변자도

예수님의 부활이 그렇게 명확하게 제시되었지만 그 제자들이 실수한 것처럼
목사님 생전에 글의 첫부분에 소개한 그런 내용들을 두고
다른 분들보다 의문과 혼동과 의심이 더 많았습니다.


다만

그때는 목사님 생전이었으므로
답변자나 다른 사람이나 복있는 사람들은 수정하고 돌이킬 기회가 있었으므로
탈퇴자나 고라 운동의 불행에 가담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목사님 사후인 지금은
생각 하나에 따라 공회 내에서 순식간에 분쟁이 발생하고
그 분쟁이 발생하면 돌아올 수 없는 분리나 감정이 나타나게 되어
목사님 생전처럼 목사님 품 안에서 오해나 분쟁을 해결하는 가능성이 없으므로

윗글 내용처럼 시무투표를 대구공회처럼 알게 되면
대구공회처럼 시무투표를 완전히 없애는 노선이 나타나게 되고
서부교회처럼 완전히 분리가 된 자기 교인들에게까지 시무투표를 배제하여
이 노선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없어지는 엄청난 결과에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시무투표를 하고 있는 부산공회 교회들이 윗글을 참고하여 시무투표 무용론이나 변형론을 주장할까 하여 답변 내용 중에 반론을 강하게 담았습니다.

답변자도 이 글 앞 부분에서 예를 든 사안들에 대하여 잘못 알고 있었던 적이 많습니다. 시무투표의 목사님 사후 의미에 대하여서는 미리 혼동하고 앞서 돌이켰습니다. 어떤 면은 앞서고 어떤 면은 뒤따라가며 가야 할 이 노선에 있습니다. 서로가 고치면 발전이고 잘못 알면 탈선이며,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가야할 천성길 외길을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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