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우물 안에서 마르지 않는 샘을 찾는다고 이해해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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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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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00:00
yilee wrote:
>잘 보시고 잘 지적하셨습니다.
>이곳은 객관적으로 누가 봐도 '우물 안 개구리'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발전도없고 분파만일어나고 미래가보이지아니한것아닌지요
부흥이아니되니까요
>
>다만
>
>우물 안이 전부인 줄 아는 개구리와
>우물 밖을 알면서도 현재 우물을 자기 현실로 받고 그 속에서 마르지 않는 샘을 찾는다는 생각에
>우물 밖을 부러 내다보지 않고 있음을 양해해 주셨으면
>
>/초기화면/연구실/남단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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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번, 우물 안 개구리의 성경읽기 주간 200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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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찬송가는
>
>무엇을 불러도 상관이 없으나
>이 홈 소속 공회 노선은 공회 찬송이 신앙에 가장 옳다고 생각해 봤습니다.
>성경과 찬송을 꼭 같다고 본다면 이 노선은 '아니라'고 하고 싶습니다.
>성경 다음이 찬송이라 한다면 잡는 기준에 따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교회가 같아지도록 노력해야 할 것도 있고
>교회가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개별 신앙의 특별성을 보장해야 할 것도 있는데
>
>은혜 되는 찬송을 가지려는 노력은 일치해야 한다고 보지만
>어느 찬송이 꼭 짚어 은혜있느냐는 문제는 신앙 노선과 차원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