БГШИ РЬЕПАњ АГУД

공회내부 문답      

БГШИ РЬЕПАњ АГУД

설명
seeker 0 1


평소 교회 선택은 부부의 이혼만큼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 하고,
교회 소속은 부부 결혼과 같은 시각에서 접근하는 것이 옳다고 배웠습니다.

학업이나 직장 문제를 두고 본 교회를 부득이 하게 떠나 타지에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때는 본 교회를 떠나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학업이나 직장 문제가 생길 때, 학업이나 직장을 교회에 맞추어 본교회를
떠나지 않고 지키게 됩니다.
개인의 신앙 문제이겠지만, 어느 것이 옳은지요?

결혼의 문제에 있어서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 다른 교회를 출석하면, 결혼 후에는 남자든 여자든
기존의 출석 교회를 떠나게 됩니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남여 모두가 결혼으로 본 교회를 떠나지 않도록, 사전에 자신의 교회 안에서
결혼 상대자를 찾는 것이 옳습니까?
만약, 신앙 노선이 같다면 다른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과 결혼해도 괜찮은지요?

세상 사람들은 학업, 직장, 결혼이 자신의 중대사이기에, 여기에 맞춰 거취를 옮깁니다.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도 이와 같은 문제에 부딪힐 때, 세상 중심으로, 내 중심으로 옮긴다면,
세상 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 생각을 해봅니다.
자기 중심은 부인하고 하나님 중심만을 내세워야 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는데...


타지에 소속 교회와 같은 신앙 노선의 교회가 있다면, 옮겨도 문제가 없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러면, 자신에게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교회를 옮기는 면에 있어서 전혀 가책이 없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본 교회를 떠나 타지에서 다른 교회를 다니다가, 원래 속한 교회 교단의 교회가 세워진다면 다행이겠지만,
이에 대해서 과거에 교회를 떠난 것에 대한 책임은 없어지는 것인지요?

자식을 둔 부모로서 장차 제 자식이 학업이나 직장 때문에 멀리 이사를 가야하고, 그곳에 소속 교단의 교회마저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옮기지 말고 본 교회를 지키라고 원칙을 말하고, 최종 결정은 그들에게 맡기면 되겠습니까?
또한, 차선으로 교단에 부탁을 하여 그곳에 목회자를 보내어 교회를 세워달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낯선 곳에서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하여, 교인이 모이고,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개척의 과정인 것 같은데,
본교회를 떠난 사람들이 타지역에 모여 있으니, 자기들에게 맞춰 교회를 세우고, 교역자를 보내달라고 하는 것이
'개척'의 의미에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교회 이동과 교회 개척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여 질문드리오니,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150
    ..
    2007-03-29
  • 1149
    yilee
    2007-03-30
  • 1148
    믿음
    2007-03-27
  • 1147
    yilee
    2007-03-27
  • 열람중
    seeker
    2007-03-27
  • 1145
    yilee
    2007-03-27
  • 1144
    교역자
    2007-03-26
  • 1143
    yilee
    2007-03-27
  • 1142
    공회인
    2007-03-28
  • 1141
    궁금??
    2007-03-25
  • 1140
    yilee
    2007-03-25
  • 1139
    유학생
    2007-03-24
  • 1138
    yilee
    2007-03-25
  • 1137
    양성생
    2007-03-24
  • 1136
    yilee
    2007-03-24
  • 1135
    유학생
    2007-03-24
  • 1134
    yilee
    2007-03-24
  • 1133
    총공회인
    2007-03-22
  • 1132
    yilee
    2007-03-23
  • 1131
    yilee
    2007-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