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7:14에서 좁은 문에 길조차 협착하면 찾는 이가 적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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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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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2 00:00
마2:3에서
동방박사들 소식으로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 소동한지라'고 했습니다.
헤롯왕은 박사들 별 이야기를 듣자 그 별은 구약이 말한 그리스도인 줄 알았고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미5:2 성구를 바로 대고 태어난 지역을 찍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다 했으나
헤롯은
믿지 않았으므로 박사들을 미행조차 시키지 않고 그냥 대화만 하다 보내 버렸고
다만 만의 하나를 생각해서 밑져봤자 본전식으로 만일 맞거든 올 때 기별하라 했습니다.
후에 사실로 드러나자 헤롯은 2세 이하 남아를 다 죽여서라도 없애려 했으니
헤롯의 관심은 자기 왕자리였고 말씀에 대한 믿음은 물 건너 불구경이었습니다.
제사장 서기관들은
오늘 교계의 지도자며 신학자들이어서 이론적으로 박사들의 발언을 성구로 확인까지 했으나
현재 그들이 가진 자기 입장과 처지 때문에 그냥 입을 닫았습니다.
온 백성들은
크게 소동을 했으나 그 소동으로 전부였습니다.
복음의 가치성은 그 복음 자체로서 귀한 것입니다.
복음의 가치성을 더 잘 증명한다 해서 더 귀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단계별로 길러가는데 필요한 이치를 동일 복음에서 파악했을 뿐입니다.
마2장에서, 오신 주님을 그렇게 했고
요6장에서, 오신 주님의 말씀조차 그 말씀에서 떡이 나오는 것에만 관심을 가졌음을 볼 때
요일3:13 말씀처럼 그리 이상히 여길 일이 아닐 것입니다.
정말 이 말씀을
자기 마음에 받아 본 사람은 계2:17 말씀대로 알게 될 것이고
그는 계14:4 말씀처럼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갈 것이며
비록 주변 입장 사정 환경이 어려워도 창12:1 이하 아브라함처럼 출발할 것이며
이 말씀의 가치성을 확인하는 즉시 마4:20 말씀을 따라 즉시 모든 것을 정리하고 따를 것이나
그 수는 심히 적을 것이므로
애초부터 이 노선은 사람의 수나 외형에 가치를 두지 않았고
예배당 페인트칠도 하지 않다가 건축법 때문에 마지 못해서 한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