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2 공식 홈 존재에 대한 진지한 반론

공회내부 문답      

부공2 공식 홈 존재에 대한 진지한 반론

설명
yilee 0 1


평양에서

'이것은 실전이 아니라 연습입니다.' 이렇게 전방 어느 한 초소를 통해 확성기 광고를 한다음
50만 전방 전투 사단이 철책을 넘고
서울에 장사포가 쏟아지고
남한 전역의 주요 군사 및 사회 기반 시설에 전폭기가 폭탄을 내리 붓는다면

북한은 6.25 때 그러했듯이 또한 향후 50년 이상
그때 상황은 분명히 확성기 광고로 발표한 평양 공식 발표만 유효하고
그외 모든 상황은 개별 지휘관과 인민군 개인의 개별 차원 행위였다 할 것 같습니다.




부공2는

총공회 유일의 정통성을 갖고 있다고 했고
chongkong.org 홈의 초기화면 첫 간판이 '예수교장로회한국총공회'이며
홈의 주소가 부공2 주소와 일치하며
부공2 행정실에서 홈의 공지사항 게시판에 공회 공문을 전자문서로 정식 발송하고
부공2 소속의 자체 홈을 가진 교회들이 전부 '총공회'링크를 'chongkong.org'홈에 걸었습니다.

홈의 내용에서도
총공회 연혁 역사 교리 조직 기타 모든 사항을 별도 기록인을 표시하지 않고
총공회 이름으로 그대로 다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총공회 개최 기간 이외는 위원회가 총공회 운영을 총괄하는 바 평시의 대표직인 노원장께서
홈의 초기화면 인사말을 '공회 홈페이지 개설을 감사하며'로 시작하고 있으니

이를 부공2 공식홈이 아니라고 한다면
부공2의 생성부터 존립에 필요한 최소한의 과도기 기간에 사용하던 전시 습관이
이제 평안한 때를 운영해야 할 현재까지도 그대로 남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극단적 투쟁을 겪어야 했던 시기의 여러 표현과 대처법이 평시와 다를 수 있음은 이해합니다.
다시 홈을 객관적 입장에서 차분하게 돌아보시기를 권합니다.



chongkong.org 홈이

부공2 공식 홈이 아니라는 확실한 자료로
홈의 상단 우측의 'WebMaster'를 선택하고 들어가면
'부공2의 공식 홈페이지가 아님을 또한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라고 할 수 있도록
내용이 있다고 했는데

첫째
홈 초기화면의 'WebMaster'라는 표시와 위치는
홈에 들어갔을 때 일반인이 알아야 할 주의사항이나 주요 내용으로 표기하지 않고
대신, 속도 등 홈 활용 기능면에 도움될 보조 기능 정도로 보이게 처리했고
혹은, 홈 관리인이 혼자 사용하기 위해 마련해 놓은 별도 공간처럼 되어 있습니다.

둘째
'WebMaster'라는 표제어조차
홈운영자와 직접 연락할 이메일 표시 정도로 처리하여 일반인이 중요한 내용으로 볼 수 없게 했습니다.

심지어
그곳에 들어가서 그곳의 글을 다 읽은 사람이라 해도
그 글은 홈 제작 초기에 몇 글자 적다가 방치한 것이 관리되지 않고 버려둔 모습이고
홈의 지난 6년 운영 과정이 그 글의 안내 내용을 무시했으므로
일반 독자들에게 그 곳과 글 내용은
준공검사 전에 치워져야 했을 대형건물 어느 한 지하의 방치된 공사 기간 작업실이었습니다.

더구나
그 안내가 옳다는 기준으로 홈 전체를 읽어봐도
그 안내문은 그 홈의 전체 내용이 개인 차원의 홈을 증명하는 증거가 아니라
오히려 그 홈이 부공2 정식 홈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음은 아래 글에서 재론하겠습니다.


윗글 지적자께서
chongkong.org가 부공2 공식 홈이 아니라고 인용한 webmaster 내용의 실체는

chongkong.org를 평소 부공2 공식 홈으로 운영하다가
홈 내용에 부공2 정체성 등 주요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비겁하게 빠져나갈 피난길을 마련한 것이니
이는 국제시장 사거리 옷장수 수준이면 몰라도
옳은 것을 전하는 사명과 그 사명에서 목숨을 건다는 신앙모습이란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바
부공2 홈 초기 운영 때부터 이런 부공2의 처사를 답변자는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면

윗글이
'WebMaster가 부공2 공식 홈이 아니라고 분명히 안내했다고 인용하시면서
'***다만 본 홈페이지의 모든 내용이 아직 총공회의 공식 입장은 아님을 밝혀 둡니다. 그러한 연유로 모든 내용은 원고 작성자의 실명을 기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소개했는데

윗글은 이 문구를 해석하시면서 '공식 홈페이지가 아님을 분명히 하고'라고 했으나
그것은 윗글을 적은 분이 부공2를 옹호하기 위해 해석을 반대로 한 것입니다.

답변자가 읽기로는
윗글 지적하신 분이 인용한 그 홈페이지의 그 글은 '분명히 공회 공식홈페이지가 맞지만 홈페이지의 모든 내용 전부가 다 공회 공식 입장은 아니라'고 적혀 있습니다.

공회 공식 홈임에도 불구하고 공식 입장을 확정지우지 못한 분야는 개인의 이름을 따로 밝혀 개인의 의견과 공회 공식 입장에 분명한 선을 긋는다고 했는데, 현재 부공2 홈에는 일부 내용은 여전히 개인 의사가 밝혀져 있어 그 부분은 부공2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자타가 분명히 알 수 있으나, 그외 그 홈의 초기화면에서부터 시작하여 기관들의 공식홈에 올리는 '명칭' '약사' '교리입장' '조직'.... 일체 글들 거의 전부가 공회 공식 입장이므로 개인 실명이 따로 명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윗글의 설명은
부공2가 'chongkong.org' 홈을 부공2 공식 홈으로 수많은 세월 운영해온 것을
단숨에 부인하는 내용인데 윗글 설명자께서 말씀하시는 내용 그 어느 하나도 부공2 공식 홈이 아니라는 내용을 설명하지 못하고 오히려 해당 홈이 부공2의 공식홈임을 안내하고 있다고 답변자는 읽었습니다.

부공2 양성원 공식홈이 부공2의 컨텐츠 일부가 되어 있다거나
홈에 올려진 글을 자세히 분석하여 제시한다면 얼마든지 할 말이 많으나
그럴 가치를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 홈은
과거 총공회 내부 노선 갈등이 대규모 외부 분쟁으로 발전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이
당시는 오늘의 인터넷처럼 모든 발언이 사실 그대로 공회 모든 사람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고 훗날 재확인도 가능할 방법이 없어 막가는 현장을 지켜 볼 수 밖에 없었다고 가슴 아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부공2의 chongkong.org 홈의 모든 내용은 훗날 이번 논쟁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때 기술적으로 원래 기초 사실을 변형시키면 기록에 남게 되고 또 이 홈도 시행과정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관련 모든 자료를 확보해 두고 있습니다.






윗글의 지적자께서
혹시 해당 홈의 초기 공개 과정에 대하여 직접 당사자가 아니라고 생각되어 부언한다면

부공2 공식 홈은
홈운영을 개시하던 초기에 홈을 공식 홈으로 운영하게 되면 그 즉시 부공2 홈의 표현은 그 글자 한 자가 전부 부공2의 정체성과 정통성에 대한 공식 입장이 되고 그렇게 될 경우 부공2는 스스로 총공회 노선을 전면 거부하고 형성된 공회라고 밝혀질 사안이 허다하여 공회 자체가 심지어 공중분해될 사안이 허다하였고, 부공2 내부적으로도 보수노선과 수정노선이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어정쩡하게 모여 있었으므로 전체 부공2 공식 입장을 외부에 공표하는 데에는 의견이 갈려 있어 공개를 하기까지 상당 시간이 소요되거나 심지어 불가능할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부공2가 총공회 정통을 잇는다고 자부한 상태에서 공식홈이 없다는 안팎의 지적이 제기되자 한편으로 공식 홈을 개설하지 않을 수 없게 되자, 일단 홈은 운영하되 그 내용 중에서 공회 정통성과 역사성에 관련된 문제가 제기될 때를 대비하여 도마뱀 꼬리자르기 방법으로 'WebMaster' 아이디어가 나온 것입니다.

총공회란 무엇인지를 부공2 내부에서 의견 통일을 할 수도 없는 상태에서
부공2만 총공회 정통을 잇고 있다고 말하는 공회가 홈 하나를 운영하지 못하느냐는 비판도 있는데
pkist.net 홈이 마치 전체 총공회를 대표하듯 전면 활동하고 있는 것을 방치하면
부공2는 아주 잘못 형성된 조작 공회거나 사생아 단체로 오해 될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에
부공2 공식 홈을 운영하면서, 홈의 한 쪽에 숨겨둔 내용을 통해 마치 북한의 전방 초소 하나를 통해 평양의 공식 입장을 발표하는 듯 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설명한 내용은
부공2의 핵심 내면을 정확하게 해설한 것이 될 수도 있고
동시에 답변자의 가공 소설일 수도 있으나
답변자는 늘 부공2를 공회의 정규 공회 중 한 곳으로 정중하게 대접했듯이
지적자는 이곳 답변자의 발언을 가지고 혹시 하는 마음으로 심각한 자체 점검이 있었으면 합니다.
이번 안내한 내용을 가지고 다시 한번 부공2 홈을 살펴보시면 단번에 모든 의심이 다 해소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홈 운영 하나를 두고 벌어지는 이런 우스운 일이 바로 부공2의 태생적 한계이자 공회 내부의 세상 정치식 투쟁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공회가 된 부공2의 내면이 가장 자연스럽게 발표된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덧붙인다면

윗글 지적자 말씀이 전부 다 맞다고 해도
부공2 홈이 공식 홈이 아니라고 한다면 이미 부공2홈을 부공2 공식 홈으로 알고 방문하여 사용해 온 부공2 내부인과 다른 공회인들 그리고 총공회 외부인들까지 고려하여 부공2 홈은 그렇지 않다는 안내를 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내려온 것은
부공2 스스로 그 홈을 공식 홈으로 대내외에 인정하고 그렇게 운영해왔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마치 지금 부공2가 부공1 집회를 아무 대응없이 아무 설명없이 그대로 참석하기 때문에 최근 부공2 교회를 출석하는 분들은 부공2 교회가 공식으로 그 집회를 인정한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든 것은 따로 설명하지 않은 부공2에 있습니다. 즉 최초는 공식 홈이 아니었을지라도 세월이 지나가면서 부공2 홈은 이미 모든 사람들에게 부공2의 공식 홈이 된 것입니다.

일반 이용인들의 시각은 상기와 같다면 답변자의 경우는
부공2의 이런 행태를 볼 때 또 다른 내면 하나를 상대하고 있습니다.
부공2에는 백목사님 사후 전원일치의 해석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이 출발했는데
부공1과 상대하며 공회 정통성을 주장해야 하므로 전원일치를 인정하다 보니
현재 부공2는 부공2 정체성을 가진 교역자들과 다른 꿈을 가진 분들 사이에서
아무런 공회적 의논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결국 거창집회를 참석하지 않고 따로 모여왔던 바로 그 분들이 주로 부공2 주체들이며
거창집회를 참석하는 서부교회2층 등은 교권싸움 등이 고려된 결과이고
그런 문제가 없는 곳은 내부 교인들의 눈치 때문에 참석하는 어정쩡한 상태입니다.



거창집회 참석 통계 보고서를 참고하라 하신 내용에 대하여서는
바로 앞글에서 설명이 되었다고 보며

기타 교역자회 정식 결의에 대하여서는
사실 교역자회 결의가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있었다 해도 부공2의 발생과 오늘까지 걸어온 길은 전쟁터의 군인과 대변인은 있을지 몰라도 신앙인이라고 생각되는 분을 아직까지는 뵌 적이 없으므로 그 결의나 결의가 적힌 교역자회의록이 설사 있다 치더라도 답변자 마음 속으로는 웃고 읽을 듯 하나, 앞서 답변자가 증거를 봐야 내용을 수정하겠다 한 것은 다른 곳이 아니라 '이 홈의 /초기화면/총공회내부/소식/게시판'이므로 이 게시판에서는 이번 글로 설명한 답변자 입장을 반영시키지 않고 최대한 각 공회나 해당 교회의 내부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고 있고 만일 잘 모르면 누가 봐도 객관적 안내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므로

구체적 회의록 자료를 제시한다면 '소식'란의 표현은 분명하게 부공2 교역자회 입장을 존중할 것이나 그 게시판을 벗어나게 된다면 답변자는 이제 설명한 내용이 옳다고 생각하고 있어 이를 수정시킬 정도의 부공2 설명이 추가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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