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개척 과정 - 예배당 건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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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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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4 00:00
1.원칙
①자립 원칙
각 교회는
모든 면에서 자립이 대원칙이며 예배당 마련도 포함합니다.
②지원 원칙
개척 초기는
출생한 어린 시절이므로 부모나 주변의 보호와 지원을 받듯이
개척 초기는 목회자 파송이나 경제 지원 등 여러 도움을 받게 됩니다.
지원을 많이 확보하려는 것도 어리석은 생각이지만
받아야 할 지원을 거부하는 것도 같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문제는 하나님께서 어떤 현실 어떤 걸음을 원하시느냐는 것에 있습니다.
앞서 개척한 교회가
자립을 노력할 것이고 자립이 되면 같은 신앙노선의 다른 교회를 지원하면서
같은 신앙노선의 교회가 형성되는 것은 복음운동이므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③지원 조건
이 노선에서
앞선 교회가 다른 교회를 지원할 때 조건은 2가지입니다.
첫째, 같은 신앙노선에서 걸어간다는 신앙노선 조건이 근본 조건이며
둘째, 지원을 받은 교회는 이후 다른 교회를 지원하는 조건입니다.
물론 법적 제재나 무슨 각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신앙 근본과 각 교회의 신앙양심을 믿을 뿐입니다.
훗날 배신을 하는 것은 우리가 조사하고 막고 할 일이 아니지만
그렇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고 살피기 때문에 신앙노선이 확고한 지를 두고는
오랫동안 또는 여러 면으로 살피는 편입니다.
④지원 범위
정상적인 공회 교회라면
개척을 지원하는 앞선 교회들의 경제가 공회 경제원칙에 의하여
교회 규모나 경제력에 상관없이
목회자는 최저생활비만 사용할 것이고
교회운영은 모든 면에서 최대한 잘 아껴 다른 교회 지원처럼 복음운동에 전력할 것이므로
지원하는 경우 역시
개척 교회의 목회자 생활비를 최저생활비로 지원하게 되고
개척 교회의 운영도 근검절약의 비용 차원에서 지원하게 됩니다.
이것이
개척교회의 성장과 신앙에도 결과적으로 아주 중요하며
지원하는 교회도 가진 능력으로 어떻게 복음운동을 잘하느냐는 문제입니다.
2.예배당 마련의 경우
①예배당의 개념
예배시간에 춤을 춰야 한다는 노선은 예배당을 공연장처럼 준비하게 될 것이고
예배시간은 신학교 강의와 같아야 한다면 대학 강의실처럼 마련될 것입니다.
이 노선의 예배 개념은 말씀 은혜 중심이므로 앉을 공간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조명, 무대, 악기 등 연주 기기, 프로젝션과 같은 시청각 보조 기기들이 필요없고
또한 건물과 인테리어가 현대식 유행을 따라야 한다는 생각도 없으므로
이 노선 예배당 마련은 자연스럽게 교계의 최소 비용일 수밖에 없습니다.
②실무적으로 예를 든다면
요즘 경제와 사회 여건에서
20평 정도의 예배당 공간을 월세나 전세에 상관치 않고 간편하게 마련하려면
같은 노선의 자립 교회가 다른 교회 하나를 지원하는 데 아무런 무리가 없을 것이고
대신 조금만 지혜롭게 부지런히 찾아보면 제법 좋은 예배당을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렇게 지혜롭게 아껴 사용하다 보면 깨끗과 실력을 빨리 갖추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③개척 후 진행 과정
이 노선은 만사를 최대한 아껴 사용하기 때문에
현재 우리 사회의 경제 수준 때문에 이제 교회 개척을 두고 목회자나 교인들이
고생을 하려고 해도 고생다운 고생을 할 수 없는 시절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척 교회의 자립 시기는
해당 개척교회가 이 노선에 따라 근검절약할 것이므로
자립에 걸리는 시간이 1-2년 또는 2-3년이면 충분할 것이고
혹시 교회의 특수 여건 때문에 늦어지게 된다면
같은 신앙노선의 다른 교회가 최소 경비로 운영하며 이 노선을 지키는 이상
경제 문제로 곤란을 겪도록 하지는 않았습니다.
한 지방의 교회는
같은 신앙노선의 다른 교회들이
결혼이나 진학이나 이사나 원거리 친지 전도 등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각 교회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완전 자립 때까지 지원을 하는 것은
실제 결과적으로 두고 보면 자기 교회를 위한 운영비 지출 사안이 됩니다.
④자체 예배당 마련
교회 개척의 외부적 종료 시점은
대개 자체 예배당의 첫 번째 마련이라고 보면 쉽습니다.
이런 의미 때문에 건축 연보를 하지 않는 목회자는 교인들을 독촉하게 되고
목회자를 따르는 교인을 중심으로 예배당 마련의 시기와 규모를 무리하게 진행하는데
이 노선은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교회는 이 노선의 교회로 취급을 하지 않는 정도입니다.
연보를 비롯하여 모든 신앙 행위는 결국 자원하므로 움직여야 하며
꼭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은 유보하거나 지켜보는 정도에서 그쳐야 하는데
교인의 신앙에 강제나 무리나 제재나 중단을 가져올 정도로 밀어붙이는 것이 있다면
이 노선 이전에 신앙의 근본을 잘못 생각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입니다.
한편
이 노선처럼 목회자의 생활과 예배당 운영비를 최대한 아껴 사용하는 교회가
교회가 가진 경제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예배당을 마련하려 할 때
실무적으로 예배당 마련의 시점과 방법과 규모 등을 계산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의견을 다 맞출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누구 마음대로만 할 수도 없습니다.
바로 이런 때에는
공회 회의의 기본 원칙에 따라 전체 의사를 확인한 뒤
소수 의견이 다수 의견을 지켜 보고 따르기로 하거나 끝까지 반대하지 않겠다고 한다면
예배당 마련을 추진해 볼 수 있습니다.
음식과 옷 하나를 두고 부부와 부모 자녀 사이에도 마음을 다 맞출 수 없으니
건축이라는 사안을 두고 온 교인의 마음이 다 맞아진다는 것은 불가합니다.
공회는 이런 때에 이제 설명한 방법으로 의논을 하게 되는데
그런 경우라 해도
공회의 예배당 마련 원칙이 철저하여 교인들이 굳이 반대할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⑤예배당 마련의 시기와 규모
현재 공간이 예배를 드리기에 비좁은 경우 마땅히 예배 공간을 넓히게 됩니다.
이전 공간이 좁아서 넓히는 경우에 건축비용을 최소화로 아끼게 되면
예배 공간 마련 때문에 교인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은 경험상 없습니다.
이 노선은
1990년 이후에 예배당을 마련하면서 타 교회 기준의 건축연보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평소 목회자 생활비와 교회 운영비를 아껴 모은 돈을 자본으로 삼고
현재 교회의 평소 회계 규모를 가지고 충분하게 갚아 나갈 정도를
예배당 마련의 규모 기준으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노선은 평소 연보로 예배당을 마련할 수 있으면 하고
건축연보를 위한 대대적 반복 광고를 해야 할 정도라면 아예 시작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부동산을 구입할 시점에
평소 주일 광고 내용 중의 하나로 광고를 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이런 정도의 진행 절차를 통해서 마련할 수 있는 예배당이라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만일 그 이상으로 무리를 하여야 확보할 수 있는 예배당이라면 처음부터 우리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혹시 예배당 공간이 남아 있다 해도
교회의 평소 경제 저축 규모가 예배당 구입이 충분하다고 판단되면
현금 보유량 확대만을 위해 무조건 세들어 사는 것을 고집하는 것은 또 다른 부작용이 있을 것이므로 이런 경우는 예배당 마련을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예배당 위치로 적당한 곳의 부동산 시세를 고려할 때
구입할 능력 범위에서 아주 좋은 조건이 나타나게 된다면 미리 확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교인들과 목회자가 함께 아껴 모은 연보로 같은 부동산을 마련하면서 시기와 방법에 대한 판단에 따라 엄청나게 많은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예배당 마련과 빚
①이 노선 경제 원칙은 현금 원칙
생활도 사업도 공부도 교회 건축도
현금만 내 돈으로 생각하고 빚을 내서 하는 것은 남의 돈이라고 생각하며
심지어 내심으로는 이런 경제 운용을 도적 또는 사기가 될 수 있다는 차원에서 조심합니다.
②현금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경우
첫째, 다른 재산이 있는 경우
자기 집이나 땅이 1억원이고 다른 현금이 없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부동산을 현금화 했을 때 규모 범위에서는 융자나 돈을 빌려도
그것은 빚이라고 계산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재산의 형태는 수없이 많기 때문에 획일적으로 말할 수는 없고
현재 카드나 온라인 이체 등 갖가지 금융활용 방법이 개발되어 생활화되었으나
여전히 최대한 눈으로 볼 수 있는 현금 경제운용 원칙이 최상임은 기억했으면 합니다.
사람의 연약성 때문에 일반인의 경우 현금 이외 경제 활용 기술과 방법을 사용하다보면
체감과 실제 재산력에 큰 차이가 나게 되어 실수를 하는 것이 통계이기 때문입니다.
답변자의 경우
2006년 처음으로 신용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업무 관련 특수한 분야에서 신용카드가 전제조건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마이너스 사용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상 문제이므로 무조건이라거나 절대라고 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생각할 사안입니다.
모든 면으로 있는 것이 더 낫고 더 큰 복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고정 수입이 있는 교인들의 약속 연보나 건축 각오를 믿고 예배당 마련에 나선다면
마치 얼음 판 위에 스케이트 날 2개에 몸을 의지하고 달리는 것과 같아서
여간 영안이 밝거나 경제에 대한 실력가가 아니라면 머리가 깨질 수 있습니다.
③예배당의 경제 규모
교회의 평균 경제 규모는 예배당 마련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참고에서 그칠 일입니다.
그런 통계수치나 예배당 마련에 적극적인 교인의 당시 신앙과 각오는 현금에 가장 가깝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현금일 수는 없습니다. 변동 많은 것이 신앙이며 경제규모이기 때문입니다.
공무원의 월급은 대개 현금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이것도 하나님께서 언제 불러가실지 모르고 사람이 알지 못할 어떤 상황이 생길지 모르므로
참고는 할지라도 현금처럼 생각해서는 곤란합니다.
④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신앙체
이렇게 만반의 준비와 조심을 다 한다 해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교회란 네 발로 기어가면 무조건 안전이 담보되는 세상 단체가 아니라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적과 축복과 능력과 이적이 늘 함께 하는 신앙체라는 사실입니다.
자원해야 한다는 연보의 기본 원칙
어린 교인의 신앙을 보호해야 한다는 원칙
그리고 경제 면으로 우리에게 주신 근검절약과 그 운용원칙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철저하게 조심하고 따지고 있지만
만일 이런 계산에서만 모든 것이 끝나게 된다면
이것은 안드레와 같은 수학적 신앙이며 계산적 과학적 신앙이니 곧 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연보 1원 때문에 교인들과 목회자가 피와 땀으로 조심하고 모으는 줄 알면서
예배당 건축처럼 교회 전체의 중요하고도 큰 규모의 경제 사건을
우리 구원에 유익하게 사용하지 않고 일반 세상 절약가와 경제가들의 계산법으로만 끝내도록 하지 않습니다. 그 교회 건축을 통해 교인들을 경제와 신앙과 하나님 동행 면으로 크게 기르십니다.
따라서
어떤 면은 기도하여 결정할 수밖에 없는 애매한 부분도 있고
어떤 때는 위험할 수 있는 고비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앞서 설명한 대로 평소 경제면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예배당 건축 과정에서 이 노선의 신앙원칙을 지키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경우 아직까지 건축을 두고 이 노선은 하나님의 기적과 능력만 체험했지 일반 교회들의 그런 부작용이나 속화 타락의 경우를 겪어보지 못했습니다.
⑤예배당 건축과 빚
백목사님 생전부터
총공회 전국 교회가 예배당을 신규로 마련하거나 증축하면서 빚없이 한 경우는 없으나
앞서 설명한 원칙대로 조심했기 때문에 공회 교회들은 건축을 은혜롭게 했습니다.
물론 백목사님 몰래 개별 교회에서 무리했던 경우가 있었으나
전체 분위기는 일반 다른 진영과 확실하게 구별이 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이 홈의 노선은 과거 그때 바른 길을 걸었던 길에 매진하자는 곳입니다.
앞으로 소속 교회가 많아져서 또 그런 경우가 발생할 미래가 있을지라도
아직 몇 교회 되지 않는 현 상황에서는 이런 면을 공회적으로 함께 조심하고 있습니다.
교회 건축에서의 빚은
과거 백목사님 생전에 15-25% 이자를 감당하며 빚을 내서 건축을 했던 바
해당 교회의 현금과 연보규모가 제일 큰 판단 기준이었고
교회가 갚아나갈 수 있다고 판단되면 공회 교회는 활발하게 예배당을 마련했습니다.
혹시 한 교회에 일시 경제 문제가 생기면
공회 전체나 혹 주변에서 앞서 자립한 교회가
신앙노선을 함께 하는 교회이므로 적절하게 지원을 했습니다.
넓게 본다면
백목사님 당시 전국의 공회 교회는 전체가 하나였으므로
어느 개별 교회가 예상하지 못한 경제 어려움을 당한다 해도
전국 규모에서 보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으므로
공회 노선에서는 사실 빚으로 개척한 교회가 없다고 표현하게 되는데
이때 기준은 이런 면을 고려한 것입니다.
각 개별교회가
자기들의 능력과 공회의 경제 원칙을 따라 적절하게 빚을 안고 예배당을 마련하고
전체 공회는 그런 개별 교회의 노력이 가능한 범위에서는 그 교회의 자립 원칙에 따라 그 교회가 노력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지켜보았으며
개척교회나 일시 어려움을 당한 교회는 공회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그 모든 모습에서 공회는 진정 하나의 교회였습니다.
4.부공3의 경우
①현재까지
이 홈에 관련하고 있는 부공3은
여전히 교회의 경제와 예배당 마련의 원칙에서 과거 노선을 엄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은 당시와 같은 눈밝은 지도 감독자가 없으므로 오히려 그때보다 더 조심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 사후
총공회 교회들이 모든 면으로 급격하게 과거 노선을 버리거나 일회용품처럼 사용했으나
특히 경제면으로는 그렇지 않은 곳이 거의 없다 할 정도가 되었고
부공3의 출발 때 다른 면에서는 모자라도 이 노선 원칙과 경제 면에서는
과거보다 더 엄하게 나가자는 각오를 했고 현재까지는 지키고 있습니다.
②이 노선 소사와 개척 과정
1991년 1월
서부교회가 서목사님을 청빙하므로 부산공회와 서부교회의 신앙생명은 실질적으로 끝이 났고
신풍교회와 목회연구회는 이미 이런 때를 대비하여 개척했던 광남교회와
이 일 후에 급하게 성남교회 서진교회 모덕교회를 차례로 개척하여
진정한 총공회를 재출발하고 있었습니다.
한 교회는 연구소 운영을 두고
한 교회는 교회 부흥 방법론을 두고 이 노선에서 벗어났고
서진교회와 모덕교회만 이 노선에 함께 했습니다.
두 교회는
목회자들이 연구소 직원시절부터 이 노선 최소 경제원칙에 오랫동안 익어 있어
개척과 동시에 바로 자립이 가능하여
신풍교회는 개척 연보만 약간 했던 기억입니다.
1992년
예배당소송 문제로 대구공회와 끝없는 투쟁에 나설 부산공회 지도부에
총공회 노선 폐기 행위라고 강력하게 비판을 제기했고
신풍교회가 부산공회에서 먼저 제거가 되었으며
이후 신풍교회 노선은 총공회 정통노선을 잇는 부산공회 노선의 정통성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불필요한 외형적 투쟁의 최소화를 위해 비록 3개 교회만으로 지금까지 이 노선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곧 이어
조례교회와 동천교회 그리고 강동교회가 이 노선에서 개척을 하여 오늘까지 왔고
각 교회는 대부분 개척 초기에 20평 안팎 예배당과 원룸 비슷한 정도의 사택에서
상기 원칙에 따라 자체 예배당을 마련했습니다.
③예배당 마련 과정
기억에
서진교회가 개척 7년에 3억 예배당
조례교회가 개척 10년에 2억 5천 예배당
집회장소를 집회 5년에 3억 정도 부지와 건축물
동천교회가 개척 7년에 3억 예배당
강동교회가 개척 8년에 3억 5천 예배당
모덕교회가 개척 16년에 2억 2천 예배당을 각각 마련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이 노선 백목사님 생전 원칙보다 좀 더 엄하게 진행했고
최소한 2007년 현재까지는 이 노선 원칙과 처음 예배당 마련을 위한 예상에서
별로 벗어난 적이 없었습니다.
사실 목회자가
교인 평균이 목회자 최저생활비로 제시하는 금액에서 50만원 정도 이하로 살면
목회자는 10년 동안 교회 건축비를 위해 6천만원 정도를 연보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목회자의 그런 절제에 따라 전체 교회가 운영비를 아끼게 되면
대개 그 이상을 저금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꾸준하게 아껴 살면 요즘 경제에서 30명 교인만 된다 해도 예배당 마련이라는 것은 시기와 방법과 규모 문제가 문제일 뿐으로 생각합니다.
혹시 이 정도로 조심을 해도
교회 경제에 약간 무리가 가겠다고 느낀다면
이 노선은 예배당 마련은 '중요'한 정도로 상대하고
교인에게 경제 무리가 없어야 한다는 점은 '필수'조건으로 조심하여 왔으므로
교인이 무리가 될 정도라면 모덕교회처럼 16년을 기다려서라도 시기는 조절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모덕교회는 경제면에서는 10년 이내에 예배당 마련할 정도가 되었으나 주변에 건물을 확보하는 것이 구조적으로 불가하여 늦어졌습니다.
④아마
총공회 전체 교회 중에서
예배당 마련만을 기준으로 말한다면 부공3은 가장 모범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목회자들의 경제 충성과 교인들의 예배당 운영의 근검절약 때문에
교인 30명 수준에서 예배당 마련은 별도 건축 연보 없이 가능할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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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질문 내용은
총공회 내 교회들에게까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예배당 마련 문제를 두고
어느 교회가 실제 고민을 하고 있다고 전제하여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수치의 착오는 약간 있을 것 같으나 지적하시면 바로 수정하겠고
중요한 것은 전체의 방향과 자세를 눈여겨 봐주셨으면 합니다.
설교록이나 공회 과거 기억의 한 부분만을 가지고
공회 내에서 지나치게 주관적이고 편식적인 언행을 하게 되면
이 노선은 이 노선 교인 매 1명마다 1개 교회를 세워야 하는 정도로
교훈이 날카롭다는 점을 서로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이 노선이 정상적으로 지켜진다면
이 노선 교회는 어떤 문제도 일어날 리가 없고 해결하지 못할 사안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따져볼 때 이유가 있기 때문이 이 홈은 이 노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