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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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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00:00
설교록에 소개된 인물들 가운에 귀한 인물 한 분
총공회에서 자라고 배운 사람이라면 동시대를 살았고 그 분의 교훈과 생애를 통하여 우리 신앙의 표준 인물로서 가장 잘 알고 믿고 따라가는 분이 단연 백 영희 목사님일 것입니다.
이 홈 [인물사전] 자료실에는 백 목사님 외에 인물들로 주로 백 목사님의 설교록에 등장하는 여러 부류의 인물들이 있는 줄로 압니다. 우리 신앙의 귀감이 되는 인물들도 있고 단순 참고 내지 비유, 사건에 관련되어 언급된 정도의 인물들도 있습니다. 백 목사님의 신앙의 선배로서 실천적인 면에서 존경했던 분들도 있고 교리차원에서 세밀한 면으로 비교 참고했던 분들도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 중에 일전에 ‘백 목사님과 관련하여’ 이 홈 운영자 목사님이 의미 있게 소개하여 말씀하신 분으로 일본인인 우찌무라 간죠(내촌감삼)라는 분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백 목사님 교훈의 탁월성의 한 면을 말하자면 우리가 익히 아는 대로 그 깨달음의 원천이 캘빈이나 기타 유명한 신학자들로 통하여 전해진 당대의 교리나 신학지식을 계승 발전한 것이 아니고 순전히 성경 하나만을 독학으로 연구하는 가운데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영감으로 깨우침을 받았고 본인이 수없이 궁구 실행하는 가운데 확인하고 확증하여 발표하였다는 점일 것입니다.
그러나 또한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하나는 그것으로 만족하고 일방적인 독선으로 나가지 않고 자신이 깨달은 것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깨닫고 발표하였는지를 매우 짧은 시간이지만 가능한 범위에서 매우 세밀하면서도 광범위하게 비교하는 과정을 통하여 교훈의 발표에 있어 세밀도와 정확도를 높이고 기존의 치우치고 미달된 깨달음들의 원인과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여 교리의 역사성과 보편성, 사회성 면에서 스스로 또 하나의 치우침과 불필요한 마찰의 빌미와 침노 가운에 거하지 않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정도를 걸었다는 점입니다. 기타의 모든 비난과 시비는 부정확한 이해와 자신들의 무식, 정치적 시기와 질투의 배경에서 비롯되었음이 거의 대부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한 맥락에서 백 목사님께서 참고하여 살펴보았던 인물 중에 하나가 내촌감삼과 같은 인물이 아니었는가 추측됩니다.
이제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그러한 관점에서 [인물사전]에는 없는 분이지만 백 목사님의 설교에는 적지 않은 횟수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비중으로 언급되어 있는 분들 중에 한 분으로 ‘이 용도 목사님’이라는 분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궁금하게 생각하여 왔던 바에 대한 것입니다.
인터넷상에 관련 정보들은 꽤 많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았으나 대개는 그 분의 신앙 세계를 모르는 후배들이 자기들의 관점에서 주장하는 매우 주관적인 평가들이 주종이고, 이 용도 목사님 본인의 말과 글은 자료로서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은 별도 없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의 신령한 면에서의 높은 차원의 평가로 미루어 볼 때 이 용도 목사님은 1920-30년대 일정시대에 매우 짧은 생애(33세)를 살았던 분이었으나 진정 주님과 밀접하게 친합일행에 힘썼던 분이었던 것으로 보이며 과거 한국교회에 짧으나마 주님과 이웃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 지를 몸소 보여준 분으로
백 목사님의 교훈 가운데 상대적으로 우리 신앙의 궁극적인 높은 수준의 면에 있어서 비중 있게 소개하여 주신 참고 인물로 우리가 귀중히 새겨야 할 분이 아니가 하여 운영자 목사님이 백 목사님의 교훈과 관련하여 가능한 범위에서 한 번 더 살펴봐 주셨으면 하여 소견을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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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백 목사님의 이 용도 목사님에 대하여 언급하신 부분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89-8-8
이래서, 오래 전에, 지금으로부터 한 사오십년, 오십 년 전에 그때 무슨 목사고? 아, 이용도 목사님. 이용도 목사님 내가 책을 봤는데 그분을 모두 다 이단이라고 정죄했다 하는데 그분의 책을 내가 한번 읽어 봤는데 그분은 그때 시대가 감당 못할 탁월한 신앙을 가지지 안했느냐, 나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내가 뭘 보고 그거 했느냐? 그분이 말하기를 '주님은 내가 잊어버리기는 쉬워도 찾기는 힘든다. 잊어버리기는 쉬워도 찾기는 힘든다. 그러나 그분을 잊어버려 놓고 다시 찾을라고 죽자껏 애를 쓰다 보니까 그분이 딴 데 있지 안하고 내 곁에 계시더라.' 이렇게 말씀했어. 그분이 신앙에 주님으로 더불어 교제한 그 교제를 전기에 나타낸 것을 약간 봤어. 또 그분이 말하기를 '땅에 있는 모든 이 세상 사람들이 많은 수많은 물질을 보고 기뻐하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 진리 하나를 발견하고 기뻐하고 거게 자기의 모든 것을 다 기울여 만족히 여기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하나 발견하고 그렇게 기뻐하고 세상 사람은 돈을 발견하고 기뻐한다.' 그런 귀절이 있습디다. 그때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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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7-8
주님은 당신의 뜻에 맞지 않는 것, 당신에게 다른 그런 것을 하나 딱 보면 그만 달아나시기를 노루와 사슴같이 그렇게 멀리 달아납니다. 그러기에 그전에 이용도 목사님 그 책을 내가 보니까 주님의 뜻에 좀 틀린 것 뭣이 죄 말이지요. 그런 게 하나 있으면 주님은 어떻게 달아 나는지, 잠깐 실수로서 주님과 자기와 그 사이가 얼마나 멀어졌든지 그 뒤를 다시 찾아 가지고 주님을 만날라고 하면 어떻게 힘이 드는지? 그것을 표현해서 말해 놓은 걸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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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5
이런데 예배보면서 아이 그놈이 자꾸 있다 아빠 이래 쌓아니까 또 이라면 또 마음이 그리 가 버렸지, 또 그리 또 기울어지지, 그거야 뭐 자다가 해도, 자다가 해도 그만 이거 아빠 하면 떡 들어붙을 수가 있지마는서도 하나님하고는 그렇게 쉽게 붙지 안하요. 쉽게 붙지 안 해요. 하나님은 잘 붙어 주지 안해요.
그래 가지고 그전에 이용도 목사님이라 하는 그 목사님이 기록한 거 보니까, 그 분을 이단으로 몰았는데 그 분의 그 전기를 보니까 그 분이 예수님을 만났어.
그 분이 만났다 말이오. 만났는데 예수님을 한번 이렇게 잊어버려 놓으면 그 주님 찾을라 하면 어떻게 힘이 드는지 뭐 죽자 살자 헤매 가지고서 주님 만날라고 내나 그라니까 그때사, 실컷 진액 뺄 대로 빼고 고통할 대로 고통하고 이라니까 그때 나와 가지고서 ‘왜 찾노?’ ‘어데 갔습디까?' `내가 여기 있지 안했느냐? 너하고 같이 있지 안했느냐? 네 눈이 어두워 못 봤지.’ 그렇게 만나기가 찾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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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6
그리고 제가 어느 책자를 보니까 이용도 목사님이 참 그 당시에 은혜가 충만한 분이고 그 분의 설교를 들으려고 새벽에 백칠십 리를 걸어서 거기 찾아왔습디다.
예수를 위해서 미쳐라. 아주 미쳐라. 예수를 위해서 미치는 게 사는 거다.
이랬는데 온 전국이 이단이라고 정죄를 해 가지고 서른세 살에 세상을 떠났는데 마지막에 죽을 때에는 참 알아주는 사람 없이 여신도 하나가 수의 하나를 해서 그거 입혀 가지고 나무에다가 묶어서 그래 몇 사람이 장례를 지냈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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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1
그 사람은 진리 깨달을 때에 좋아하고, 자기가 하나님의 뜻대로 무슨 일을 하나 하고 난 다음에는 뭐 천금 만금 얻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뜻대로 한 행동 한 데 대해서는 어떻게 좋고 기쁜지 말이지요. 기뻐 즐거워해요.
이러니까, 참 돈을, ‘수많은 그 천금을 얻고 기뻐하는 것보다 한 진리를 깨달아서 기뻐하는 사람이 그것이 영의 사람이요’ 그것은 이용도 목사님 책에서 내가 보고 알았어요. 다른 목사들 책에는 그런 소리를 못 해요. 제일 욕 많이 하는, 이 이용도는 이단이라고 욕 많이 했는데 ‘이단이라고 욕 많이 하는 이용도에 한번 찾아보자’ 그 책을 읽어 보니까 그런 게 있어요.
여러분들이 사도행전을 좀 읽어 봐요. 사도행전을 읽어 보면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사람은 누가 제일 핍박을 하고 욕을 많이 했어요? 누가 핍박하고 욕을 많이 했어요? 사도행전 더러 봤어요? 유대인들이 제일 핍박하고 욕을 제일 많이 했어요. 유대인들이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런데 핍박하고 욕할 때, 사도들이 그 욕을 얻어먹을 때에 어떻게 했는고 하는 걸 살펴보면은 ‘내가 이 세상에 예수 믿을 때 어떻게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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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7
이와 같이 주님은 당신의 뜻에 맞지 않는 것, 당신의 비위에 맞지 않는 것, 당신의 생각에 맞지 않는 것 맞지 않는 그런 게 하나만 떡 나타나면 그만 당장에 천리만리 멀어집니다. 확 달아나 버리요.
이것을, 과거에 우리 조선 교회로 있을 때에 그때에 많은 사람들이 뭐, 책 쓴 걸 내가, 그 책을 좀 보게 뜨끔뜨끔 이래 더러 좀 이래 들춰 봤는데 이용도 목사님이란 그 목사님은 정죄를 받아 가지고, 이단 이라고 정죄 받아 가지고 다 거석하고 말했는데 그분이 쓴 책에 이런 것이 쓴 책 있더라고요. 그분의 쓴 책에 그런 말 있어요. `땅의 것을 얻어서 기뻐하는 그것은 땅의 사람이요, 하나님의 진리 한 진리를 얻어서 천천 금은보다도 더 귀중히 하고 기뻐하는 것은 이것이 영의 사람이다.' 그렇게 말해 놨어. 그 얼마나 올바른 정의를 냈는지 모른다 그거요.
또 그분이 말하기를 `하나님은 함께 있는 줄 알고 보니까 간 곳이 없어서 없어졌다' 주님은 나하고 함께 있는 줄 알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까 주님이 없어. 그만 어디로 가신지 없어. 또 주님이 없어서 내나 막 찾고 울고불고 이래 발동하고 밥을 굶고 울고불고 하니까 내나 주님이 또 자기와 함께 계셔.
그게 뭐이냐 하면 자기 주관으로서, 하나님을 자기 주관이 들어서 하나님을 아주 잊어버리고 또 자기 주관이 들어서 자기 주관이 깨면 하나님이 같이 계시고, 하나님은 항상 같이 계시는데 자기 주관대로 다시 비춰시지도 안 하고 알지도 못하고 이렇게 멀어지고 또 자기 주관이 이제 말씀 생각하고 영감 생각하고 이라면 이제 가까워진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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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1-12
그러므로, 잘 깨달읍시다. 어제 말씀 깨달았으면 오늘 아침에 하나님의 한 말씀은 뭐라 했습니까? 뭐보다 귀해요? 뭐보다 낫아요? 예? 천천 뭣보다? 천천 금은보다 낫다 이랬소.
이용도 목사님 전기를 내가 한번 읽어봤는데 다는 안 읽고 그저 뜨문뜨문 중요한 것만 뭐라고 말했는고 싶어서 읽어봤는데, 그분의 말에 그게 있습디다. ''땅에 있는 거 권세나 지위나 돈이나 행락이나 뭐이든지 땅에 있는 것을 자기가 발견을 했든지 취득을 했든지 해 가지고 기뻐하는 사람은 다 땅에 속한 사람이라. 하늘에 속한 사람은 그것을 발견했든지 취득 했을 때에 내가 취득은 하기는 했지만 위험한 것을 취득했기 때문에 이것을 잘못 관리하고 해 가지고 도리어 이것으로써 화가 될지 모르니까 취득할 때부터 걱정이다. '아, 이거 취득했으니 이걸 어떻게 해야 되노? 이거 잘못하면 실수하기 쉽겠다.' 지위 받아 가지고. 권세 받아 가지고 돈 받아 가지고 걱정이 꽉 찬 그것이 하늘의 사람들이요, 또 땅의 것 받아 가지고 근심 걱정하는 것이 하늘의 사람들이요, 하나님의 한 도리를 발견해 가지고 기뻐하기를 어떤 땅의 것을 취한 거보다도 기뻐하고 즐거워 뛰는 사람이 그 사람이 하늘의 사람이요 영의 사람이다" 말했습니다.
그때에 유리 나라의 수준으로서, 선교사든지 우리나라 목사의 수준으로서는 그걸 깨달을 수 없는 첨단을 걸었다 그 말이오. 맨 첨단을 맨 앞에 앞장서서 걸었기 때문에 전부 이단이라고 말했다 그 말이오. 그 분 말해 놓은 걸 아무도 깨닫지 못해.
그때 뭐 목사들 이래 말해 놓은거 보면 깨닫지를 못했소. 그런 깨달음을 가지지 못했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가지고 기뻐 즐거워 못 견디는 그런 것을 깨닫지를 못했더라 그거요. 그러니까 이단으로 정죄해 버렸지 나도 이단으로 정죄를 받는데, 내가 그 사람같이 바로 깨달아서 이단으로 정죄를 받는지 잘못 들어 가지고 이단으로 정죄를 받는지 모르기는 모르겠는데. 중생된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고 하는 그 주장 때문에 이단이라고 정죄를 받는데 고것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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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10
이러니까 주님의 눈에, 주님의 귀에, 주님 마음에 조그매만 거슬리면 주님은 그만 뭐 천리 만리 달아나 가지고서 돌아오지 안하니 그분 만날라 하면 힘이 드니까 그래서, 이용도 목사님을 모두 이단자라고 정죄를 했는데 그거 내가 책을 보니까, 그 말 들은 게 이상해서 ‘그분이 아무래도 그 이단자 가지고는 그런 생활 할 수 없을 건데?’ 해서 그 책을 보니까 그분의 말한 것이 그 시대에 신학자들이, 그 시대에 교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해 놨더라 그거요. 참 영적 생활을 했어요.
그랬는데 요새 말 들으니까, 사람들이 꾸며서 그분을 정죄해 가지고 한 그거는 전부 거짓부리고 참으로 그이의 신앙생활 한 전기라든지 그의 깨달은 교리와 신조라든지 그런 것에 대해서 그렇지 않다는 것이 지금 나왔다 그런 말 들었는데, ○○○목사님 말했소? 그 분이 그래요. ‘주님하고, 주님이 나하고 같이 계시는 줄 알고 주님이 나와 계시니까 뭐 든든하다 이라다가 보니까 주님이 그만 어디로 가고 안 계셔. 같이 계시는 줄 아니까 주님이 어데 가고 간 계셔. 안 계셔서 주님 찾아 만날라고 뭐 눈물도 흘리고 무릎이 벗겨지고 간절히 이렇게 이라니까 그래 내나 그래 찾다 보니까 주님이 자기 옆에 계셔. 그래서 그것을 보니까 기록해 놨어. 주님은 잠깐만 내가 마음이 딴데로 기울어져도 그만 가 버려. 내가 딴것만 생각해도. 이러니까 성전 생활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게, 말하기를 “음행하는 여인 같은 너희들이여” 그렇게 말했습니다, 야고보서 4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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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13
그래서 듣다가 내가 듣다가, 과거에 다 들어 깨닫고 깨닫고, 들은 그것뿐이라면 너는 새로 받은 것은 없다. 새로 받은 거는 없는데 과거에 받은 것을 네가 어떻게 들었는 것을 잊어 버렸고. 어떻게 받은 것을 다 버렸고 했으니까 네가 그 죄를 지었으니까 '내가 과거에 이런 것을 깨달았는데' 버린 죄를 회개하고, 과거에 깨달은 것을 버렸다는 그 죄를 회개해야 되지, 또 그때 깨달은 거를 또 지금 말하니 또 깨달으고 '주여 감사합니다.' 자꾸 자꾸 새로만 하니까, 이거는 항상 새로 받기만 하는 자이지, 받은 것을 보관할 줄을 모르고 받은 대로 복종할 줄을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외식자는 안 된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과거에 깨닫고 안 것이 있으면, '내가 지금 들어 깨달으니까 내게 이렇게 마음에 힘이 나오는데 버렸다, 과거에 내가 다, 그거 모르는 게 아닌데, 버렸으니까 버린 죄를 내가 회개해야 되겠다' 해야 될 것이고, 과거에 알지 못하던 것, 깨닫지 못하던 것을 새로 한 마디를 깨달았으면 '이는 내가 과거에 알지 못하던 새것을 받았으니 참 새 걸 받았으니' 그래 내 이용도 목사를 모두 이단자라고 말하는데 그의 글을 쓴 것 보니까 모든 학자들이 글 쓴 거는 아무 속에 먹을라 해야 아무 먹을 자 하나도 없는데, 몇 마디 몇 마디 양식을 내가 먹었어. 뭐 먹었느냐 하면, '육신의 사람은 세상 지위나 권세나 재물이나 얻어서 기뻐하지만 영의 사람은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은 한 마디 깨달음에 무상의 기쁨과 무상의 취득의 느낌에서 기뻐하는 것이 그게 영의 사람이라' 옳습니다. 천천 금은보다 자기가 몰랐던 진리를 깨닫는 그거는 천천 금은보다 수많은 재벌로 비교할 수 없는 그게 하나님의 사람이요, 그게 영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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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17
이래서 이용도 목사님을 모두다 정죄를 했는데 그이 낸 책을 보니까 그 분은 그랬어. 하나님의 자기와 함께 계신다고 인정하는 하나님과 함께 하다 보니까 하나님이 간 곳이 없소. 하나님 안 계신다고 찾아서 야단을 치고 막 부르짖으니까 하나님이 자기 안에 계셔. 이것을 조금 봤소 그분은. 봤는데 그때 교회들은 그걸 느끼지를 못했소. 못하니까 정죄해 버렸소.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 하는 느낌, 함께 하지 아니한 느낌, 자기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찾아서 헤매니까 이렇게 눈을 감고 하나님을 찾고 자꾸 이래 명상하고 성경을 찾으니까 이제 하나님과 자기와의 대면이 스르르 해주면서 하나님과 자기와 통해지고, 하나님과 자기와 관계가 둘이 맺어질 때에 아무것도 안보이요. '은밀한 중에 계시는 너희 아버지에게 구하라 아버지가 갚아 주리라. '
그때는 하나님만 보이지, 이 세상 사정, 형편, 내 형편 사정이 뭐 참 아주 생벼락 같은 그런 어려운 일이지만 다 잊어 버려져. 잊어버리고 주님과 구속한 주님만 보여 지고 그분과 자기와 만 보여 진다 말이요. 모든 염려가 다 없어져 버려. 이렇게 찾아 가지고 이러다가 또 자꾸 가면 그만 이제 하나님 어디로 간 곳이 없고 고 영교가 없어진다 그 말이요. 고 영교가 없어져 생겨졌다가.
이것을 이용도 목사님은 그때 느꼈어. 그 다른 사람은 그걸 느껴서 느낀 책이 없어. 책을 읽어봐야 그것을 느끼지 못했다 말이요. 이 성경을 전부 서적적으로, 이걸 학문적으로, 이것을 다만 이치적으로 이렇게 했지 영감에 대해서 그렇게 느끼지를 못했어요.
그런데 이거 우리가 보면 압니다. 자기가 알지 않소? 자기가 무슨 일을 해 놓으면 이라면 공연히 하나님 기뻐하지 하면서 하나님에게 기도 할 때에 하나님이 자기를 가지고 기뻐해서 즐거워하시는 그런 느낌을 가지고 아무런 하나님과 자기와는 관계가 없는 이런 느낌을 가지고 하나님을 척 뭐 기도하라 하면은 뭐 엎드려서 시간이 걸리는 게 아니라 하나님과 자기와 둘이 지금 하나 되어서 의논하는 그것을 느낄 수 있고, 어떨 때는 하나님을 찾을려고 하는데 하루를 날뛰도 안되고 이틀을 날뛰도 안되고 사흘 날뛰도 안되고 닷새를 밥을 굶어도 안되고 이래 오랫동안 애를 써가지고 비로서 하나님을 찾아서 만나지는 때가 있다 그기요. 이러니까 깨어 있어라 말은 아벨의 생활을 계속하라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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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25
뭐꼬 (이용도) 목사인가 그분도 막 이단이라고 몰렸는데 내가 그분에 한 것을 말 듣고서 그 책을 읽어보니까 교리적으로는 뭐 맞지 않는 것이 더러 있지마는 그 사람이 신앙이 있었어. 하나님을 만나봤다 그거요. 그런데 그때 현실 교회들이 매장을 시켜버렸거든 원수가 미워하면 그거는 우리에게 유익된 사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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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6
그러기 때문에 에 우리가 보통 신앙 생활하는 그기야 그 별 표가 없지마는 결실할 수 있는 영감과 우리와의 끊어진다는 것은 그것은 잠깐이면 영감 끊어져버립니다. 그러기에 어떤 목사님이 말하기를 어 주님이 계시는 줄 알았는데 보니까 떠나고 계시지 아니하시고 주님이 안 계신다고 울부짖다 보니까 옆에 계시고 그렇게 주님과 자기와의 영교가 아 아주 찰나를 두고 연결이 됐다가 끊어졌다가 한다는 것을 그 사람이 체험해서 말했습니다. 그 사람을 모두 다 정죄해서 이단이라고 정죄해가지고서 버린 것이 한국교회요. 어 이용도 목사는 나는 보도 못했는데 에 그 사람 어쨋든지 은혜 생활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 책을 내가 그 사람 책은 한권 내가 읽어봤습니다. 하도 모든 사람들이 그 쌌기 때문에 게 언제든지 주님은 계신다 하고서 성경은 변하지 않으니까 성경만 보고 믿는 사람들은 다 율법주의 지식주의 인본주의가 다 되고 말았소. 합리주의가 다 되고 말았습니다. 게 영감만 위주하는 사람은 다 신비주의자가 되고 말았고 자기 주관주의가 되고 말았는데 게 영감도 필요하지마는서도 성경도 필요하고 성경도 필요하지마는 영감도 꼭 같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기도하지 안하면 기도하는 것은 영감과 관련된 생활이요. 성경 보는 것은 진리에 관련된 생활입니다. 이 영감도 진리도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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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1-15
제가 공연히 그 제 주장으로 금방에 있던 하나님이 자기가 지금 같이 있는 줄 알고 주여 주여 하지만 아 주님은 벌써 천리만리 달아나버렸다 말이요.
이것을 이용도 목사님 책에 보니까 그 분이 이것을 느껴서 그 시대에 교인들은 우리 한국에 초대교인들은 이런 것 못 느꼈어요.
그러니까 법적으로만 와가지고 가르쳤지 그런 그 실지로 영감에서는 살지를 못했으니까 이용도 목사님은 이단이라고 완전히 정죄를 해서 매장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렇지만 그의 영감은 매장되지 안했어.
그 분에 책을 볼 때에 내가 한 번 얽어 보니까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하는 말이 있어.
무슨 말이 있는고 하니 한 마디는 "영감의 사람은 세상 사람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얻어서 기뻐하는 것처럼, 영감의 사람은 한 진리. 하나님의 한 뜻을 깨달음으로 무상에 기쁨을 가져지는 그것이 영감의 사람이라" 이랬소. 그 분이 체험에서 나온 소리입니다. 과연 그렇소 내가 그것을 볼 때에 동감이야. 아멘이라 왜 이 분을 매장했는고.
그들이 그 때에 교회들이 어두워 그래. 마구 교인들이 찾아들어서 야단을 지기는데 시기를 해가지고 매장을 시켜버렸다 말이요. 이단이라 정죄를 했다 말이요. 그 분의 책에 보니까 또 하나 있어 "주님이 금방 자기와 같이 관계를 가지고 있었는데 금방 자기가 조금 생각 하나 잘못하다가 보니까 아무리 찾아도 없어 주님 어디 가셨는가 없어."주님이 안 계신다고 찾아다 헤메다 보니까 내나 자기 안에 계신다 말이요. 이렇게 주님은 민감하신 주님이십니다.
그런고로 주님에게 거리낀 것을 꾹 가지고도 주님을 상대한다는 것은 자기 주관으로 상대하는 것이요. 자기 주관으로 상대하는 것이지. 주관이고 그것이 습성이고 버릇이지 하나님과의 동행하는 그런 역사는 일어나지를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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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2-2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바로 깨닫으면 살고 잘못 깨닫으면 죽는다는 것 그러면 나는 이런지 저런지 못하는데 바로 깨닫는 것은 자기 목숨보다 큽니다. 바로 깨닫는 것은 천금 만금을 주는 것보다 귀한 것입니다. 이렇게 주의 말씀은 천천 금은보다 낫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바로 깨닫는 것 말이요. 바로 깨닫는 것 자기가 바로 깨닫는 것은 천천 금은보다 낫아 성경을 봐야 책을 봐야 저자한 자들이 저서를 내가 많이 안 봤지만 더러 봐 봐야 그런게 없어.
모든 사람이 (이용도) 목사를 전부 이단이라고 정죄해서 몰아 붙이는데 그 분이 불을 붙이는데 그래 가지고 불을 딱 꺼버렸어. 그러기 때문에 교역자들이 소방대라 불 끄는 소방대 성신의 불을 끄는 소방대 그분의 저서에 보니까 그런 말이 쓰여 있어. '세상에 속한 자가 물질을 얻었을 때에 기쁨, 세상에 속한 자가 죽음에서 구출할 때에 기쁨, 그 기쁨과 같이 성신의 사람들은 한 마디 깨닫는 데에 기쁨이 죽음에서 구출된 기쁨보다 더 크다.'수많은 물질을 얻어도 감격의 눈물이 나지 아니해도 죽음에서 구출되어도 감격의 눈물이 나지 아니해도 한 마디 진리를 깨닫았을 때에는 감사의 눈물이 난다. 진리의 깨닫음의 그 가치를 그분은 그렇게 고귀하게 봤어요. 나는 그걸 그분의 저서에서 봤어. 모든 저서 봐야 볼 게 없다 말이요. 다 껍데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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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1-30
그런고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하면 아무리 눈에 보이는 데는 그것이 손해가고 안됐을지라도 모든 것을 주장하고 계시는 하나님이 보시고 기뻐하십니다. ‘네가 나와 내 도리 때문에 손해를 보는구나.’‘너는 네 좋은 대로 네 마음대로 네 기쁨대로 네 유익대로 하기 위해서 나와 내 도를 버리는구나.’ 그럴 때는 하나님이 뭐라고 했소? 그걸 우리에게 보이는 거라 말이오. 그걸 떡 보고서 ‘사람들이 저거 마음에 좋아하는 대로 모든 것을 취해서 행동하기 때문에 내가 영원히 그들과 동행할 수가 없다.’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어겨서 하는 그 일에는 하나님이 그걸 못 보십니까? 하나님이 못 보는 게 더러 있습니까? 그 일은 당장 하나님이 ‘네가 이렇게 나를 버리고 그렇게 하니 내가 섭섭하다. 내가 너와 같이 할 수가 없다.’ 하나님이 피하신다 그 말이오.
그러기에 이용도 목사를 전부 정죄를 해서 이단이라고 정죄해 버렸는데 이용도 목사를 정죄해 버린 그것으로써 한국 교회가 손해 많이 봤습니다. 그분 써놓은 책을 보니까 이 다른 학자들이 써놓은 지지한 그런 것보다 은혜가 더 많이 돼. 왜? 거게 보니까 그런 말이 있습디다. ‘물질주의자가 물질을 얻어서 마음에 기뻐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한 진리를 깨닫는 것으로 심히 기뻐한다.’ 그 사람 경험한 소리라. 체험한 소리라. 또 말하기를, 주님은 자기가 함께 계시는 줄 알았는데 어디로 가셔버렸는지 찾지를 못하겠다. 나는 몰랐는데 가신 것은 당신이 섭섭한 것이 하나 있어서 가셨는데 그놈을 거머쥐고 몇 번이나 울면서 하나님 앞에 잘못했다고 하니까, 그래도 주님이 계시지 안 해서 잘못했다고 이 자복하다 보니까 내나 자기 안에 계시더라.
조금 잘못하면 그만 주님은 달아나 버립니다. 왜 달아납니까? 무서워 달아납니까? 당신이 있으면 죽여야 된다 그 말이오. 당신은 불의를 멸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당신에게 거리끼는 일을 할 때에는 달아나시는 것은 우리가 겁이 나 달아납니까 당신이 우리를 멸망시키지 안하려고 달아납니까? 뭣이지요? 멸망시키지 안하려고 달아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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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9-23
그것은 나의 사랑하는 자는 사랑하는 주님은 노루와 사슴과도 같다. 당신에게 거리끼는 것, 무슨 소리 하나 들어도 당신에게 당신이 생각지 못한 것 이외 것, 노루는 이외에 무슨 소리 들리면 깜짝 노래 껑충 뛰는 것 모양으로 당신에게 맞지 않는 것, 당신이 생각지 않는 것, 당신의 뜻에 거리끼는 것, 당신의 비위에 거리끼는 것, 당신의 속성에 거리끼는 것, 그런 것이 하나만 딱 닥쳐버리면 그만 주님은 천리만리 달아납니다. 어디로 가신지 몰라. 그걸 표현해서 나의 사랑하는 자는 노루와 사슴과 같다 그렇게 말을 합니다.
(이용도) 목사를 마귀라고서 이렇게 그때 교회들이 매장을 시켰습니다. 매장을 시켰는데 내가 (이용도) 목사 서적을 내가 그래서 봤습니다. 보니까 그때에 산 사람이요. 그분이 말해 놓기를 '사랑하는 주님은 나를 버리고 떠나신 줄 알고 부르짖고 보니까 주님은 내 안에 계시고 내 곁에 계시더라.' '내 곁에 계신다고 안심했더니 보면 어디로 가셨는지 없더라.' 그분이 그것을 써놨는데 그때 그 우리나라에 사람으로서는 그런 걸 깨닫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를 가져 보지를 못했다 그 말이오. 그분의 또 말 한마디 두 마디 내 기억하는데 그거 기억하고. 한마디는 땅에 속한 사람은 땅의 권세나 지위나 물질이나 이런 그런 걸 하나 얻으면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영에 속한 사람은 깨닫지 못했던 한 진리를 깨달을 때에 천천금을 얻은 것 보다 기쁘고 즐겁다. 즐거워한다.
영의 사람들은 한 진리를 깨달은 거기에서 감격의 눈물이 나오고 자기가 그 하나를 행하고 나서 감격의 눈물이 나오고 그 외에는 두려운 것도 슬픈 것도 무서운 것도 아무것도 눈물 나올 일이 없어. 이렇게 자기 안에 주님을 모셔서 이랬다가 그분에게 조그만 이라도 거리낌이 있으면 그분은 벌써 달아나셨어. 왜 달아났지요? 왜 달아났지? (훈일) 또 조네. (훈일) 왜 달아났지? 허허허 그래. 함께 하면 진멸 받을 것이기 때문에 달아났어. 자 우리가 이것을 알고 살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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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1-19
그거 하나 순종으로 말미암아 우리 마음이 감동되어서 가치관이 바로 된다면 그거는 천하를 얻는 것보다 큰 것이라 그 말이오. 그 한 말 기록한 걸 보고 ‘아, 이분이 참 아주 믿는 도를 잘 깨달은 분이라.’ 그렇게 그때 존경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책을 봐도 한 권 봐 봐야 알맹이 하나도 없는데 공연히 주 북심이만 만들어놓은 그런 책 많다 그 말이오.
이용도 목사님은 모두 이단이라고 정죄했는데, 그분의 책을 내가 조금 몇 페이지 보니까, 이리 저리 보니까 그 가운데 어디인가 두 마디가 있어요. 한 마디는 뭐이냐? ‘주님이 같이 계시는 줄 알았는데 가신 곳이 없다. 없다고 찾다 보니까 나와 함께 계시더라.’ 그분이 신앙 체험을 한 사람이라. 또 ‘세상에 속한 사람은 한 물질을 얻어서 기뻐하는 것처럼 하늘에 속한 사람은 한 진리를 깨달아 기뻐한다. 그 기쁨이 크다.’ 그 사람도 그것도 깨달음이라. 그 시대에 그때 다 그렇게 뭐 많은 사람들이 말했지만 그 책들은 봐야 그런 깨달음이 없다 그 말이오.
이렇게 가치관이 이것이 참 바로 돼야 되겠는데, 그러면 세상에 가치 있다는 것은 앞으로 없어질 것이요 하늘나라의 가치는 이 다음에 우리가 가면 있을 것이요 영원히 있습니다.
그런고로,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세상의 것도 바로 그 가치를 알아야 되겠고 하늘나라의 것도 그 가치를 알아야 되는데, 이거 알아서 양쪽 사이에 끼어 가지고 이 세상 것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치를 마련하는 이 사람이 되어야 이것이 바로 지혜 있는 사람이지 세상 것의 가치를 그 가치만 알아 가지고 거기만 전력을 기울이다가 없어지면 저는 낭파 당하지 않습니까?
또 세상 것 이것이 아주 가치 없는 것이 아니라. 이걸 가지고 하늘에 있는 가치를 제이로 마련할 수가 있어요. 제일은 하나님께서 전적 은혜로 준 기본의 것이요, 제이로 마련하는 것은 이 세상 것 이걸 가지고, 썩을 것으로 썩지 아니할 것을, 약한 것으로 강한 것을, 욕된 것으로 영광스러운 것을, 모든 혈육의 것으로 신령한 것을 이렇게 마련하는 귀한 이용물이 되어지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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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16
그러나 요새는 그만 지식주의, 성령을 너무, 이용도 목사님 같은 그런 목사님 아주 그때 거석했는데 완전히 매장을 시켜서 이래 해 버렸어. 이러니까 그만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찾으면 '아, 저것 불건전한 신비주의다. 신비주의다.' 신비가 없으면 기독교가 아닙니다. 신비 없으면 기독교 아니오.
신비의 근본이신 자존하신 하나님, 그래서 그분과 나와의 위치를 잡아. 성경 말씀을 가지고 '그분은 어떤 분인지? 그분은 자존하신 분이다. 지극히 크신 분이다. 원인이 없으신 지극히 크신 분이다, 그분은 모든 것의 원인이 되시는 분이시다. 저 태평양도 그분이 지었다. 이 우주의 거리가 얼마나 크며 넓은가? 이것도 그분이 만드신 것이다.' 이 성경 말씀을 가지고 그분을 차차 차차 멀리 소개를 받습니다. 멀리 소개를 받으면서 그러면서 향하여 찾아갑니다.
그러기에 내가 성경 말씀만 가지고 암만 소개를 받아도 내가 실지로 행동할 때에, 행동할 때에 내 자체가 변화됨으로써 그를 아는 것과 다르다 말이오. "네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네 자체가 변화된다 말이오. "그러면 진리를 안다" 진리를 행함으로 내가 변화되고 내가 변화돼짐으로써 진리를 알고, 진리를 앎으로써 내가 또 변화되고 내가 변화됨으로 진리를 알고, 그럼으로 하나님이 차차 보여지게 되고 가까워지게 되고 밀접하게 되어지고 그분 안에서 우리의 모든 생명이, 생명에서 우리 전체의 모든 것이 이래 생명에서 나오는 것처럼 그분에게서 모든 것이 나오는 그것이 영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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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4
그러면 주님은 우리하고 아무리 친해서 이렇게 뭐 좋아하시고 이라다가도 당신에게 이질적인 것이 우리에게 털끝만한 것이라도 딱 우리에게 있게 되면은 당신은 깜짝 놀래 가지고 천리만리고 그만 멀리 달아난다 그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과거에 목사들 가운데는 이용도 목사님이 그것을 말했습니다. 이용도 목사님이 자기 전기 해 놓은 걸 보니까 기록했는데 그분은 믿음으로 살았고 영감으로 살았어. 그랬는데 부패한 이 교회들이 그걸 이해를 못 하고 이단으로 정죄를 했다 그 말이오.
그랬는데 요새 지금 이용도 목사님의 참 계통되는 사람들이 그걸 바로 나타내는데 ‘그분은 참 그 시대에서는 가장 영감으로 산 사람이다.’
그분은 그랬어. ‘주님이 나와 같이 동행하지 않는다고 부르짖으면서 주님을 찾다가 보니까 주님이 내나 내 곁에 서셨더라. 주님이 내 곁에 선 줄 알고 이제 주님이 내 곁에 서시고 나를 지켜 주신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곁에 계신 줄 알고 잠깐 날뛰다 보니까 주님 어데 가신지 없더라.’ 그게 뭐이냐? 그게 경험 체험에서 하는 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