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에 대한 각 공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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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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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3 00:00
과거 백목사님은 교역자회의 때 중요한 사안이 나오면 최종적으로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여 일일이 개인 의견을 물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백목사님 순교후에는 엉겁결에 소송을 남발했으나 지금은 그 때 소송의 실익을 따져보기도 할 것이고 이 번에 제기 된 문제는 한 걸음 떨어져 생긴 일이니 각 공회별로 의사를 질의해보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백영희' 이름을 사용하지 말라는 소송은, 총공회가 금하는 소송금지에 허용이 되느냐 안 되느냐는 입장을 질의하면 될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