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과 금식은 함께 할 수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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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과 금식은 함께 할 수 있듯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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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식과 성찬
금식은 평소 사람이 살아 가는 데 필요한 음식을 끊는 것입니다. 금식은 성경이 명령으로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알아서 각자 조절하는 것입니다. 이에 반해 성찬은 주님 대속의 기념하는 표시며 성찬은 믿는 사람에게 무조건 의무 사항입니다. 따라서 금식의 결심이나 서원이 있었다 해도 성찬은 금식에서 처음부터 배제 됩니다.

연보로 말하면 십일조는 가난하든 부자든 10 분의 1을 드리는 법이지만 감사연보는 1 원을 하든 1억 원을 하든 자기 신앙과 결심에 따라 자유할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감사연보를 많이 한다 해서 십일조를 생략할 수는 없습니다.


2. 성찬의 분량과 금식
교파에 따라서 성찬의 떡과 포도주의 양이 좀 많은 곳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금식'을 작정했다면 요일을 바꾸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고 대부분의 교회처럼 성찬의 떡과 포도주를 아주 적게 하여 상징적 표시만 하는 정도라면 성찬의 음식이 금식에 지장 되지 않을 듯합니다.


3. 금식의 서원
앞에서 설명한 내용이라면 3번 질문도 답변이 되었을 듯합니다. 타 교회에 출석을 했을지라도 이 원칙은 같습니다. 타 교회의 성찬의 음식이 아주 적다면 참예하시면 되겠습니다. 항상 성찬이란 신앙의 근본이며 전부이고, 금식이라는 것은 우리의 각자 형편에 따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일반교단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금식과 성찬에 대한 질문입니다.
:
: 1.주일에 금식을 하고 있는데 성찬식비 주일예배때 있으면 포도주와 빵을 먹는것이 좋은가요? 먹지않는것이 좋은가요?
:
: 2.다음주일에 성찬식을 한다고 전주에 성찬광고가 나왔다면, 금식을 주일을 피해서 하는것이 좋을까요?
:
: 3.중요한 기도제목이 토요일과 주일에 금식을 하기로 했는데, 개인사정으로 인해 본교회가 아닌 다른교회에 갔는데, 성찬식이 주일예배때 있다면, 포도주와 떡을 안먹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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