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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충성하라' 하는 것이 주남선 목사님의 요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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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모든 요소를 똘똘 뭉쳐서 양심이 위임 맡아 책임 질 때 착한 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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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감옥까지 들어 간 것이 박대지만 박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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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 흉년, 경제 사회 문화의 성장 침체, 권세의 월권 남용 여부로 하나님의 축복 저주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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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이 회개를 안 하니까 자꾸 회개시키기 위해서 사면하는 자리에서도 같은 설교를 한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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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을 이해 못하는 신앙어린 반사에게 우선 '믿으라고'라고 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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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철 목사님 아들은 심지가 견고해서 계획대로 실행하면서 순교를 소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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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나면 식후증이 있어서 식후에 정원수를 돌보면서 주님 섬길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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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결심 작정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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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심사에 실수가 없이 쪽 바로 그렇게 나가는데 이것은 항상 구십 구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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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는 세 가지 버리면 참 불쌍한 생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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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 생활 그게 천한 게 아니라 최고급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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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 관계없는 말 할 때에는 눈이 초롱초롱하다가 자기에게 해당된 말을 할 때는 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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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넘어지다니?' 자꾸 탄식하는 소리하는 것은 순 교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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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학교 반사까지 했지만 이십 오년 정도 잊어 버렸다가 다시 받은바 생각하고 목사까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