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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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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16. (질문) 절대무오성에 대해 4496<br> > 조직신학을 공부하다가 질문합니다.<br> > 역대하4:2에 나오는 녹여서 부은 바다에 대한 묘사는 그것의 직경이 10규빗이고<br> > 주변의 둘레가 30규빗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원의 둘레는 직경의 파이(3.14159)배이다. 성경본문이 말하고 있듯이, 만약 녹여서 부은 바다가 원모양이라면, 여기에는 일치하지 않는점이 있으며 설명되어야 한다.<br> > 성경의 절대무오성에 대해 다른 보수 신학책을 찾아보다<br> > 밀라드J.에릭슨의 복음주의 조직신학 책을 보다가 나온 부분입니다.<br> > <br/>제가 보기에 직경이 10규빗이면 둘레가 정확히 직경10규빗의 3.14159배가 되어야 하는데<br/>왜 직경이 10규빗이고 둘레가 30규빗이냐고 그러는 것 같은데 이렇게 수치부분이 정확히 과학적으로 따졌을때 잘 맞지 않을 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런 방식으로 따지면 과학적으로 오류가 있다고 볼수도.<br/><br/>이럴땐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는지<br/><br/>아무리 저렇게 수치의 차이가 있다하더라도 제가 지금까지 배워온 바로는<br/>성경은 신앙생활, 규범, 역사, 과학 절대 무오라 배워왔는데<br/><br/>그리고 목사님 학교수업이 너무 마음에 안듭니다.<br/>저는 17세기 정통보수로 공부하고 싶은데<br/>너무 자유주의성도 많은 것 같습니다.<br/>수업을 들으면 시험들 때도 많고<br/>어떻게 해야할지..<br/>목사님의 지도 부탁드립니다.<br/><br/>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br/><br/>여기 홈페이지에 목사님이 3만여명 앞에서 백목사님께 예수그리스도께 <br/>목숨건 사람이라며 칭찬받았다는 글을 보았습니다.<br/>저도 목숨 걸고 주님 믿고 싶습니다..<br/><br/>항상 감사합니다.<br/><br/><br/><br> > (답변) 원의 정의가 없던 시절인 줄 알면서 미친척 내뱉는 못된 표현 <br/><br/>그 책의 저자가 원의 둘레를 '3.14159'이라고 표현했다면 <br/>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br/><br/>원주율은 '3.14159265358979............................. >>>>>' <br/>이런 식으로 표현해야 최소한 거짓말은 되지 않습니다. <br/><br/><br/>질문하신 그 책의 저자가 역대하를 기록하던 시절은 <br/>원의 정의가 없었던 때임을 모르지 않았을 것입니다.<br/><br/>그 저자가 원주율의 표현으로 성경이 '원'이라고 표현한 것을 틀렸다고 한다면 <br/>성경 표현으로 코메디를 한바탕 한 것입니다. <br/>그리고 그런 코메디에 10번 놀아나고 또 11번째 놀아난 분들도 문제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br/><br/><br/>성경의 표현을 소재로 그런 짓을 하면 나쁜 ㄴ입니다. <br/>ㄱ같은 놈이라고 한다면 아마 개들이 그깐 놈을 우리와 비교했냐고 <br/>이 홈을 물어뜯으러 올 듯 합니다.<br/><br/><br/>그런 ㄱ같은 주장을 읽고 헷갈린 분이 만일 이곳 홈에서 성경 관련 문답 자료를 오랫동안 참고하셨던 신학생이셨다고 한다면 이미 늘 말씀드린 대로 이곳 답변자가 지금 소용없는 설명을 드리고 있는 중일 것입니다. <br/><br/><br/>>그리고 목사님 학교수업이 너무 마음에 안듭니다.<br/>>저는 17세기 정통보수로 공부하고 싶은데..<br/>>너무 자유주의성도 많은것 같습니다.<br/>>수업을 들으면 시험들때도 많고..<br/>>어떻게 해야할지..<br/>>목사님의 지도 부탁드립니다.<br/>><br/>>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br/><br/><br/>질문자께서 적으신 윗글은 <br/>이미 이 곳 홈에서 질문자가 수없이 언급했던 내용입니다. <br/>답변자는 이곳을 지켜보는 분들 때문에 한번만 말하고 말았어야 할 내용을<br/>여러 수십번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br/><br/>개인 메일이나 개인적으로 찾아오셔서 윗글로 질문했다면<br/>답변자를 희롱하시냐고 섭섭하다는 표현을 했을 것입니다.<br/>그런데 이 홈에 순수하게 들르는 분들 때문에 이 홈 공개 문답방에서는<br/>수십번을 같은 말씀으로 반복하는 윗글에 대하여 또 답변자는 숙제를 하고 있습니다.<br/><br/>목회를 염두에 두고 신학을 하시는 분께서 <br/>한정식 식당에 가셔서 마늘냄새 난다고 투덜거린다면 <br/>정말 보통일이 아닙니다.<br/><br/><br/>>여기 홈페이지에 목사님이 3만여명 앞에서 백목사님께 예수그리스도께 <br/>>목숨건 사람이라며 칭찬받았다는 글을 보았습니다.<br/>>저도 목숨걸고 주님 믿고 싶습니다..<br/><br/><br/>백목사님이 설교 중에 칭찬한 사람이 있다면 곧 타락하거나 탈선의 마지막 길에 접어드는 사람일 확률이 대략 50% 넘습니다. 나머지 3-40% 정도는 어려서 사탕 한 개를 주며 달래고 있는 대상입니다. 혹 1-20%는 다른 사람들 때문에 조금 강조해서 예를 드는 경우입니다. 설교 중에 책망하는 사람의 50% 이상은 목사님께서 굉장히 속으로 신임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공석에서 공연히 야단쳐서 그 부근에 있는 실제 야단 맞을 사람을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그 사람에게 형제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라며 부탁하는 모양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치기 때문에 응급하게 불을 끄듯 야단하는 경우도 2-30% 됩니다. <br/><br/>서부교회에는 그 기준을 조금 완화시켜 부드럽게 표현한다면 주를 위해 죽자살자 뛰던 청년이 수백명이 넘습니다. 그런 교인들이 수천은 몰라도 1-2000명은 족히 넘었습니다. 집단 순교가 가능했던 교회입니다. 설교록의 표현은 '목회적' 표현이므로 그 안에는 수없는 많은 배려와 고려가 들어 있다는 점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br/><br/><br/>(방문자) 다른 각도에서의 의견 <br/><br/>구체적으로 성경의 유오성을 주장하는 주장에는 성경으로 돌아가서 답을 찾으면 오히려 쉽게 해결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br/>물론, 얼마간 그렇게 하다가는 더이상 그러한 주장들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무의미하단 것을 알게되긴 합니다.<br/><br/>1. 역대하 4:2 성구에 답이 있습니다.<br/>또 바다를 부어 만들었으니 직경이 십 규빗이요 <br/>그 모양이 둥글며 <br/>그 고는 다섯 규빗이요 <br/>주위는 삼십 규빗 줄을 두를만하며<br/><br/>2. 타원도 둥근 것인데~<br/>원뿐만 아니라 타원도 둥근 것이다. 게다가, 둥근것은 얼마나 많은지도 헤아릴 수 없다.<br/>대수학에서 직경과 둘레는 원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br/>( 성경의 다른 부분에서 바다가 원이란 기록이 되어 있는지에 대해선 찾아 보지 못하였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본문에 인용된 바다는 둥근 것으로 표현을 해주셨다. )<br/><br/>3. "두를만하며~"<br/>원주율 정의가 없던 그 당시에 "30 규빗 줄을 두를만 하며"라고 표현하여 기록하여 주셨다면 과연 그것이 정확히 30규빗을 의미 한 것인지에 우선 착안을 해야한다.<br/>왜냐하면, 성경은 30규빗 정도의 줄로 그 주위를 두를만 하다고 표현을 했을 따름이다.<br/>오히려 이 표현 때문에 원주율의 정의가 없던 시절에 성경을 기록하여 주신 성령님께서 원주율의 정의를 설명을 안하시면서도 그 기록을 얼마나 멋지게 하셨는지에 우리는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br/><br/>즉, 성경은 30규빗이라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그 주위를 30규빗의 줄로 둘르면 둘러 진다라고 표현 한것이다.<br/><br/>게다가, 30규빗의 줄이 모자라는지 아니면 남는지에 대한 의미는 성경 기록을 통해서는 알수가 없게 절묘하게 기록을 해주셨으니 과연 오늘날의 수학자들이 어떠한 공격을 해도 피해갈수 있으면서도 원주율을 설명을 않하면서도 그 뜻을 명확히 기록할수 있었으니 말이다.<br/><br/>4. "줄을 두를만하며~" <br/>원주율의 정의가 없었던 시절에도 둥근것의 둘레를 잴수 있는 방법이 사실적으로 묘사가 되어 있다.<br/><br/>즉, 줄로 둘레를 잰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과학적이고 수학적이며 정확한가!<br/><br/>원주율을 설명 안하면서도 줄로 그 둘레의 길이를 재어 표현한다는 것이 얼마나 절묘하냔 말이다.<br/><br/>5. "~만하다"<br/>원주율을 모르던 시절에 원주율을 반영하기 위해서 "약 30규빗"이란 표현으로 "~만하다"라고 기록하여 주셨다. <br/>대조적으로, 직경과 고는 각각 십규빗과 다섯 규빗이라고 "대략"이란 표현을 안쓰셨다.<br/><br/>6. 이래도 성경이 틀렸다고 말 할 것인가? 시간이 아깝지 않은가?<br/><br/>7. 성경을 숫자 놀음으로 유오하다고 하는 것은 마치 다음과 같은 논리이다.<br/><br/>1) 야고보서 4장 14절에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라는 표현이 있다.<br/>생명이 안개다. 그렇다면 생명은 수증기겠네. 그 포화수증기양 얼마지? 안개는 지면에 얕게 떠서 공중을 떠다니는데 인간은 공중 부양을 못하니 안개와 다른데. 그렇다면 인간을 안개라고 정의내린 성경이 틀린거구나.<br/><br/>2) 베드로후서 2장 17절에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 가는 안개니"라는 표현이 또 있다.<br/><br/>3) 또 다른 성경에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라는 성구가 있는데 저 논리대로라면, 우리는 성경을 어기는 자들이다.<br/>왜냐하면 저 논리대로라면, 우리는 작은 나무로 만든 십자가라도 만들고 등에 지고 다녀야 되기 때문이다.<br/>물론, 정상인이라면 저 성구상에서 십자가가 나무쪼가리를 의미한다고는 그 누구도 생각지 않을 것이다.<br/><br/>4) "내 피와 살을 먹어야"라는 성구가 나오는데 예수님의 피와 살 맛을 구경도 못한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되지도 못하는 것이다.<br/><br/>적어도, 성경 가지고 숫자 놀음을 하는 사람들은 '위와 같이(십자가=나무쪼가리) 해석을 할 수도 있겠다'라든지 아니면 '그것이 정확한 해석'이라든지 하는 말을 해야 양심적일 것이다.<br/><br/>이와 같은 예는 성경에서 무수히 많다. 그때마다 우리는 잘못된 해석으로 성경이 유오하다고 해야 할 것인가? <br/><br/>이와같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하는 이유가 바로 성경의 유오를 논하는 주장들이 이와 하나도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표현해주고 싶어서이다. 인간의 유한한 지능과 과학으로 무엇을 얼마나 증명할 수 있다고 성경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가?<br/><br/>'내 피와 살을 먹어라'가 진정 물질적인 피와 살이 아님을 안다면 성경의 숫자 놀음에서도 벗어날 믿음이 필요하다고 본다. <br/>적어도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말의 의미를 나무쪼가리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미친사람이나 저능아라고 판단하듯이 성경의 숫자놀음을 하는 이들을 그렇게 상대해야 하지 않을까? 미친자나 저능아들 한테 가서 무엇을 배우겠다고 하는가?<br/>정신병동에서 지구는 사각형이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고민할 필요가 있는가? <br/><br/>8. 성경이 유오한게 아니라 성경을 잘못 해석하는 본인들이 유오한 것이다. <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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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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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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