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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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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4. (질문) 이성과 맞지 않은 성경 말씀은? 2854<br> > 성경을 읽다보면 사람의 이성과 부딪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br> > 예를 들어서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는 것, 스스로 계신 하나님, 진화론 등 사람의 이성과 반대되는 개념의 내용들이 성경에 많이 있습니다. 말세에 믿음이 없다 했는데 어쩌면 이 말씀은 말세시대가 역사상 있었던 어떤 시대보다 더 이성주의가 강한 시대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br> > 이성이 너무나 강한 시대이기 때문에 <br> > 사람의 이성과는 많이 반대되는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 것이 너무나 어렵지 않을까? 지금 이시대가 그런 시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목사님 하나님이 동물과 다르게 사람에게 준 부분이 많지만 그중에도 대표적인 것이 사람의 이성이 아닐까 합니다. <br> >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이 주신 이 이성과 이성과 반대되는 개념이 성경에 나와 있다면 이런 부분은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 것입니까?<br> > 아니면 사람의 이성이 하나님의 이성(말씀)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입니까?<br> > 아니면 죄가 너무나 많아 하나님의 이성(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까?<br/>아니면 그저 하나님이 믿음을 주시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까?<br/><br/>사람의 이성과 도저히 맞지 않는 부분이 하나님의 이성(말씀)에 있다면 그 부분은 어떻게 극복해야 합니까?<br/><br/>그리고 하나님이 이성을 사람에게 주신 이유가 많다고 생각합니다.<br/>그렇다면 이 이성을 가지고 어떻게 성경을 보고 하나님을 알아가야 하는지?<br/>그리고 자기의 이성과 아예 반대되는 개념이 성경에 나온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br/><br/>나의 이성과 성경이 다른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br/><br/><br/><br> > (답변) 바로 밑에 2855번에서 답변이 된 것 같습니다. <br/><br/>1.같은 내용으로 답변할 질문이 연이어진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만, 이번은 그런 것 같습니다.<br/><br/>/연구실/문의답변방/ 다음 목록의 글과 글의 길이는 달라도 내용은 동일하다고 생각했습니다.<br/><br/>------------------------<br/>2853번, 믿음으로.. 질문자 03/09/30 <br/>2855번, 믿음에는 믿음이 최고입니다. 다른 것은 무용지물입니다. 03/09/30 <br/>------------------------<br/><br/><br/>2.아담이 하나 더 생각한 것 때문에 타락을 했습니다.<br/><br/>오늘은 하나 더가 아니고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있습니다. 말씀을 그대로 믿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너무 희귀한 보배를 만난 듯 반가운 시대입니다. 따라서 이성과 성경의 충돌 때문에 고민할 정도가 아니고 성경을 전면 부인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당연한 귀결입니다. 사실 이런 시대에 이렇게 펴놓고 말씀과 믿음을 논하고 있는 것도 황공한 일입니다. <br/><br/><br/>3.이성과 성경이 서로 자기가 옳다는데, 판단할 재주가 있겠으며 판단할 방법이 있겠습니까?<br/><br/>부엌에 가며 며느리 말이 맞고 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이 맞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당 말을 들으면 틀림없이 북한이 좋은 사람들이고 미국 사람들은 아주 나쁜 사람인데 또 야당 말을 들으면 미국은 좋은 사람들이고 북한은 너무 나쁜 사람들입니다. 이쪽 말 들으면 꼭 이쪽 말이 옳고, 저쪽 말을 들으면 저쪽 말이 구구절절 다 옳습니다. <br/><br/>자유 세상이 되어 인민공화국을 위해 변론하는 사람들도 TV에 나와서 마음껏 토론하지 않습니까? 과거에는 무조건 그들의 말이 틀렸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듣다보면 너무 맞는 말이 많습니다. 문제는 이쪽 말과 저쪽 말이 다르면 누가 이쪽이 옳다 저쪽이 옳다고 판정을 하겠습니까? <br/><br/>양쪽이 다 나름대로 그런 방면에 전문가 중에 전문가가 뽑혀 나와서 토론을 하기 때문에 우리 같은 평민들은 먼저 설득하는 쪽으로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누가 옳은지 그른지가 아니고 누가 더 말을 많이 했느냐 누가 먼저 와서 자기 편으로 세뇌교육을 시켜 놓았느냐, 누가 자주 와서 의문점을 반론했느냐에 따라 갑니다.<br/><br/><br/>4.이럴 때, 아주 간단한 방법 하나가 있습니다. 세월을 속이지는 못합니다.<br/><br/>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큰소리는 칠 수 있지만, 하루가 지나가면 메주가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눈으로 보면 압니다. 이 나라를 먹여 살릴 수 있다고 큰 소리를 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5년 뒤에 되돌아 보면 모든 것은 환하게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br/><br/>이성의 논리를 들으면 성경이 틀렸고, 성경 말씀을 듣다보면 이성이 틀렸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좋기는 처음부터 성경만 배우고 세상지식 마귀지식이 개발하는 곳에 천하보다 귀한 자기를 맡겨서 세뇌교육을 당하지 않았으면 좋은데. 이미 그렇게 세뇌가 되었다면 구구절절이 그 이성의 말이 맞다고 인정이 될 터인데, 그런 사람에게 아무리 성경 말씀을 많이 가르쳐도 뚜껑 닫힌 항아리에 장마비가 내리부어도 물은 단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br/><br/>세월이 좀 지나 보면 모든 것을 알게 됩니다. 이성이 맞는지, 성경이 맞는지? 좋기는 세월을 보내기 전에, 말씀 한번 들으면 그것으로 '아멘'하고 믿어져서 다른 생각이 들어가지 않으면 복입니다. 지내놓고 봐야 안다는 사람은 도마처럼 손가락을 넣고나서 깨닫겠지요? 그때는 이미 지난 세월을 다 쏟아버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br/><br/><br/>5.덧붙여 한 말씀 더 드리고 싶은 것은<br/><br/>믿음은 믿음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답답하시면 기도하시되 '믿어지게 해 주시라'는 기도를 간곡하게 자꾸 드려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시간 있으면 지난 날 하나님께서 이성을 초월하시고 직접 역사하시고 감동시키시며 나에게 직접 나타나셔서 역사했던 '과거'를 자꾸 새기셨으면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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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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