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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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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1. (질문) 기도 방법과 순서는 어떻게 2065<br> > 기도는 어떻게 하여야합니까?<br> > 기도하는 순서를 가르쳐 주세요. <br> > (답변) 넓은 면과 좁은 면으로 각각 기도의 순서를 살펴보겠습니다. <br> > 1.기도에 대하여 정리 중인 자료를 잠깐 소개한 곳이 있습니다.<br> > /초기화면/연구실/정리방/■■주제1■■/ (강의) '기도'를 우선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작업 완료를 위해 정리 중인 내용을 우선 올렸습니다. 중요한 내용만 우선 올렸는데, 내용 흐름을 설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려우리라고 생각합니다. 곧 정리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br/><br/><br/>2.기도하는 순서 <br/><br/>①마음을 골방 안으로 밀어 넣어셔야 할 것입니다. 마6:6로 기도의 환경을 조성하셨으면<br/><br/>6절에서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으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외부와 연락하는 것을 오감이라고 합니다. 외부와 가장 활발하게 오가는 통로는 눈과 귀입니다. 귀를 막는 방법은 조용한 곳을 찾으면 되고 눈을 막는 방법은 눈을 감으면 됩니다.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으라는 말은, 세상 외부와 차단하라는 말입니다. <br/><br/>외부와 차단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 배워야 하고 하나님께 들어야 하는 공부시간이고 또 만유주 하나님과 마주 앉는 중요한 회의 시간이니 외부 잡소리가 일절 들리지 않도록 정숙을 유지하라는 것입니다. 또 외부와 차단해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하나님의 뜻을 듣는 중에 세상 이런 저런 것에게 피동을 받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요즘 시국으로 예를 든다면 중요한 결정을 할 때마다 각 이익단체의 입장을 고려해서 법을 뜯어 고치다 보니까 누더기가 된다는것입니다. 오로지 하나님 한 분의 뜻만을 받아 나와야지 외부 환경과 입장을 고려하여 하나님의 뜻을 가감하지 않기 위해 외부와 일절 단절하는 것입니다. <br/><br/><br/>②먼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도록 조용히 대기하셔야 합니다. 마6:7을 조심하셨으면<br/><br/>눈만 감으면 기관총처럼 말을 시작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개는 자기 마음에 원하는 이것 저것을 내놓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를 마6:7에서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는 '중언부언' 기도라 합니다.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고 했습니다. 어디서든지 기도를 시작하면 그냥 입에서 자기 평소에 품었던 한풀이 화풀이 심지어 말풀이를 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br/><br/>아예 하나님께 해결책까지 일러 놓고 밀어 붙이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시고 저렇게 하시고, 이렇게 한 다음 저렇게 하시고 마지막 요렇게 마무리를 하시고......, 이렇게 마구 말을 해대는 것이 마치 자기는 사령관이고 하나님은 졸병처럼, 자기는 명령하고 하나님은 받아적고, 자기는 결정하고 하나님은 자기집 강아지처럼 오라 가라 하는 식이 적지 않습니다. <br/><br/>하나를 알아도 하나님께서 먼저 알고 계십니다. 실은 미리 다 알고 계십니다. 한쪽은 다 알고 있고 한쪽은 하나도 모르는 사이라고 한다면, 누가 먼저 말을 해야 하겠습니까? 모르는 쪽에서 만일 말을 시작하려면 '무슨 말씀을 좀 해 주시지요' 이런 말이나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도 모르는 쪽에서 상황 설명 다 하고 해결책 내놓고 결정을 다 해버리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까지 해버리고 혼자 뛰쳐 나가면, 그것이 바로 이방 종교 믿는 사람들의 기도입니다. 그들의 신은 목석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하지만, 우리는 전지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br/><br/>그분은 말씀하시고, 우리는 듣는 것이 기도입니다. 그분이 화가 나서 말씀을 하지 않으시면, 진노를 푸시고 제발 말씀 좀 해 주시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또 듣는 중에 모르는 것이 있으면 질문은 해야겠지요? 기도의 환경이 만들어지고 나면 고요히 주님 말씀을 경청하셨으면. 평소 기도를 자주한 분은 그 음성 듣는 것이 빠르고 편하게 들릴 것이고, 오랫동안 대화가 끊어진 사람이면 제 귀가 어두워졌으니 신경을 곤두세우고 세미하게 들릴 말씀에 귀를 잘 기우려야 할 것입니다. <br/><br/><br/>③먼저 아시는 하나님께서 아무 말씀을 하지 않으시면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약1:5입니다. <br/><br/>먼저 아시는 하나님께서 아무 말씀을 하지 않으시면, 이제 우리 입에서 먼저 발언할 것은, 지혜를 주시라는 기도입니다. 왜 환경을 이렇게 만드셨는가? 이런 입장에서는 무엇을 기도해야 할 것인가? 아무 어려움이 없다면, 이런 평안한 시기에는 무엇을 기도해야 할 것인가? <br/><br/>약1:5에서 구하라 한 것이 바로 이 면에 대한 지혜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그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하나님께 그렇게 처리해 놓으라고 통고하는 것은 아주 망령된 행동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마음에 이유와 방법과 결론을 먼저 말씀해 주시도록 기다려야 합니다. 다만 말씀해 주시기를 간구하라는 것입니다. <br/><br/>만일,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지 않으시면, 그동안 기도의 문을 오랫동안 닫고 있었던 것이 섭섭해서 일부러 좀더 매달리라고 말씀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이제 눅18:1의 과부 기도로 애원하고 복걸을 해야 합니다. 철야도 해야 하고, 금식도 해야 하고. 이유는, 하나님께서 긍휼히 보시고 입을 여시도록 하기 위해 나 스스로 나에게 채찍을 가하는 것입니다. <br/><br/><br/>④하나님께서 반드시 알려주십니다. 그러면 약1:6 말씀대로 '오직 믿음으로'구해야 합니다. <br/><br/>여기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라는 말은 제 주관대로 제 마음대로 청구해 놓고 하나님께서 꼭 이루어주실 것이라고 자기 확신을 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믿음'은 순종입니다. 하나님 뜻을 먼저 찾고 그 뜻대로 실행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기도 중에 하니님의 뜻을 알게 되었으면 이제 속히 그 뜻대로 현실에서 실행해 버리면, 그 실행하는 행동이 바로 믿음으로 구하는 것입니다. <br/><br/>의심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이 일에 반대 개념입니다. 제 주관 제 생각으로 돌아가서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마 거의 모든 주석과 설교와 정반대의 해석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옳고 이와 달리 해석한 것은 기도의 본질도 말씀의 초보도 오해한 결과입니다.<br/><br/><br/>3.평상의 기도 내용은 이렇습니다. 하나님께 마주 앉으면.<br/><br/>①우선, '감사'해야 합니다. <br/><br/>이제까지 주신 은혜, 이미 받은 복이 무엇이라는 것을 새기셨으면 합니다. 잠깐 고요히 눈을 감고 '이 순간 내가 하나님께 감사할 것'을 찾아보셨으면. 감사한 것 하나만 잡아도 이미 기도는 성공한 것입니다. 감사가 바로 되면 나머지는 저절로 해결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애굽기 이후 구약 말까지 이스라엘에게 늘 하나님께서 출애굽 당시를 기억하라고 말씀했었습니다. 그 시절의 감사를 되새긴다면, 하나님 앞에 모든 문제점은 즉각 다 해결이 되기 시작합니다. <br/><br/>감사 중에 늘 잊지 말고 시작할 것은 '대속'의 감사입니다. 기본구원의 이 감사가 바탕이 되고, 그 위에서 모든 감사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감사이면서 가장 중요한 감사이며 모든 감사의 시작이 됩니다. 이 감사에 사무친 사람이라야 어떤 환경 현실에서도 감사가 잊혀지지 않고 모든 것을 능가하게 됩니다.<br/><br/><br/>②둘째로, '회개'하셨으면 합니다.<br/><br/>주신 은혜를 새기면 새긴 것만큼, 우리는 우리가 부족했고 못났고 하나님 앞에 매 맞을 일을 한 것이 다 회개 될 것입니다. 감사가 먼저요 그다음이 회개입니다. <br/><br/><br/>③셋째로, '도고'라고 합니다. 하나님과 대화입니다. <br/><br/>요즘 '중보기도'라는 표현으로 대체가 되고 있습니다. 위험하기 그지 없는 표현입니다. 총공회에서 이 표현을 먼저 사용했더라면 가차없이 이단으로 정죄했을 표현입니다. 교계의 교권을 쥐고 있는 쪽에서 선동적으로 내놓은 표현인데, 그들은 불교와 함께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해도 그리스도의 사랑이 충만한 것이라고 포장이 됩니다. 주기도문에서 일러주신 대로,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라는 것이 이 도고기도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위하여 주님 앞에 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 <br/><br/>보통 이 단계를, 좀 더 범위를 넓혀 하나님과 의논하는 단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여쭈어보고, 모르면 질문하고, 문제점이 있으면 다시 재질문하고, 그러면 하나님께서 또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br/><br/><br/>④마침내 '간구'하는 것입니다.<br/><br/>감사와 회개와 의논을 통해 이제 하나님의 뜻을 찾았다면, 그 찾은 뜻을 가지고 그 뜻대로 이루어지는데 필요한 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 <br/><br/><br/>4.질문 내용의 범위가 넓어, 원하시는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br/><br/>그러나 기도에 대하여 가장 일반적으로 알고 계셔야 할 순서를 2가지 면으로 잠깐 살펴보았습니다. 큰 범위로 말하면, 외부와 차단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 뜻대로 실행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좁은 범위로 말하면 하나님의 뜻을 찾기 위해 기도하는 그 기도의 순간을 4가지로 나누어 감사하고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다음 필요한 사항을 간청하고 끝내는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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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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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신자요람, 일제 때 교회와 세상 상식 일체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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