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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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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3. 질문 : 성경의 역사적 해석과 문자 해석 3722<br> > 성경을 해석 할 때 역사적으로 문자적으로 해석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면 그렇게 해석하는 것이 옳은 방향인지? 여기 홈페이지는 역사적으로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것을 얼마나 수용하시는지? 그리고 가장 옳은 성경을 해석하는 방향은 어떤 방향인지요? <br> > 답변 : 성경은 어느 시대, 어느 누구, 어느 현실에서도 하나 밖에 없는 뜻입니다.<br> > 성경은 우리 믿는 사람을 위해 기록해 주신 하나님의 뜻입니다.<br> > '믿는 사람'이라는 말은 1천년 후든 2천천 후든 어느 시대든 모든 교인을 말합니다. 그들의 형편이 가난하든 부자든 건강하든 병이 들었든 성경은 오로지 한 권뿐입니다. 어떤 형편에 있는, 어떤 사람에게든, 그 사람이 어느 시대를 살고 있든, 성경은 딱 한 권이며, 그 성경은 그 사람의 어떤 형편에서도 항상 성경입니다. <br> > <br/>성경 내용 중에서 부자에게 상관이 없는 부분이 있는가요?<br/>성경 내용 중에 친일파들에게는 상관이 없는 부분이 있는가요?<br/>성경 성구 중에서 병든 사람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내용이 있는가요?<br/>초대교회 교인들에게는 훗날 일어날 일이라, 상관없는 성경 내용이 있겠습니까? <br/>초대교인들로서는 자기 시대와 상관이 없는 내용이므로 읽을 필요가 없는 부분이 있을까요?<br/><br/> 훗날 일어날 일이므로 그냥 그런 말이 있을 것이라고만 알면 되고, 그 말씀 때문에 지금 당장 그 말씀으로 양식을 삼고 그 말씀으로 순종하고 그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필요가 없는 그런 사문서화 된 부분이 있겠습니까? <br/><br/> 성경은 모든 시대 모든 사람 모든 형편을 미리 다 아시고 어떤 경우에라도 믿는 우리가 읽어서 양식이 되고 행동할 기준이 되며 그 말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그 말씀으로 우리 생명과 평생을 바쳐야 할 말씀들입니다. <br/><br/> 원리는 그렇지만 만일 어느 한 성구를 가지고 그 성구가 왜 자기에게 현재 해당이 되지 않는지를 모르겠다고 한다면, 그 성구가 현재 나와는 상관이 없기 때문이 아니고 내 눈이 어두워서 그런 것입니다. <br/><br/> '학자'라는 이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말하지 않은 식으로 말을 한 마디 해야 무슨 연구를 했다고 표시가 날 것이니까 자꾸만 이 소리 저 소리를 해서 복잡하게 된 것입니다. 아무 복잡할 것이 없습니다. 역사적으로도 해석해야 하지만 동시에 그 기록은 그 기록자체가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도록 일부러 그런 식으로 표현이 되어졌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그렇게 기록하시려고 그런 역사를 일부러 만들었습니다. <br/><br/> 그리고 일단 기록된 이상, 성경 하나만 가지면 성경은 성경에서 해석이 다 되도록 했기 때문에 먼저 알게 된 말씀을 자꾸 실행하다보면 나머지 문제는 저절로 해결되도록 인도해 가십니다. 우리에게는 자연 만물을 통해 알려주시는 것이 있고 동시에 성경에까지 기록해 주신 것이 있으며 이 2가지를 접촉할 때 우리 마음 속에서 개인과외를 통해 해설까지 해 주시는 성령이 있습니다. <br/><br/> 공연히 이런 저런 학설을 만들어 내놓는 바람에, 신학은 해서는 안 될 수준으로 복잡해졌고 변질이 되어졌고 공부하는 사람에게 혼동만 가지게 되었다고 할 시대입니다. <br/><br/> 1970년대 조용기목사님의 계시록 해석이 당시 교계에 유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계시록에 나오는 어느 사건이 바로 유럽공동체 탄생을 말하고 .... 하는 식의 해석입니다. 오늘 우리가 알고 있는 어느 나라 어느 단체와 연결지어 설명하니까 귀에 쏙쏙 들어오고 또 그렇게 맞아떨어지니까 신기해서 모두들 그 해석을 흉내 내어 전국교회를 휩쓴 적이 있습니다. <br/><br/>만일 그렇게 해석한다면 1천년 전의 교회에게 계시록이 의미하는 바는? <br/>그리고 오늘 우리에게 구약교회를 위해 기록한 구약의 율법이 의미하는 바는?<br/><br/> 그 해석을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구주공동체가 성경의 그런 구절의 실현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극히 주의할 것은 그 성구는 바로 우리 시대의 그 단체만 해당되도록 기록한 것이 아닙니다. 다른 시대 다른 성도에게는 바로 그 성구가 말하는 그 단체가 자기 시대의 다른 단체일 수도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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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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