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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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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6. (질문) 말씀을 지키는데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1996<br> > 목사님 저는 백목사님 말씀을 대할 때 마다 <br> > 너무 율법적인 것 같고 저의 본성과 천성을 보아서는 정말 어떻게 <br> > 이 법을 법 있게 사용하여 천국에 갈까를 생각하면 <br> > 시작하기부터 포기가 됩니다.<br> > 아들로써 실력을 쌓아 나아가기가 이토록 힘들고 참으로 어려운 것인데<br> > 왜 짐진자들에게 안식을 주신다고 하셨는지 저는 이 법이 너무나 <br> > 무겁게 생각 되어집니다. 언제 어떻게 다 이루어나가나를 생각하면 <br> > 눈앞이 캄캄합니다. 은혜보다는 무거운 법이 목에 매어있는 생각이 <br/>듭니다. <br/><br/><br/><br> > (답변) 성경은 참으로 무거운 짐을 우리에게 메웠습니다. 그러나 지고갈 길도 함께 주셨습니다. <br/><br/>백목사님의 설교는 은혜롭고 또 그 지도하는 방향은 틀림없이 옳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에 귀를 열고 좋아서 듣다보면 문득 그 높은 교훈에 비하여 자신은 너무 부족하고, 또 앞으로도 늘 부족하여 자기는 도저히 희망없는 사람이 아닌가 하고 자책하는 단계를 만나는 분들을 많이 만나 보고 있습니다.<br/><br/>그 말씀이 요구하는 바가 너무 많고 너무 세밀하여 어느 세월에 이 모든 것을 다 고치고 하나님 앞에 서겠는가? 자신에게는 자책이 되고, 또 배운 말씀으로 남들을 보면 그들의 단점이 눈에 너무도 잘 들어오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그들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일이 앞서는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br/><br/><br/>그러나 이런 무거운 짐을 진 상태에서 한 가지를 동시에 아실 것은, 우리가 알아야 할 일과 해야 할 일은 수도 없이 많고 복잡고 무거운데, 그 모든 일을 해 나가는 순서는 그 모든 일을 단번에 하라고 하지 않으셨다는 점입니다. 만일 그 모든 짐을 단번에 지고 우리가 오늘 해결해야 할 일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 낙망하고 죽어야 할 것입니다. <br/><br/>다행히 이 모든 짐은 언젠가 우리가 해결하고 또 지고가야 할 의무인데, 다만 그 모든 일을 하는 순서는 오늘 현실에서 한 가지만 맡겼지 한꺼번에 다 맡기지를 않았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신앙이 어리고 약해도 아무리 오늘 처음 믿는 사람이라 해도 그 사람이 자기의 현재 힘으로만 노력하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아주 지극히 작은 것 하나만을 하나님께서는 오늘 요구하고 계십니다. <br/><br/>이 짐은 너무도 지기가 쉬워 누구도 핑게할 수 없는 양과 수준으로 각자에게 맡깁니다. 물론 배우고 아는 것은 미리 미리 알려 주십니다. 그러나 당장에 해결해야 할 문제로 부딪히게 하는 것은 각자가 넉넉히 충분히 하고도 남을 분량을 조금씩 맡깁니다. 그렇게 지극히 작은 것을 몇 번 하고 나면 그다음에는 하나님께서 큰 힘을 보태 주셔서 제법 큰 것을 하나 할 수 있게 하십니다. 이 순간에 남들이 본다면 어떻게 저렇게 큰 일을 해내는가 하고 놀랄 정도겠지만, 실은 그 일을 하는 당사자에게는 어제 했던 작은 일처럼, 작년에 했던 아주 지극히 작은 일처럼 그렇게 하는데도 남 보기에는 제법 큰 일이 해결되도록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십니다.<br/><br/><br/>이 홈에서 주력하여 소개하는 백영희목사님의 교훈 세계는 분명히 성경적입니다. 누가 무엇이라고 해도 성경이 가르치는 방향을 정확하게 요약하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설교 내용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너무 많고 복잡하고 무겁다는 것입니다. 눌려 죽을 만큼. 그러나, 그 설교의 한 부분만을 보셔서 오해를 하신 것입니다. 그 설교를 조금만 더 살펴보시면 그 설교의 방향은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신 방법, 즉 지극히 작은 능력과 힘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해 낼 수 있는 분량과 순서를 가지고 인도하는 길을 각자에게 내놓으시고 인도하고 있으니 각자 남을 보지 말고 자기가 걸어갈 자기 길을 찾으라는 것입니다.<br/><br/>이 면을 특별히 관심 가지시고 알아보시고 노력해 보신다면, 눅16:10과 계3:7이 충분히 소망과 능력과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br/><br/><br/>눅16:10<br/><br/>'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br/><br/><br/>계3:8<br/><br/>'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br/><br/><br/>극히 작은 것 하나만 <br/><br/><br/>지극히 작은 것 하나를 가지고 오늘 현실에 해당된 <br/><br/><br/>이 신앙노선에서 한 가지 더 강조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으로 소망을 삼으셨으면 합니다. 만일 이렇게 열심히 믿고 노력해야 하는 면들이 많지 않다면 성경 전체는 공연히 적어놓은 말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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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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