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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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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4. (질문) 예수님의 구원의 사랑과 희생 2838<br> > 1. 예수님의 구원의 사랑과 구원의 희생을 알려는 노력이 필요한데<br> > 구체적으로 어떻게 노력하여야 합니까?<br> > 2. 두 번째는 이 구원의 사랑과 구원의 희생을 믿고 이 구원대로 가져 누려야<br> > 하겠는데 어떻게 누려야 하나요?<br> > 3. 세 번째로는 구원에 사랑과 희생을 현실에서 잊어버리지 아니하고 항상 생각하고 기념하<br> > 는 일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br> > (답변) 십자가 통증을 실감해 보셔야 합니다. <br/><br/>1.예수님의 구원의 사랑과 희생을 아시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br/><br/>구원을 위해 얼마나 아프고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를 실감하는 것이 그 사랑과 희생을 아는 입문입니다. 길을 가시다가 혹 넘어져 다치시거든 그 순간 참을 수 없는 고통에서 날 위해 못박힌 십자가 통증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여자분들이면 일을 하다 손가락 끝을 바늘에 찔려 아플 때, 바로 그 순간에 십자가에서 못박힌 손바닥을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br/><br/>생활 속에 우리 육체가 아픔과 통증을 느낄 일은 많습니다. 그때마다 그 고통을 느껴보는 것이 가장 빠르고 쉽고 간단한 체험입니다. 예수님 십자가 통증을 100이라고 했을 때 나 하나만을 구원했다면 나 하나 위해 100 고통을 당했겠지만, 100명을 구원했다면 나 하나를 구원하는 데 들어간 통증은 1이 아니겠냐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아닙니다. 예수님의 육체 통증은 그 통증 전부가 나 하나를 위한 통증의 양이었습니다. <br/><br/>여자분들이면 아이를 낳을 때 큰 고생하지 않습니까? 그 통증 가운데 주님 날 위해 못박힌 그 희생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만일 최근에 몸이 아프거나 이제 말씀드린 그런 아픔을 체험할 일이 없으시다면, 대학병원 응급실을 가보셨으면 합니다. 긴급하게 실려와서 못견디고 울부짖는 모습들을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또 병원 내 다른 곳과 달라 응급실은 가장 위험하고 급박한데도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br/><br/>실제 자기 육체에 가해지는 고통, 자기 눈으로 체감할 수 있는 아픔에서 주님 희생을 느끼셔야 합니다. <br/><br/>조직신학 공부로는 주님의 아픔을 '우주적 고난'이라는 한 마디로 포장을 해버립니다. 그런 표현은 한번 들어두면 충분히 써먹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그 사랑과 그 희생의 실상을 아시려면 내 육체에 가해지는 직 간접의 통증을 겪는 것 이상이 없습니다. 과거 답변자를 지도하시던 분은 노동 중에 제일 힘든 노동을 시킵니다. 따로 다치거나 아픈 일이 없어도 가장 힘든 육체 노동을 통해 죄값을 느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고통을 대신하신 주님의 희생을 알라는 것입니다. 그 고통보다 천배 만배 더 큰 그 주님의 고통을 실감하는 것이 연속되어지는 만큼 대속의 사랑과 희생을 안다는 뜻입니다. <br/><br/><br/>2.주님의 사랑과 희생을 실제 누리는 사람이 되려면?<br/><br/>지금 질문자와 답변자 손바닥에는 못이 박혀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이것에 대한 감사를 느낀다면 그는 그 희생을 실제 누리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우리 행한 짓으로 볼 때 현재 우리 손바닥에 못을 박아 벽에 걸어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고통을 느끼며 평생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주님이 그 고통을 대신 짊어졌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그 고통이 면제되었습니다. <br/><br/>감옥살이를 면제 받은 사람이 면제 받은 기쁨과 실상을 누리려고 한다면, 감옥 밖의 자유를 느끼고 그 자유를 사용하는 것이 면제받은 것을 누리는 일입니다. 부모님이 자동차를 사주셨다면, 그리고 우리는 그 자동차를 누리려고 한다면 그 자동차를 몰고 다니는 것이 바로 누리는 것입니다. <br/><br/>주님은 우리 대신 못박히시고 그대신 우리 손에 들어올 못을 면제시켜 주셨습니다. 이 은혜를 누리는 사람이라면, 이 순간 자기 손바닥을 보며 마땅히 못박혀 있어야 할 손바닥에 못이 없다는 이 기쁨, 이 감격에 전율을 느껴야 합니다. 주변에 암진단을 받고 이미 관 속에 들어간 것처럼 낙담을 했던 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이 며칠 뒤에 암이 아니라는 통고를 새로 받게 되었습니다. 당장에 들판에 나가서 공기를 마시며 그렇게 감격스러워 눈물을 흘리고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암에서 해방된 기쁨을 실제 누리는 사람입니다. <br/><br/>지금 토요일 오후니까 질문자와 답변자는 어느 뒷골목에서 소주를 마시며 비틀거리고 살아야 할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가 예수님을 믿게 되어 그런 모습을 보이는 사람을 보고 오히려 불쌍하다고 동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 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고 그 통증 고통을 다 대신 당한 덕분입니다. <br/><br/>주님의 대속의 사랑과 희생을 누리는 사람이 되려면, 그 십자가 고통으로 인하여 현재 내가 어떤 상황을 가지고 어떤 상태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는가 하는 면을 많이 느껴보셔야 합니다. 지금 살아서 숨을 쉬고 있는 것도 감격스러워야 합니다. 지금 내 입에서 주님을 부르게 되었다는 이 사실에 정신을 잃을 만큼 기뻐야 합니다. 생각에서 모든 것이 다 나옵니다. 십자가의 고통을 느끼는 데에서 그 즉시 그 희생과 사랑을 누리는 사람이 됩니다. <br/><br/><br/>3.현실에서 항상 구원의 사랑과 희생을 잊지 않고 기념하시려면<br/><br/>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은 지금 자기 손에 박힌 못을 빼낼 수 없는 사람입니다. 못이 박혔다는 사실도 모르고 사는 사람은 더욱 많습니다. 자기가 얼마나 불행한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를 모르고 마치 마약에 취해 제 기분에 사는 사람 같습니다. <br/><br/>그들에게 예수님을 믿게 하면 그들도 나와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을 믿게 하려면, 나는 내가 받은 구원을 노래하고 두 발 뻗고 평안하게 천국을 기다리면 되는데, 내가 나서야 합니다. 그들을 교회로 데려오기 위해 또 이미 믿는 이들이면 더 잘 믿도록 하기 위해 내가 가기 싫은 심방을 나가야 합니다. 그 수고가 바로 주님이 당할 필요없는 십자가를 지셔서 날 구원한 것과 같은 수고입니다. <br/><br/>다른 사람에게 구원에 감격하여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가 수고하고 어려운 일을 당한다면 바로 그 고통이 이제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한 십자가가 됩니다. 첫 십자가는 주님이 지셨지만 그 십자가로 구원을 완성해 놓으신 주님께서 그 구원을 자기 것으로 누리게 하는 고생과 수고는 우리가 지고 갈 십자가로 따로 떼놓고 가셨습니다. 자타의 구원을 위한 수고, 그것이 바로 주님 십자가를 내가 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 생활을 주님 기념이라고 합니다. <br/><br/><br/>(재질문) 수술의 통증에서 <br/><br/>고래잡고 어기적거리는 아이들을 보면 빙긋이 웃음이 나옵니다.<br/><br/>사족이지만,<br/>본인도 수술을 받았지만, 받은 후 마취가 풀리기 시작하는데 점점 아려오는 아픔이란..<br/><br/>문득 무릎을 꿇고 있으며 주님이 지신 십자가의 고통이 이정도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사전 지식으로 알고 있던 어기적거리고 다닐만한 고통은 그시로 바로 사라져 버리더군요.<br/>지금생각건대 그정도의 아픔은 비교도 안될 것이라서 아마 통증을 없애 버리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br/>아뭏든 그 후로는 어기적거리는 애들보면 왜 저렇게 다니는가 싶더군요. <br/><br/><br/><br> > (답변) 치과 치료를 해보셨는지요? 치아를 가는 고통에서도 느껴보셨으면 <br/><br/>치아가 약해서 한번씩 치과에 가야 합니다. <br/><br/>신경이 예민해서 통증을 체질적으로 견디지를 못합니다. <br/><br/>드릴로 이를 가는 동안, 이렇게 고문을 당한다면 과연 견딜 수 있겠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br/><br/><br/>신앙에 불이 막 붙기 시작할 때 또 치과를 가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br/><br/>그때, 이번 치아 치료에서는 모든 통증을 십자가 고통을 느끼는 경험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br/><br/>다른 때는 의사가 뭐 그렇게 엄살이 많으냐고 늘 그랬었는데, 그때부터는 의사들에게 '참 잘 참으시네요' 하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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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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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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