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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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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2. (질문) 도성인신 사활대속의 사랑에 대하여 2780<br> > 도성인신, 십자가대속 공로, 부활<br> > 이 모든 것이 주님의 희생과 사랑입니다.<br> > 그러나 가슴에 찡하게 와닿지 않습니다.<br> > 이 세가지 사랑을 세밀히 설명좀 해주세요.<br> > 도성인신의 사랑을 깊이 있게, 대속에 사랑을 깊이 있게,<br> > 부활에 사랑을 깊이 있게 설명을 해주시면 <br> >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br> > 매일 매일 주님의 사랑 안에서 살고 싶습니다.<br/><br/>예수님께서 인성을 입고 부활하신 것을 고통이라고<br/>표현하신 것을 들었습니다.<br/>왜 고통인지요?<br/><br/><br/><br> > (답변) 두 질문에 연관성이 있어 한 자리에서 답변하겠습니다. <br/><br/>1.첫 질문에 대한 답변<br/><br/>이번 질문처럼 은혜나 감동을 원하는 경우는, 답변자가 해야 할 역할이 거의 없습니다. <br/><br/>백목사님 설교록의 중심 중의 중심은 주님의 대속의 희생입니다. 그 사랑에 미치고 그 사랑에 사무쳐 죽어드리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하는 설교가 백목사님의 설교입니다. 이곳 홈 /초기화면/활용자료/설교/녹음본/ 등에 제공된 설교 중에서 '세례 성찬' 관련 설교를 찾아 보시면 거의 이 면에 대하여는 깊은 말씀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br/><br/>20여년 전 밤예배를 마치고 수천명 교인들 쏠려나오는 가운데 안경을 낀 30세 가량의 청년 한 분이 자기 집과 정반대 골목으로 하늘을 보며 땅을 보며 만취한 사람처럼 가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다음날 그 동생 되는 분이 어제 자기 형님이 밤예배 말씀 중에 주님 대속 설교에 감격하여 정신을 잃은 채로 예배 후 귀가길에 한참을 딴 길로 가다가 정신을 차렸다면서 감격을 전한 일이 기억납니다. <br/><br/>백목사님 서부교회 주력 교인들의 은혜는 박수가 아니고, 율동이 아니고, 써클 활동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설교 시간에 가슴 속을 파고 드는 대속 관련 말씀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는 기독교 상식의 말씀, 바로 그 말씀 속에서 천하를 발로 밟고 생명을 아낌없이 던질 수 있는 교인들이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br/><br/>이곳 홈 /초기화면/활용자료/설교자료/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당시 그 말씀들을 그대로 옮겨놓았습니다. 율동과 박수와 환호와 써클활동 등은 그 현장을 다른 곳에 옮겨놓을 수 없지만, 말씀의 이치를 가르쳐 은혜의 불을 일으켰던 역사는 이곳 녹음과 문자를 통해 그대로 재생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곳 답변자는 이곳에 제공하는 설교를 교인으로서 뿐 아니라 직업으로서도 수없이 들었습니다만, 지금도 한번씩 새로 듣거나 읽어보면, 그때보다 더 큰 은혜와 감격을 받습니다. <br/><br/>그 감격의 설교를 이곳 답변자를 통해 듣게 되는 것보다, 이곳 답변자를 완전히 흔들어놓은 그 설교에 직접 감전 당해 보시라고 권하는 것이 순리일 것 같습니다. 이유를 알고 싶고 또 왜 그렇게 전개가 되는지 안내를 받고 싶은 분께는 이곳 답변자가 해야 할 일이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말씀의 은혜, 그 감동과 감격이 사모되는 분에게는 100볼트짜리 이곳의 저압선보다 몇 십만 볼트 초강력 고압선에 바로 선을 대 보시라고 권해야 옳을 것 같습니다. <br/><br/><br/>2.두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br/><br/>부활은, 죽을 인간에게는 좋게 들리지만 원래 하나님이셨던 분에게는 한없는 불편입니다.<br/><br/><br/>인간은 죽어야 합니다. 죽을 인간에게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부활이 있다면 이보다 더 큰 기쁨과 다행이 어디 있겠습니까? 인간이기 때문에 부활이라는 개념은 최고의 소망이요 희망사항입니다. <br/><br/>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어 온 것은 자랑스러운 것이 아니라 수치스러운 것입니다. 마치 우리가 화장실 구더기가 된 것을 두고 구더기들은 박수를 칠지 모르지만, 그 집 주인이 그 환호성에 취해서 자기 집 구더기가 되겠다고 나설 사람이 있겠습니까? <br/><br/>죽은 예수님이 인간으로 다시 살아난 것을 두고 인간은 죽음 너머 부활만 생각하고 좋아하겠지만, 하나님이 사람을 입고 영원히 산다면 이는 얼마나 불편하고 고통스럽겠습니까? 기준을 하나님에 둘 때 부활은 불편이고 고통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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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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