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주제별 정리
     
.
홈 > 연구실 > 주제별 정리
주제별 정리 글답변
작성자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wr_13
날짜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br> > <br/>7. (질문) 잉태를 바라는 서원기도를 권면하려고 하는데 406<br> > 교인에게 서원기도를 권면하는 것은 어떨지요?<br> > 구역 식구 중에서 주일 오전예배는 꼭 지키는 교인이 있습니다. 결혼한 지 3년된 새댁인데 아직 아기가 없어서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의 서원기도가 생각이 나서 권면하려고 하는데 어떨지 몰라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교회 구역장입니다.<br> > (답변) 서원은 기도에 가속을 줍니다. 체험이 없다면 하나님께 구하여 얻음을 체험토록 권면,<br> > 제목 : 서원은 기도에 가속을 줍니다. 체험이 없다면 하나님께 구하여 얻음을 체험토록 권면하셨으면 <br> > <br/>아래 292번의 철야기도에 대한 답변과 마찬가지 원리입니다. 다만 구체<br/>적인 기도제목을 말씀하시니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권면드리겠습니다.<br/>==================================================================<br/><br/>1.서원기도, 마음의 간절한 소원을 아버지께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br/><br/>기도는 아버지와 대화입니다. 대화내용은 질문일 수도 있고 부탁일 수도 있고 때로는 억지를 부릴 수도 있습니다. 마6:9에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시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하셨습니다. 그분이 아버지시니 부자지간에 오가는 대화는 모든 내용을 다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불치병의 완치, 한나의 기도, 18만 5천 원수 속의 히스기야 기도는 분명히 우리가 할 기도입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늘 조심하는 것은 진정한 기도가 아니라 기도의 이름만 내걸고 성경이 말하는 기도가 아닌 기도, 그런 기도 때문에 기도가 많이 혼탁해 있기 때문에 서툰 기도, 잘못된 기도를 피하자는 것입니다. <br/><br/>2.우선 서원기도를 권면하실 상대방의 신앙 수준이 문제입니다. <br/><br/>어린 신앙의 사람인 경우, 또는 아직까지 확실한 자기 체험을 갖지 못하신 분이라면 서원기도를 권하시도록 권면드리고 싶습니다. 믿는 우리에게는 생사 고비 등 다급하게 현실을 몰아치는 것이 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급하게 기도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현실을 통과하라는 재촉입니다. 또한 시간이 많이 지나가면서 천천히 조여오는 갈급도 하나님께서 기도하라고 재촉하시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절박하게 기도해보고 또 확실한 능력을 체험해보지 않으신 분이면 기도에 대한 몇 가지 바른 지식을 알려주시고 그다음 힘있게 기도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br/><br/>혹 기도의 체험을 해 본 교인, 신앙생활을 오래 하신 분의 경우는 먼저 살필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약속하였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는데 그 은혜를 받고나서 원래 약속했던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경우가 있는지 또는 자기 양심에 생각할 때 이런 일을 당해도 마땅하다고 느낄 만한 자기만 아는 오랜 단점들이 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br/><br/>어린 아이의 부탁은 거진 다 해주는 것이 아버지입니다. 뱀을 달라고 하든지 돌을 달라고 하는 경우는 그 뱀과 돌보다 더 좋은 것으로 바꾸어 주더라도 주시지 무심치는 않습니다. 해야 할 부탁을 바로 한 것은 아버지가 주지 않을 리가 없습니다. 따라서 신앙이 어린 교인, 또는 오래 교회를 다녔으나 별 생각없이 그냥 오간 분들에게는 아직 기도에 관한 한 철없는 아이와 같다고 할 수 있고 이런 분들에게는 철야기도도 좋고 금식기도도 좋고 아니면 매일 5분씩이라도 정해놓고 꼬박꼬박 들어주실 때까지 기도를 하게 되면, 우연이나 자연이 아니라 확실히 하나님 아버지께서 들어주셨다고 느껴지도록 해 주실 것입니다. 따라서 기도를 권면하는 것은 우리가 할 일인데 이렇게 들어주시고 난 뒤, 받은 것을 가지고 아버지와 멀어지든지, 서원을 해 놓고도 약속을 어겨버리든지 하게 되면 그 후에는 도와주지 못해서가 아니라 기도하는 그 사람이 하나님을 상대로 점점 악화되는 인격을 가지게 되므로 그를 사랑해서 그가 달라는 대로 그렇게 줄 수 없는 하나님으로 바뀌게 됩니다. 실은 하나님을 이용해 먹는 자녀를 만들지 않아야 하는 더 큰 문제 때문에 고난을 주시고 그 고난에서는 기도를 해도 들어주지 않는 하나님으로 상대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이래서 신앙이 오랜 분들, 또 기도의 체험과 능력을 가졌던 이들은 그냥 기도할 일이 아니고 지나간 과거 하나님을 상대했던 자신을 깊이 돌이켜보고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마음을 돌이킬 수 있는 자신을 만든 다음 기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br/><br/>3.우선 이런 점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br/><br/>1)기도의 결과는, 기도한 사람에게 반드시 기도의 능력을 보여 주십니다. <br/><br/>기도하면 아이를 주시던, 만일 아이를 주지 않으시면 주실 아이 대신 반드시 더 좋은 다른 아이를 주시던, 기도한 훗날 기도의 대답을 받고 난 본인이 생각할 때 기도하지 않았더라면 어찌할 뻔 했겠느냐 하도록 꼭 능력을 보여 주십니다. 여간 해로운 것이 아니라면 어린 사람에게 하나님이 계심과 그 능력을 보여 주는 것이 더 큰 문제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혹 주셔서 꼭 안될 것을 구하게 된다면 기도하는 그에게 왜 주지 않았는지를 알려주시되 알고나면 알려주신 그것이 또 하나의 큰 능력으로 체험이 되게 하십니다. 이래서 기도한 사람마다 기도의 능력, 기도의 체험을 가지게 되고 이 체험이 있기 때문에 오늘 교회들이 교리적으로는 많이 타락을 했지만 교인 개인적으로 생명있는 신앙들을 가진 이들이 적지 않은 것입니다. <br/><br/>2)기도가 이루어지는 시간만은 자기 마음대로 정해놓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br/><br/>기도의 양이 차면 이루어주십니다. 기도의 양이란 기도하는 본인이 하나님께서 꼭 해주셔야겠다고 결심이 서고 또 실감을 느끼게 되며 그래서 하나님께서 해 주시더라도 나중에 다른 소리를 하지 않을 정도에 이르는 것을 말합니다. 홍해바다를 건넌 뒤 3일만에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능력을 적게 본 것이 원인이 아니었습니다. 또 성의없이 그냥 주문 외우듯 대충하고 넘어가면 하나님이 들으실 수는 있으나 이런 기도에 응답을 해놓으면 은혜를 받은 사람이 자기 기도로 인해 하나님이 들어 주셨다는 것을 기억도 못하게 되거나 꼭 하나님으로 되어진 것이라고 느끼지를 못하게 됩니다. 이래서 기도가 이루어진 뒤 자기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시고 해 주신 것이라고 느낄 만큼까지 기도의 양이 차기를 기다립니다. 이 양이 차는 것은 기도하는 자신 마음에 기도하던 처음 다른 변화, 즉 감동이 느껴지게 됩니다. 주실 때가 이르렀다는 증거입니다. <br/><br/>만일 기도하는 이의 기도의 양은 찼지만 요셉처럼 바로왕의 꿈과 흉년 풍년을 준비한 때와 맞추기 위해 일부러 기다릴 때는 기도한 이의 마음에 말 할 수 없는 소망을 주시거나 또는 하나님이 들으시고 다만 시간을 기다린다는 것이 느껴지도록 해 주십니다. 즉 미리 증거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대개는 기도의 양이 차면 바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br/><br/>3)기도가 빨리 이루어지게 하려면 힘을 더하시는 약속을 하셨으면 합니다. <br/> 말하자만 서원기도가 됩니다. <br/><br/>60kg 쌀 한가마니를 지고 있으면 힘을 저절로 쓰게 됩니다. 그러나 맨 주먹에 힘을 써 보려고 하면 여간 되지 않습니다. 힘써 기도를 해야 하는데 그냥 주시라는 기도보다는 주시면 이렇게 하겠다는 약속을 하게 되면 이 약속이라는 짐 때문에 힘있는 기도가 됩니다. 이번에 살려주시면 남은 인생을 이렇게 살겠다는 약속 등입니다. 한나에게 끝까지 아이를 주지 않았던 것은 아이가 없는 만큼이나 고통스러울 약속 즉 하나님께 바치라는 약속을 원했던 것입니다. 아이를 가지고 싶은 여인에게 아이를 가지지 않을지라도 낳게만 해주시라는 약속이 나오도록까지 환경을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가혹했지만 결국 믿는 사람이니 그렇게 약속하고 받았습니다. 또 내놓기가 그리 어려웠으나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내놓은 아들의 훗날을 볼 때, 또 다른 아이들을 주신 것을 볼 때 결국 한나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한나의 진심 한나의 중심을 하나님 손에 넣게 된 것입니다. 그러 하시려고 일부러 늦추고 계셨습니다. 동시에 귀한 사람일수록 귀한 땀과 피를 먼저 투자하게 한 다음 일으키심을 보이셨습니다. <br/><br/>기도하시는 분이 한나와 같은 기도를 하도록 하나님께서 몰고가시는 정도는 아닌 것같습니다. 사무엘만한 시대의 종을 준비시키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꼭 구해야 하도록 마음이 급해진 정도라고 본다면 평범치 않게 약간은 특별하게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경우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 바치겠다는 기도로 훗날 못 지킬 약속을 하도록 마시고 지킬 수 있는 정도의 약속을 하며 기도하도록 하시면 됩니다. 못지킬 약속을 하고 열심히 기도한 다음 약속을 돌이키면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결과가 닥쳐집니다. 초두에 조심한 바와 같이 하나님 앞에 약속을 반복해서 어기게 되면 그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어려움을 주시지만 그 어려움에서 살려달라는 기도를 일부러 듣지 않으시는 하나님으로 만나야 할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10원어치 연보를 하겠다는 약속은 자신에게 힘으로 작용이 되지 않습니다. 너무 가볍기 때문입니다. 지킬 수 있는 약속, 그러나 자기로서는 대단히 부담이 될 수 있는 정도를 기도 중에 결정하시고 그리고 그 서원으로 기도를 꾸준하게 하시도록 권면드립니다. <br/><br/>4)미리 하나 더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br/><br/>기도가 이루어지고 나면 마음 속에서 꼭 다른 생각이 나오게 됩니다. 누구는 절에 가서 소원을 이루었다더라, 또 몇 년 지나면 원래 되는 경우도 있다더라.... 이런 생각을 넣어주는 것이 바로 악령입니다. 다 된 밥에 잿뿌리기입니다. 겨우 받은 은혜인데 이런 마음 하나가 들어가버리면 주신 은혜는 운이 되어 버리고 그다음 기도할 때는 하나님께서 이전과 같이 어린 자녀로 그냥 좋게 봐 주시지를 않게 됩니다. '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주고 나면 더 강퍅한 사람이 되니 이것까지 먼저 회개를 하라'고 늦추십니다. 그런데 본인들은 기도를 들어 주지 않으시니 성경말씀이 진짜인지 그냥 해 보는 말인지...라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를 보시면서 심방하시고 또 권면하셔서 서원기도하도록 하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드릴 말씀은 이 모든 내용에 앞서 무작정 기도하는 것보다 하나님과의 대화라 아버지와 대화라는 자세입니다. 교회서 배운 성경말씀을 생각하고 이 말씀을 가지고 자기 아이 문제를 묵상하게 되면 기도의 시작이 되겠고 과연 하나님께 구하여 얻어야겠다는 확신이 서게 되면 서원으로 힘을 실어 기도하게 하셨으면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
+
새글..
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206 명
오늘 방문자
2,065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6,46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