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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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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6. (질문) 에이즈 감염자 출산에 관한 내용입니다. (쉬/1415) <br> > TV에서 에이즈 감연자가 감염된 줄 알고도 아이를 출산한 일이 있습니다. <br> > 지금 10살쯤 되었다고 하는데 물론 그 아이도 감염이 되었지요. <br> > 이 일로 분쟁이 많은줄 압니다. 이럴 경우는 어떡해야 합니까? <br> > 감염자라 해서 배속에 있는 아이를 지우는 것 또한 살인행위가 아닌지요. <br> > 성경은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지요. <br> > (답변) 신약에서는 남의 생명을 손댈 수 없는 시기. 하나님 앞에는 다 쓸 곳이 있음. <br> > <br/>1.신약 우리에게는, 다른 생명을 없앨 권리를 주지 않았습니다. <br/><br/>구약은 외부적인 면으로 가르쳤고 신약은 내면을 중심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구약의 이방인은 눈으로 볼 때 아브라함의 혈통이 아니면 죽이거나 노예로 부려먹을 원수였습니다. 그러나 신약은 자기 속에 신앙을 반대하는 자기의 옛사람이 바로 죽일 원수입니다. 그리고 부려먹을 노예들입니다. <br/><br/>기본적으로 신약에서는 우리에게 사람을 죽일 권리를 주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자기 생명도 죽일 권리는 없고 남의 생명은 더욱 더 죽일 권리가 없습니다. 자기 뱃속의 아이를 흔히 제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이 본디 배운 바가 전혀 없는 무식의 소치입니다. 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입니다. <br/><br/>다만 자기 뱃속으로 낳는 아이에게는 양육의 책임을 맡겼는데, 양육하기에 귀찮다고 없애는 경우, 아니면 자기 시각으로 볼 때 그렇게 살아서 무엇하겠냐고 병신으로 사니 차라리 죽어라고 하는 경우입니다. <br/><br/><br/>2.살아가는 방식, 행복을 느끼는 차원은 서로가 다릅니다. <br/><br/>자식에게 줌으로써 행복을 느끼는 할머니도 있고, 그것을 받아먹느라고 즐거운 아들도 있습니다. 추운 겨울 지리산 꼭대기에 눈 속에도 꼼짝 않고 버티는 소나무의 생존전략도 있고, 그 조금 밑에 굴을 파고 땅 속에서 웅크리고 생존을 지키는 곰의 스타일도 있습니다. <br/><br/>병신으로 태어나서 그 병신 된 환경을 남들은 동정하는데 자신은 그 세계가 행복해서 즐거운 아이도 있고 반대로 돈많은 부자집에 태어난 것 때문에 고층 건물에서 다이빙을 해야 하는 부자의 고통도 있습니다. 또 성장과정에 불치병으로 고통을 느꼈으나 그 불치병 때문에 예수님을 만나 완전히 새인생을 맞은 나면서 소경된 자도 있었습니다. <br/><br/>모든 인생의 살아갈 방향과 그 겪어야 할 단계, 그 변화무쌍한 모든 앞날은 하나님께서 당신이 단독으로 결정하고 알아서 하겠다는데, 감히 어느 인간이 불쑥 개입을 해서 이런 것은 쓰지 못할 것이라고 휙 집어던지는 꼴입니다. <br/><br/><br/>3.실력있는 목수는, 버릴 재료가 없습니다.<br/><br/>꼭 같은 양과 종류의 목재를 주고 일을 시키면, 못난 목수는 그 중에서 3분의 1정도는 사용하고 나머지는 전부 내버립니다. 좋은 목수는 내버릴 것이라고 생각한 조각이나 토막 하나도 나중에 기막힌 장소에 딱 갖다 써버립니다. 이런 것을 적재적소라고 합니다. <br/><br/>예수님이 목수집안에 오셔서 목수로 사셨습니다. 만유주 하나님은 능숙한 목수신데, 나중에 집이 완공되고 나면 어느 목재 한 토막도 삐져내버린 쓰레기같은 부분도, 모가 나서 못쓸 토막도, 그 어느 하나도 없으면 안 될 곳이 있어 계산을 해놓으시되 다만 그것이 나타나야 할 단계가 아니라서 옆에 두고 보는데, 이 따위 쓰레기를 귀찮게 여기 두느냐고 누가 와서 휙 집어던지는 것이 아이를 없애버리는 짓입니다. 성질 급한 목사라면 들고 있던 망치가 날라갈 판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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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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