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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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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9. (질문) 아이들을 위해 함께 읽을 수 있는 성경을 추천해 주십시오. 2507<br> > 한가지 여쭈어 볼게 있어 이렇게 방문을 했습니다.<br> > 아침 식사 전에 자녀들과 (7살, 4살) 함께 성경을 한장씩 읽고 있습니다.<br> > 그런데 아이들에게는 단어가 어려운 것 같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br> > 어렵지만 계속 읽어 가는 것이 좋을까요? <br> > 아니면 아이들을 위한 다른 성경책이 있나 궁금합니다.<br> > 참고로 저는 매일 시간을 정해 따로 성경책을 읽고 있습니다. <br> > <br/><br> > (답변) 아이들의 식사에 가장 금할 일은 편식입니다. 성경도 편식은 위험합니다. <br/><br/>1.성경은 단어나 표현이 어렵다 해서 피해가시면 곤란합니다.<br/><br/>아이들이 단어를 몰라도 이해를 못해도 상관이 없습니다.<br/>말씀은 그 자체가 살았고 그 자체가 천지를 없는 가운데서 창조한 시공업자입니다. <br/>그 말씀을 접촉하는 아이들에게 그 말씀이 그들 머리 속에서 그들에게 직접 역사할 것입니다.<br/>그리고 성령은 그 아이들 마음 속에 우리가 모르는 조명역사를 해 주실 것입니다. <br/><br/>대개, 성경 내용 중에서 아이들이 잘 알아 들을 수 있는 단어나 표현으로 된 성구들과 또 부모들이 설명을 쉽게 해 줄 수 있는 성구를 가지고 가족 성경읽기에 사용을 합니다만, 부모나 아이들이 안다고 생각하는 그 단어와 그 표현들은 사실 성경의 원래 뜻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세상 책을 읽고 알아듣는 해득력으로 성경을 접하며 안다고 생각하는 세계는 성경을 성경으로 아는 상태가 아니고 성경을 세상 책으로 읽고 있는 상태와 같습니다.<br/><br/>말씀의 은혜라는 것은 그 사람의 세상 국어 해독력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열고 직접 열어 주시는 역사가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가 공연히 아이들이 지금 이 성구는 알아들으니 은혜를 받을 것이라거나 또는 이해하고 따라 온다고 착각하시는 것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br/><br/><br/>2.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자꾸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어린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가 편식을 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얼마나 소중한 문제라는 것은 아이들을 기르는 요즘 젊은 부부들이 잘 아시니 새삼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소고기가 주는 영양소와 두뇌 발달에 차지하는 분야가 있고 마늘이 중요한 면도 있고 심지어 고구마 하나까지도 그 역할이 있다고 연구 보고가 있습니다. <br/><br/>그들이 그런 보고를 하지 않아도 신앙의 대원칙 중에는 '보편성'의 원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길은 가장 쉽고 가장 보통의 방법입니다. 따라서 무슨 특수한 것을 하려고 무리하는 것은 특별 영감으로 감동되는 경우가 아니면 일단 제외하는 것이 좋습니다. <br/><br/>그렇다면 음식은 제 때 나는 제 음식을 골고루 잘 먹으면 그 음식에 관련된 생화학적 작용을 몰라도 전부 해결되는 것이고 또 입이 좋아하는 것보다는 약간 쓰고 맛이 없는 것이 더 많은 영양소를 가진 것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성경도 그 단어와 표현이 이해가 잘 되어 세상 동화 읽는 것처럼 재미있는 것도 그것도 말씀이니까 읽어야 하지만, 좀 어려운 것, 까끌까끌에서 씹기에 고달픈 것 이런 것들 중에서 특별히 나에게 필요한 산삼 보약이 있습니다. <br/><br/>요즘 장사를 하려고 한의사들이 맛있게 섞어 만든 한약 말고, 옛날 순수 조선식 탕약을 드셔 보셨는지요? 어지간한 사람은 먹지 쓰서 먹지 못하지만 그 약재들이 그렇게 한결 같이 맛하고는 별로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창세기로부터 계시록까지 꾸준하게 계속 반복하셨으면 합니다. <br/><br/><br/>3.좀 잔 재주를 섞어 말씀을 드린다면<br/><br/>순수 복음에 관계된 것만 집중해야 하지만 그냥 한 말씀 드릴 것이니 듣고만 지나가시기 바랍니다. 이왕 성경을 읽을 바에는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많은 곳이 '유아교육'을 위해서 순수 언어능력이나 지능발달에 더 도움되는 것이 아닌가요?<br/><br/>이전에 부자집에서 경제가 허락되면 4-5세면 벌써 천자문을 시작하는데 성경이 아무리 어렵기로서는 한문 교과서인 천자문만 하겠습니까? 모르는 단어들을 접하면서 그 아이들 속에 두뇌는 마구 새로운 세계를 만나면서 가속도로 두뇌의 각 요소들이 활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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