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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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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23. (질문) 이성관계는 어디까지가 죄인지? (쉬/3246)<br> > 총공회는 정말 이성관계, 특히 청소년들의 이성관계에 대해 아주 나쁘게 생각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궁금합니다. 청소년들의 이성관계는 무조건 죄인가요? 이성관계라고 해서 나쁜쪽으로 말을 하는게 아닙니다. 정말 남녀가 순수하게 서로 사랑해서 하나님 앞에 죄 되지 않을 만큼 교제하는 것도 죄인가요?<br> > 만약 이게 죄가 되지 않는다면 하나님 앞에서 순수하게 교제 하는게 어느 정도 범위까지인지 궁금합니다. (신앙적, 육체적으로)<br> >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br> > (답변) 성경이 이성에 관해서는 특별하게 관리하므로 <br> > 1.성냥이나 면도칼로 비유를 한다면<br/><br/><br/>7세 아이에게는<br/>집안에 있는 모든 물건이 전부 학습도구며 놀이도구입니다.<br/>자라가는 아이들이 깰 수도 있고 더럽힐 수도 있습니다. <br/><br/>그러나 성냥과 면도칼 만큼은 <br/>어떤 일이 있어도 아이들로부터 차단을 시켜야 할 것입니다. <br/><br/><br/>이론적으로 말하면 <br/>성냥불을 켜서 이불에 붙이지지 않는 정도로 그냥 가져 놀면 되고<br/>면도칼은 칼집에서 빼들어 휘두르지만 않으면 됩니다.<br/><br/>그러나 <br/>의자 책상 컴퓨터 책 전화기... 다른 물품은 잘못해도 그 물건 손해로 끝나지만<br/>성냥과 면도칼은 그 결과가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는 사태에 이릅니다.<br/>그리고 그것을 손대는 순간 어느 단계에 어떤 식으로 사고가 발생할지 아예 알 수가 없습니다.<br/><br/><br/>2.이성은 아주 특별하게 관리하신다는 점을 살피셨으면<br/><br/>하나님께서 <br/>경제 친구 직장 건강 음식 공부 등 수도 없이 많은 것을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주셨는데<br/>이성도 우리에게 없어서 안 되는 성냥이나 면도칼과 같습니다.<br/><br/>꼭 필요하기는 한데 다른 것과 달리 너무나도 위험하기 때문에 <br/>하나님께서 이성면은 아주 엄하게 관리법을 세워두셨습니다. <br/>토끼나 원숭이 우리와는 달리 사자나 호랑이 우리는 이중 삼중 사중으로 엄하게 관리하는 것과 같습니다. <br/><br/><br/>성경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br/>또 현실을 조금 냉정하게 살펴본다면 <br/>이성 면은 분명히 특별하다고 느낄 것입니다.<br/><br/>하나님께서 더 잘 아시고 필요하여 그렇게 관리지침을 만들어 주셨다면<br/>우리가 할 일은 조심, 조심, 또 조심하는 것이 우리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br/>이성 친구가 이성을 빼놓고 친구로만 접촉할 수 있다면<br/>그는 선천적 장애자이든지<br/>아니면 아직 이성을 알지 못하는 7세 이하든지<br/>혹 너무 이성을 많이 상대하여 이제 어지간한 이성에게 무감각해진 상태일 것입니다. <br/><br/><br/>3.불행한 시대를 사는 젊은이들이 안스럽습니다.<br/><br/>과거 술집 안에서나 특별하게 구경할 수 있는 옷차림과 행동을<br/>부모 자식이 함께 둘러 앉아 그런 옷을 입고 그런 장면을 함께 보고 웃고 있으며<br/>온 사회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주 기형을 본 듯 우리 사회 전체를 술집 한 가운데를 만들었습니다.<br/><br/>지난 날 어떤 성자라도 오늘 우리 현실에 옮겨놓는다면<br/>그분들이 가진 불굴의 신앙에도 불구하고 7계명에 모두 전멸할 듯 한 정도입니다.<br/>주일 예배당에 예배보러 오는 교인들 외형이 과거 술집 여자 이상이니<br/>이제 어디 숨을 곳도 없습니다. <br/><br/>따라서 과거 이성면이 비교적 깨끗하던 시절에 조심하던 조심보다<br/>오늘은 몇 배나 더 엄하게 조심하고 미리 떨고 도망을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br/><br/><br/><br> > (답변) 남녀관계 관련, 성경의 지나친 표현-질문 없음 <br/><br/>1.성경에서 이해하지 못할 여러 내용들<br/><br/>바로를 10번이나 강퍅하게 만들고 재범을 하게 하는 것은 너무 지나쳤다 싶고<br/>여호수아에 나타나는 이해못할 지명들이 너무 많이 기록된 것도 심하다 싶고<br/>사울에게 아말렉의 씨를 다 말려 버리도록 지시한 것은 너무 잔인하다 싶습니다.<br/>질문하신 내용도 성경에 이런 내용까지 이렇게 적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생기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br/><br/><br/>2.이해하지 못할 표현이라도 자기 생각을 버리고 상대하고 전할 것<br/><br/>성경은 기록의 최소화 원칙이 있어<br/>조금이라도 필요가 없는 표현은 없습니다. 그렇게 적지 않으면 절대 안 되는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색한 사람을 상대로 그런 표현을 가지고 가르칠 일이 있다면 자기 인간 생각만 가지고 어색하게 전하지 말고 '기도하고' '지혜있게' 바로 전해야 합니다.<br/><br/><br/>3.성경에서 남녀관계를 극단적으로 표현한 부분들을 읽으실 때는<br/><br/>첫째 <br/>우리 인간 일반 생활에서 그런 극단적인 죄가 우리 모두에게 늘 따라붙고 있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니 그렇게까지 될 수 있는 연약한 자기인 줄 알고 삼가 더 조심할 일이지, 이 정도야 남의 일이겠지 하고 물 건너 불구경 하듯 읽으면 큰 화가 닥치게 되며<br/><br/>둘째<br/>표현의 한 부분 한 부분이 남자와 여자의 잘못 된 경우를 적고 있는데 이런 관계는 바로 하나님을 상대하는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서 세상을 상대로 그런 온갖 죄를 짓고 있는 실상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과 더불어 아주 극단적인 몸짓과 결정과 생활을 그 정도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아주 간단하고 쉽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br/><br/><br/>4.삼가 조심할 것은<br/><br/>성경을 읽고 성경을 성경으로 상대한다면서 여호와증인은 예수님을 부인하고 천국을 거부하는 극단적인 걸음을 걷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질문하신 성경의 표현도 우리에게 구원에 꼭 필요한 도리로 가르친 것인데 이런 표현을 가지고 세상에서 죄를 짓던 기분을 그대로 살려 성경 표현에까지 그 감정을 그대로 가지고 자기 속의 죄에 불을 더 붙이게 된다면, 회개할 기회도 얻지 못할 큰 죄가 될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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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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