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주제별 정리
     
.
홈 > 연구실 > 주제별 정리
주제별 정리 글답변
작성자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wr_13
날짜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br> > <br/>14. (질문) 외모지상주의 6692<br> > 목사님 현재의 시대는 외모지상주의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br> > 자신의 외모를 아름답게 함으로 남에게 잘 보이며 자신감을 얻는 경우가<br> > 허다합니다. 태어날 때 부터 외모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은 성격이 내성적이고<br> > 소극적인 것을, 외모에 자신 있는 사람들은 긍정적이며 적극적입니다.<br> > 그리고 외모를 아름답게 함으로 남에게 잘 보이는 것도 있지만 자기 만족 때문에<br> > 외모를 가꾼다고 합니다.<br> > <br/>믿는 우리들은 외모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 것입니까?<br/>백목사님의 설교 중에 외모의 단정함에 대해서 이야기 하신 것 같습니다.<br/><br/>하지만 외모를 통하여 자기만족을 누리고 또한 외모를 통하여 자신감을<br/>누린다면 그것은 신앙적이지 않지 않은지? 또한 외모 때문에 소극적이 되는<br/>것도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br/><br/><br/><br> > (답변) 암흑의 진전 속도계 <br/><br/>1.세월이 가면 어두워집니다.<br/><br/><br/>노아 이전 창세 초기가 그래도 좀 밝은 시대였고<br/>노아 이후 초림 때까지 어두움은 가속되다가<br/>주님 가신 후 지금까지 진행된 세상의 암흑 정도는 짐작도 할 수 없습니다.<br/><br/>하나님께서 <br/>불신 세상의 도덕적 타락 탈선을 우리 눈에 잘 보이도록 하셔서 <br/>보기 어려운 교회의 내면 타락 탈선 정도를 짐작하게 하시니 자연계시입니다.<br/><br/><br/>2.외모가 보여주는 자연계시<br/><br/>타락 후 세상은 천국이라는 알맹이가 없어지고 껍데기만 남은 상태지만<br/>그래도 세상 자기들 기준에서는 외모보다 내면을 중시하던 때가 있었습니다.<br/>이런 현상이 최근 급격하게 사라지고 이제는 극단적 외모주의로 어두워지고 있습니다.<br/><br/>인격이 아니라 개 죽사발 핥은 낯빤대기 가지고 이미 선진국에서 대통령한 사람도 많고<br/>쌓은 실력 대신 참기름 발라 착착 넘어가는 혀재주로 그렇게 된 사람도 많습니다.<br/>자격증 학위 얼굴 옷 ... 이런 것들이 외모주의의 사례들입니다.<br/>그중에서 얼굴 외모주의가 세상을 압도하여 얼굴 때문에 한 나라의 국운이 휘딱 넘어갈 정도가 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br/><br/>문제는 교회도 세상과 톱니바퀴 맞춰 돌 듯 딱딱 맞추어 진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br/>이미 수천 명이 넘은 정규 신학박사들 이미 1만명을 넘긴 가짜 신학박사들<br/>학위라는 껍데기가 이렇게 힘이 있어 그를 잡으려 혈안이 된 상태가 이 정도라면<br/>언변 예절 출신의 외모주의에 더하여 아예 목회자도 낮빤대기로 목회실력을 대신하게 되니<br/>현재 인기 절정의 초대형교회 젊은 목회자를 검색한다면 말이든 낮짝이든 학위든 <br/>3가지 껍데기 중 남달리 출중한 껍데기 1개 이상 갖지 않은 경우가 없을 것 같습니다.<br/><br/>떠오르는 대중 정치인이나 떠오르는 방송 유명인 뿐 아니라 <br/>떠오르는 목회 성공인까지 이 지경에 이를 정도면 그 속은 정화조일 것이니 <br/>기어코 열어보고 손가락으로 찍어 혀에 발라봐야 판단할 문제는 아닐 것 같습니다.<br/><br/><br/>3.이제 우리는 절벽 마지막 끝에 몰려 있으니<br/><br/>아직도 눈치코치 보고 있으면 전혀 희망이 없다고 하겠습니다. <br/>옳고 그른 것을 구별하고 가차없이 좁은 길을 향해 주님으로 달음질을 해야겠는데<br/>이번 질문은 주로 세상문제이니 세상 속에서 세상을 접촉하는 교인들께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br/><br/>잘 살펴 보셔서<br/>세상을 이기지 못하겠다 싶으면 그냥 세상 속으로 다이빙을 하시고<br/>중생된 성도라 죽어도 그렇게는 못하겠다는 양심이 있다면<br/>눈 질끔 감고 사정없이 이 노선이 소개하는 대로 밀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br/><br/><br/>4.질문을 구체적으로 답변한다면<br/><br/>①외모와 자신감<br/><br/>외모와 자신감의 관계 그리고 사회 활동면에 대한 연관성은 틀림없이 있습니다.<br/>그러나 이것은 외모 뿐 아니고 돈이 많아도 공부를 잘해도 믿는 구석이 있어도<br/>마찬가지입니다.<br/>따라서 외모 때문에 오는 자신감은 외모 이전에 실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보셨으면 하고<br/>외모도 실력의 하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br/><br/>다만 다른 실력과 달리 외모의 실력은 <br/>남을 미혹하여 최면을 걸고 착각을 일으키는 실력이니 세상 실력 중에서도 제일 저질입니다.<br/>학생이 평소 공부한 실력 때문에 가지는 자신감과<br/>시험 직전에 예상 문제를 귀띔받고 가지는 자신감은 같은 자신감이라도 차이가 있습니다.<br/>학생의 자신감 중에 어떤 상황에서도 커닝할 수 있는 자신감도 대단한 자신감이지만<br/>그 자신감은 다른 자신감과 달리 이는 아주 몹쓸 것이고 <br/>그 자신감은 세상 안에서도 조금 범위를 넓혀 계산하면 손해가 더 큰 자신감입니다. <br/><br/>따라서 이 홈을 방문하는 교인들과 목회자들은<br/>외모 실력도 세상 실력 중 하나인 것을 우선 기억하시되<br/>외모 실력은 실력 중에서도 아주 썩어 냄새가 진동하는 실력이어서 결산을 하면 손해가 많고<br/>특히 믿는 사람이 이런 외모에 가치를 둔다면 그는 천국을 바라 볼 리도 없고 천국을 준비할 수도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으면 합니다. <br/><br/><br/>②특히 자기 만족을 위해서 외모를 가꾸는 이들<br/><br/>타고난 외모가 있다면 <br/>하나님께서 태어날 때부터 장애 한 가지를 주셨다고 깊이 인식하면 참 좋겠고<br/>만일 자기 만족을 위해 외모를 꾸미는 이들이 있다면<br/>자기 만족을 위해 몸을 파는 여자도 있고 제 조국을 파는 매국도 있다고 아셨으면 합니다.<br/><br/>결혼 전에는 누가 나의 사람이 될지 모르니 그 사람을 만날 때까지는<br/>자기 외모를 그 외 다른 사람이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 것조차 역겨워해야 <br/>의리가 있고 정상적인 사람일 것 같습니다.<br/>결혼을 하게 되었다면 자기 사람이 자기를 보고 좋아할 정도까지만 외모를 신경 썼으면 좋겠습니다.<br/><br/>결혼 후에도 자기 외모를 남들에게 더 잘 보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보면<br/>몸을 파는 직업여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br/>그 심리가 그러합니다. <br/>여자는 아름답게 보이려는 본능이 있다고 변호한다면 <br/>사자에게는 먹고 싶은 본능이 있으니 주변 맹수들을 격려하라고 답변하겠습니다. <br/><br/><br/>③백목사님이 외모 단정에 대하여 조심 시킨 것은<br/><br/>믿는 사람은 자기로 인하여 다른 사람이 혜택을 보도록 하는 것이 존재 목적이니<br/>교리적 표현으로는 다른 사람 구원 유익 위해 살아야 하고<br/>세상을 살 때도 그런 목적을 가진 사람은 그 어떤 면에서도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주지 손해를 주지 않으려 해야 하므로 외모 문제까지도 내가 하나님께 타고 난 것은 바꾸지를 않는 것이 좋으나 씻고 빗고 조심하여 다른 사람의 눈에 나의 모습이 깨끗하게 보이도록 하는 것은 성도의 기본 몸가짐입니다.<br/><br/>그러나 남들에게 깨끗하게 좋게 보이도록 하는 것은<br/>각자 성격 생활 경제 등 모든 면을 고려해서 각자가 알아서 결정할 일이니<br/>일정하게 선을 긋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br/>이것을 핑계 삼아<br/>깨끗하게 한다며 가정집 주부가 몸파는 여자처럼 난리를 부려도 할 수는 없고<br/>정숙하게 한다며 머리도 감지 않고 빗도 빗지 않는 게으름이 있어도 할 수 없습니다. <br/><br/>신약의 모든 신앙 문제가 궁극적으로는 자기 개인에 대한 하나님의 개별 인도를 찾는 것이니<br/>외모 문제도 역시 개인이 자기 신앙 문제로 자기가 결정할 뿐입니다.<br/>그러나 분명한 것은 외모 문제처럼 신앙의 초기 수준의 시험을 잘 다룰 수 없다면<br/>그 신앙 내면의 다른 문제는 살펴볼 필요도 없고 그 사람은 정화조 통이라고 했으면 합니다.<br/><br/><br/>④외모 때문에 소극적인 분들이 계신다면<br/><br/>중생 된 우리가 받은 구원의 크기를 잘 계산해 보시기를 권합니다.<br/>박대통령이 키가 작아서 이 나라 안을 통치할 때 움츠려 들지 않았을 듯하고<br/>정주영씨 얼굴에 검버섯이 없어 세계를 휩쓸고 다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br/>작달막한 검사나 의사가 그 속에 남달리 가진 자존심과 자신감은 정말 대단합니다.<br/><br/>우리는 세상 전부를 손아귀에 쥐고도 그것은 먼지처럼 던져버리고<br/>세상과 비교도 할 수 없는 광대한 천국의 영원 불변을 소망하고 있습니다.<br/>그 천국 전부를 다 가져도 우리의 소망은 다 채울 수 없어 <br/>완전 불변 하나님만만을 나의 영원 유일 소망으로 삼고 나갈 사람들입니다.<br/><br/>중생으로 인하여 내가 이미 쥐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br/>그 가치와 크기를 살펴보고 따져보는 데에서 이번 질문의 모든 문제는 해결되리라고 생각합니다. <br/>이런 신앙 내면을 잃으면 몇 걸음 걷지 않아서 극단적 외모주의로 타락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
+
새글..
03.10
신자요람, 일제 때 교회와 세상 상식 일체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6 명
오늘 방문자
6,643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41,04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