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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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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7. (질문) 히13장 4절의 음행과 간음은 2010<br> > 히브리서 13장 4절.<br> >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br> > 이 말씀을 (녹음본+노트본+주해사전)검색해보니까 없습니다. <br> > 이 말씀에서 말하신 음행과 간음..그리고 목사님의 보충 설명 부탁합니다. <br> > (답변) 음행의 연고로 결혼을 허락했습니다. 부부간에 조심할 것을 여러 면으로 말씀한 성구입니다. <br> > <br/>1.이성 문제를 두고 대개 성경의 표현은 3가지 입니다.<br/><br/>①정의<br/><br/>음행: 하나님께서 허락지 않는 사람 간의 이성 관계<br/>간음: 자기 남자나 여자가 따로 있는 사람과의 이성 관계<br/>음란: 음행이나 간음의 그 정도가 지나친 이성 관계<br/><br/><br/>②비교<br/><br/>음행과 간음은 대개 구별하지 않고 사용합니다. 그러나 특별히 구별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음행은 상대방이 결혼을 했는지에 상관없이 잘못된 이성 관계 전체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따라서 그 범위가 제일 넓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간음은 자기 남자나 여자가 따로 있는데 다른 사람과 잘못된 이성관계를 가질 때 간음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롯이 소돔을 벗어났을 때 그 사위들은 다 죽었습니다. 비록 두 딸이 남편은 없지만 롯과는 부모 자녀이므로 간음이라고 하지 않고 음행이라고 합니다. 동성연애도 간음이 아니고 음행이라고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음행은 가장 넓은 범위로 말했고 간음은 부부로 사는 사람이 잘못된 이성관계를 하는 경우입니다.<br/><br/>음란은 이성 관계가 정당하든지 잘못되었든지를 따지지 않고 그 정도가 지나치거나 과격할 때 음란이라고 합니다. 결혼한 부부가 부부끼리 이성관계를 가지는 것은 전혀 죄가 될 것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아직도 신앙이 어린 사람입니다. 주일만 잘 지키면 4계명을 다 지킨 줄 아는 사람 정도입니다. 주일을 온전하게 지키려면 나머지 6일이 바로 되어야 하고, 십일조도 온전한 십일조가 되려면 수입의 10분의 1을 떼는 것은 출발이고, 10분의 1을 떼고 난 나머지 10분의 9를 자기 생활을 위해서 사용을 하되, 주 뜻대로 바로 사용해야 비로소 십일조 생활이 바로 된 것입니다. <br/><br/><br/>③음란과 관련하여 생각해야 할 부부의 이성 관계<br/><br/>이성 관계도, 첫 출발하는 어린 신앙에게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사람이나 남의 사람과는 이성 관계를 가지지 말라는 최저선에서 가르치고 있지만, 신앙이 좀 자라고 나면, 비록 부부가 되어 산다고 해도 두 사람의 이성관계는 아이를 낳는데 필요한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부부로 살지만 이성관계를 완전히 초월하는 것입니다. 고전7:2에서 결혼을 허락한 것은 이 세상에서 재미를 누리라고 준 것이 아니라 음행할까 해서 준 것입니다. <br/><br/>따라서, 음행의 염려가 전혀 없다면, 그리고 두 부부가 함께 그럴 수 있다면, 부부지만 이성관계를 완전히 초월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한 쪽은 그럴 수 있으나 다른 쪽은 그럴 수 없다면 누구에게 맞추어야 할까요? 고전7:4에서 부부는 서로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상대방이 자기 몸을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신앙 어린 쪽에 맞추어야 합니다. 물론 신앙 어린 쪽을 세월 속에 신앙을 길러서 자기와 같은 수준으로 만들고 나면 두 사람이 함께 합의해서 원하는 마음으로 초월하게 되면 7계명을 두고는 가장 이상적인 부부가 되겠습니다. <br/><br/>우리가 노력하고 자라가야 할 방향은 확실하게 이렇게 잡을 수 있지만, 자칫 남들에게 의인 흉내를 내려다가 마음으로 죄를 짓거나 아니면 아주 행동으로 죄를 짓게 된다면 큰 징계가 내려지게 됩니다. 자신이 없으면 차라리 정죄를 받지 않는 수준으로 일단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찍 결혼하고 또 결혼했다면 자기 부부끼리 정력을 다 소모시켜 다른 생각을 가지지 않도록 해야 예방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7계명으로는 예방이 되겠지만 한편으로 이 세상에서 우리가 활동하는 데에 아주 중요하게 사용해야 할 연료를 낭비하게 되는 면도 있습니다. <br/><br/>따라서, 이런 이성 관계 하나도 자기 주관으로 간단하게 생각해서 짐작으로 처리할 것이 아니고, 잘 따져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br/><br/><br/>2.히13:4 본문 전체 말씀<br/><br/>①'혼인을 귀히 여기고' <br/><br/>요즘 말하는 가정의 가치를 높이라는 말과는 전혀 차원이 다릅니다. 옹기종기 가족끼리 모여사는 그 생활도 귀한 것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두 사람이 각각 남자와 여자로 만나 서로 가르치고 고치고 서로 도와주며 하나님을 닮아가는 이 일을 위해 결혼 제도를 내셨으니, 이런 면에서 '혼인을 귀히 여기고'하신 것입니다. 두 남녀가 만나 이성관계에 쾌락을 누리고 자기 닮은 자식이 이쁘게 보이니까 그것이 소중하다는 것으로 알면 짐승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br/><br/><br/>②'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br/><br/>부부가 이성관계를 가지는 자리를 두고 '침소'라고 했습니다. 부부의 이성관계는 하나님께서 수많은 범죄를 막기 위해서 허락하신 것이니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부부가 함께 하는 그 자리를 가지고 수도 없이 많은 죄를 막는 것이니 이런 면으로 사용하면 좋지만, 만일 부부에게 이성관계를 허락했다는 것을 기회로 삼아 육체를 연습하고 쾌락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게 되면 음란이 된다는 것입니다. 침소를 어떻게 어느 정도로 사용할지를 남들이 알 수는 없고 지도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그 선이 뚜렷하게 지시되어 있으므로 자기들 양심으로 생각하면 어려워서 모른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br/><br/><br/>③'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br/><br/>앞에서 설명한 내용으로 대신하겠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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