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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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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6. (질문) 음란, 음행, 사통의 죄에 대하여 1516<br> > 눈을 뽑고, 팔다리를 끊어 버릴지라도 천국에 가는 것이 낫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br> > 백영희 목사님의 말씀중에서도 음란으로 인해 괴로워하던 중 자신의 성기를 절단해버린 한 목사님의 예화가 나옵니다. 하지만 고깃덩어리가 끊어졌다하더라도 그 마음의 음욕은 그대로 남아있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br> > 이처럼 음란과 음행의 욕망은 아무리 강한 장사라도 넘어뜨려 버릴 만큼 강한 유혹인 것입니다.<br> > 또한 오늘날처럼 세상에서는 이러한 음행과 음란, 간음등을 정당화하며 수용하고 인정하며 서로 그 일을 행하면서 서로 옳다고 합니다.<br> > 그리스도인들도 이러한 유혹에서 예외가 아닙니다.<br> > 일반성도는 물론이고 신학생, 신학자, 교수, 목사도 모두 이 범죄의 유혹을 피할 수 없습니다.<br/><br/>갓피플의 성상담코너에서는 연애의 기간중 범죄한 이들의 글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br/><br/>제가 질문드릴 것은 이러합니다.<br/><br/>우선,<br/><br/>연애의 기간중 성관계를 맺은 이들은<br/>신명기에 나와 있는 것 같이, 남자가 여자를 욕보였슨즉 평생에 그를 버리지 못하고 그를 아내로 삼아야 하는 것인지요?<br/>아니면 성관계란 것이 습관적인 죄가 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br/>더 이상 죄를 짓지 않도록 서로 헤어지는 것이 더 나은지요?<br/><br/>그리고 이 신명기의 말씀은,<br/>남자가 여자를 길에서 만나 "붙잡고"라고 했는데,<br/>이는 겁탈의 의미입니까?<br/><br/>또한 이미 결혼전 성관계의 경험이 많은 여인의 경우 이 여인과 결혼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합당한 것인지요?<br/><br/><br/><br> > (답변) 이성관계에 있는 사람이라면, 본질적으로는 같은 종류의 죄를 범한 사람들입니다.<br/><br/>1.결혼하기 전에 연애를 했다면, 그 내용에 상관없이 얼른 결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br/><br/>①연애하는 두 사람의 사이가 어느정도였느냐는 것은 따져볼 필요가 없습니다.<br/><br/>결혼하기 전 이성으로서 만나는 것을 연애라고 합니다. 그렇게 만난 사이라면 그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일은 더 이상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두 사람이 마음만을 주고 받았는가 아니면 손도 잡아 보았는가 아니라면 어느 선까지 나갔는가 이런 문제는 사실상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br/><br/>세상은 남녀의 사랑을 예찬하는 시각이니 그 선이 많이 나갈수록 좋다고 할 것이고, 신앙은 결혼 전의 두 사람이 결혼과 상관없이 이성관계를 유지했다면 그 내용에 상관없이 이미 7계명 범죄이기 때문입니다. 한 번이냐 열 번이냐, 손가락이냐 손이냐 그런 문제는 각자의 성격과 자세 등에 따라 계산해야 할 문제가 너무 복잡합니다. 또 계산한다고 해서 계산이 되어지는 문제도 아닙니다. <br/><br/>공회 노선에서 어느 교회 직원의 남녀 문제가 제기되자 그 조사를 맡았던 목회자가 그 사건의 내용을 알아본다고 피해자 여자분에게 질문을 자세하게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질문을 받고 있던 피해 여성이 이 사건을 조사하는 목회자가 지금 나에게 이성적인 면으로 관심이나 요구가 있다고 느낄 정도였다고 공회에 호소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7계명 문제는 자세한 상황으로 들어가게 되면 그 자체가 벌써 7계명 범죄의 낚시에 걸릴 수 있습니다. 보다 넓고 큰 면에서 접근해야 할 사안입니다. <br/><br/>두 사람이 이성적으로 만난 사이라면, 이미 좋아하는 사이라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빨리 결혼을 추진하든지 만일 결혼을 할 사이가 아니라면 단호하게 끊어버려야 합니다. 결혼할 사이라고 한다면, 결혼이라는 그 시점을 기준으로 그 이전에 좋아한 행동은 그 행동이 어떤 내용이었든지 전부가 죄가 됩니다. 결혼이라는 시점을 넘기면 같은 행동이라도 부부구원과 가정 건설에 없어서는 안될 필요한 행동이 됩니다. 꼭같은 행동 하나가 결혼이라는 시점 하나 때문에 저주의 씨뿌리기가 될 수도 있고 행복의 필수요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br/><br/>두 사람이 연애는 했지만 육체관계는 없었다는 것을 일반 교인이나 사회인들로서는 굉장히 의미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법적 책임이나 양심의 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라고 한다면, 이미 좋아서 연애를 했다면 그 연애 기간 중의 내용은 정도차이지 본질적으로는 그렇게 구별할 이유가 없음을 다시 한번 인식했으면 합니다. 육체관계를 무시해서가 아니고 연애라는 것 자체가 이미 모든 7계명 범죄를 다 마음으로 기획했고 실행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나머지 육체의 행동은 아궁이에 불을 땠으니까 굴뚝에서 연기가 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은 필연적인 결과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br/><br/><br/>②한쪽의 과거 문제는, 이런 경우에 더 이상 살펴볼 필요가 없습니다.<br/><br/>상대방의 과거가 복잡한 경우는? 상대방이 3사람을 거쳤으면 전과 3범이고 4사람을 거쳤으면 전과 4범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맞선을 보며 만난 사람의 과거를 우연히 알 게 되었다면 상대방의 이런 과거사는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지금 질문 내용은 서로가 이성관계로 사귄 경우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두 사람은 공통적으로 전과 1범이 되었습니다. 상대방이 전과 3범이었다면 이제 나와 사귄 문제로 전과 4범이 된 것입니다. 전과 4범과 전과 1범의 결혼에 있어 전과가 문제된다면 모순이겠지요? <br/><br/>이런 문제도 연애는 대개 전과로 계산하지 않고 육체관계만을 전과로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현재 우리 사회 젊은 청년 남녀 분들로서 병신이 아니고 독방에 유폐된 중범죄가 아니라면 누군들 전과가 없겠습니까? 절도 전과냐 사기 전과냐 정도의 차이만 날 뿐이고 남의 눈에 몇 번이나 띄었느냐 발각되지 않았느냐는 차이만 있을 것입니다. <br/><br/>현재 이 사회 구조가 총체적으로 남녀 관계를 두고는 깨끗한 인간이 존재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교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답변자도 이곳 목회연구회 직원 중에서 일찍부터 그 성장과정을 면밀하게 아는 몇 사람과 목회하는 교회에서 어릴 때부터 살펴온 몇 사람 외에는 중매할 때 이 사람은 처녀라 총각이라는 말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혹 사용한다면 그 의미는 호적상 틀림없는 총각이며 처녀라는 뜻이지 그들의 지난날 연애활동에 대한 담보는 하지 않습니다.<br/><br/>혹시 순진한 청년들이 어떻게 과거를 모르고 결혼하거나 중매를 할 수 있느냐고 되묻는다면 답변자는 간단하게 말합니다. '그러면 결혼을 포기하시면 됩니다.' 오늘 말세에는 처녀와 총각이라는 존재는 멸종이 되었거나 희귀종이 되어 있어 일반인들로서는 박물관이나 역사책에서나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구약에서 남자가 여자를 범했을 때 책임지게 한 것은 책임의 의미입니다. <br/><br/><br/>2.이성관계에 있던 분들이 서로 헤어져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br/><br/>서둘러 결혼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만일 결혼할 수 있는 여건이 전혀 되지 않는다면, 헤어지는 수밖에 없습니다. 습관적인 죄가 되기도 하겠지만 그보다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두 사람이 깨끗하게 만난다고 해도 그때 깨끗의 의미는 세상양심이나 도덕 기준에서 말하는 깨끗이기 때문입니다. <br/><br/>헤어지는 것을 최대한 막는 이유는 또 다른 사람을 만나서 같은 죄를 시작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별 사람 없고 또 서로가 상대에게 책임질 행동을 했으니 이제 평생 서로의 결혼 전 행동 때문에 당할 짐과 고통을 함께 지고 가라는 뜻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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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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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요람, 일제 때 교회와 세상 상식 일체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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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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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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