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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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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27. (질문) 사귀는 자매에게 열등감이 생길 경우 6828<br> > 저와 3-4개월 정도 교제하던 자매가 오늘 공기업에 합격하였습니다.<br> > 그런데 저는 아직도 학생이고 <br> > 아직 군문제도 해결되지 않아<br> > 앞으로 4-5년은 있어야 결혼이라는 얘기를 꺼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 자매는 앞으로 4-5년 뒤에 결혼 할꺼라고 얘기하면서<br> > 저를 안심시키려고 하고 있긴한데,<br> > 마음에 왠지 저의 실력을 더욱 키워야 된다라는 막심한 부담감과 함께<br/>불안한 마음이 왜 이렇게 드는지 모르겠습니다.<br/><br/>물론 그자매가 함부로 마음이 변하고 하진 않을꺼라 생각 되지만,<br/>왠지모를 열등감이 느껴지네요,<br/>이럴수록 신앙적으로 든든히 서야겠다는 생각도 드는데,<br/>지금 당장은 마음이 많이 어려워집니다.<br/><br/>바른 마음자세는 어떤걸까요?<br/>어떻게 앞으로 해야 될까요?<br/><br/><br/><br> > (답변) 오늘 일과 내일 일을 구별해야 할 사안<br/><br/><br/>1.질문자 신앙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br/><br/>①말씀을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하는 신앙이라면<br/><br/>지금 당장 결혼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경우, 일단 정리하는 것이 옳습니다.<br/>말씀을 어느 정도 지키느냐는 것은 각자 형편과 신앙수준에 따라 달라지지만<br/>만고불변의 진리를 소개한다면 <br/>그 어느 누구라도 말씀을 좀더 엄하게 열심히 지키면 복이 그만큼 많고<br/>그 어떤 형편 사정 처지라 해도 말씀을 깎아서 피해가면 그만큼 후회가 많습니다. <br/><br/>칠계명은 부부 아닌 사이의 이성관계입니다. <br/>부부 아닌 사람과의 이성관계도 죄지만 부부 되기 이전의 이성관계도 죄입니다.<br/>지금 당장 결혼할 사이라면 결혼 절차를 밟으면 되는데<br/>훗날 결혼할 사이라면 오늘 관계는 일단 정리하고 내일 일은 내일에 맡기는 것이 맞습니다.<br/><br/>참고로, 이 노선은 <br/>말씀의 최대치를 향해 노력하고 있으며 말씀의 최소치는 꼭 지키려 하기 때문에<br/>연애나 약혼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br/><br/><br/>②만일 질문자께서 일반교회 열심 있는 정도라면<br/><br/>결혼을 전제로 남녀가 만나는 일 자체를 금하기에는 너무 교회가 자유로워져 있습니다.<br/>다만 조심에 조심을 거듭 당부하는 정도에서 그쳐야 할 것 같습니다.<br/><br/>두 분의 사이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br/>내가 상대방을 위해 지킬 수 있고 해야 할 것은 나의 책임이지만<br/>상대방이 나를 위해 기다려 줄 의무와 책임은 그가 해야 할 그의 자유성입니다.<br/>그렇다면 질문자께서는 그를 믿고 기다리는 것이 옳고<br/>그가 나를 버릴지라도 나는 그를 버리지 않는 것이 신앙의 옳은 자세입니다. <br/><br/>수 년이 지나가는 중에 상대방이 변한다면<br/>그는 나에게 과분한 사람이었으므로 그를 진정 위한다면 그에게 맞는 분에게 보내야 옳고<br/>그를 위해 나의 소망과 애정은 깨끗하게 잊고 묻어주는 것이 양심일 것입니다. <br/><br/>수 년의 시간이 필요한 것이 두 사람 사이의 현실적 문제라고 한다면<br/>현재 두 사람은 끝까지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가능성'만 가지고 있을 뿐이므로<br/>한 쪽이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것을 늘 염두에 두고 지금 처신해야 옳을 것입니다.<br/>그렇다면 두 사람은 수 년간 마치 선을 보는 사람들처럼 만사를 조심하셨으면 합니다.<br/>누가 봐도 두 사람은 너무 오랫동안 선을 보고 있다는 정도로 만났으면 좋겠고<br/>결혼식만 하지 않았을 뿐이지 실제 부부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무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br/><br/><br/>2.상식적으로<br/><br/>①지금 세대는 형식 파괴로 가고 있습니다.<br/><br/>남자가 학생이고 여자가 취직을 했다는 것이 결혼에 지장이 된다는 인식이 문제 같습니다.<br/>만일 남녀의 그런 역할 문제가 문제된다면 구식 사고방식일 것이니<br/>그렇다면 연애라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하고<br/>만일 연애라는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남녀의 역할만 굳이 고대식에 매일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br/><br/>현대 남녀관계는 부부가 평등이고 능력에 따라 서로 노력하는 시대이니<br/>앞서 취직하면 그의 경제로 상대방이 혜택을 보고 그만큼 나는 또 다른 면을 노력하고<br/>내가 앞서 취직하면 나의 경제로 상대방을 보완하며 가는 세대입니다.<br/><br/>공무원이든 공기업이든 어떤 종류의 직장이든 <br/>질문자가 살아갈 앞날은 평생직은 없습니다. 언제든 한쪽이 균형을 잃을 때가 있습니다. <br/>그리고 그 시작부터 균형이 어디로 움직일지 모릅니다.<br/>따라서 한쪽의 취직과 한쪽의 실직이 결혼에 문제가 된다면<br/>그런 상태가 수 년 지속되는 상태에서 결혼약속이 지켜질 약속인지도 더욱 의심스럽습니다. <br/>상대방을 잘 설득해서 결혼을 서두르셨으면 합니다.<br/><br/><br/>②만일 모든 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면<br/><br/>지금 질문자는 <br/>하나님께서 주신 정도 이상을 기대하고 있는 탐심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br/>탐심은 우상숭배라는 말씀이 있습니다.<br/>깊이 따져본다면<br/>상대방을 상대할 때 그 상대방을 상대방 만큼 가치 평가하고 상대해야 하는데<br/><br/>이성 문제를 중심으로 우리가 무엇이든 집착을 하게 되면<br/>그때는 옆을 돌아보지 않고 하나만을 기준으로 시야를 고정시켜버리게 됩니다.<br/>운전사가 시야를 앞에만 고정하고 옆과 뒤를 보지 않으면 대형사고를 일으킵니다. <br/><br/><br/>3.결론적으로<br/><br/>답변자의 솔직한 심정으로는 <br/>질문자께서 기도 많이 하신 다음 상대방을 만나서<br/>당장 결혼해 달라고 청해 보고, 되면 바로 결혼해 버리고 안 되면 일단 깨끗이 잊어버린다음<br/>상대방이 정말 나에게 변치 않을 사람이라면 내가 상대방에게 결혼 준비가 되었다고 판단될 때까지 상대방이 나를 기다려 줄 터이니, 적어도 내가 할 일은 그렇게 하는 것이 신앙에 옳을 일 같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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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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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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