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주제별 정리
     
.
홈 > 연구실 > 주제별 정리
주제별 정리 글답변
작성자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wr_13
날짜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br> > <br/>28. 질문 : 낙타가 바늘귀 비유(마19:24) 2417<br> > 성경을 읽으면서 예전부터 생각해 오던 것인데요.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는 구절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왜 하필 낙타라고 말씀하셨을까요?<br> > 답변 : 통과를 할 수 없어야 하니까, ‘동작'이 가능한 것 중에 ‘가장 큰 것'<br> > 1. 성경신학에서 여러모로 살펴보는 성구입니다. <br> > 성경학자들은, 이 성구 때문에 대단히 많은 고문서와 고고학적 자료들을 찾고 또 그것을 근거로 여러 의견들을 내고 있습니다. <br> > <br/> 2. 성경해석은 ‘보편성'의 원칙이 있습니다. <br/><br/> 성경은, 가장 일반적인 사람들이 일반적인 방법으로 알 수 있도록 기록했습니다. 이를 성경의 보편서이라 합니다. 따라서 너무 특별한 방법으로 접근하거나 특수한 전문가들이 알 수 있는 방법으로 연구하면 오히려 해석이 반대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br/><br/> 3. ‘동작이 가능한 것' 중에서 가장 '큰 존재'를 예로 들었다고 보고 있습니다.<br/><br/> 성경 전체를 통해, 여러 가지 짐승들이 나오고 있지만, 가장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알고 접하고 느낄 수 있는 짐승은 낙타입니다. 낙타보다 큰 태산이나 뽕나무로 비유를 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바늘귀로 들어가야'하는 동작 문제가 있으니까 짐승 중에 하나를 말씀했고, 짐승 중에서는 일반인들이 알고 접하는 짐승 중에 가장 큰 짐승이 낙타이므로 낙타를 들어 말씀하셨다고 깨닫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
+
새글..
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206 명
오늘 방문자
2,065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6,46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