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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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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6. 질문 : 율법, 의와 인과 신,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킴의 뜻은(마태복음23:23-24) 8(쉬)<br> > 마태복음 23장 23절<br> >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br> > 24절 <br> >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br> > 이 두 절수의 뜻을 알고 싶습니다.<br> > <br/><br/> 답변 : 율법의 십일조는 껍데기며 ‘의와 인과 신’은 알맹이라 는 말씀<br/><br/> 1. 율법의 더 중한 바<br/><br/> 삼상15:22, 순점L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제사와 수양의 기름은 율법의 외형입니다. 자기를 완전히 죽여 주 뜻에 순종만으로 가겠다는 뜻으로 드리는 것이 제사이며, 그 순종에 자기의 값진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이 수양의 기름입니다. 따라서 순점L라는 알맹이를 알기 쉽게 가르친 것이 제사며 수양의 기름인데 이 순점; 빼버리고 제사의 모양, 수양의 기름이라는 물질만 드리게 된다면 이는 알맹이 빠진 껍데기가 되며 이것을 외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br/><br/><br/> 2. '의와 인과 신'이라 하신 중 '신'을 먼저 말씀드린다면<br/><br/> 제사와 마찬가지로 연보로 말한다면 가장 중요한 것이 십일조인데, 십일조란 10에 10 전부가 주의 것인데 주의 것이라는 뜻으로 10에 1를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며 나머지 10에 9도 주의 것이니 주 뜻대로 사용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10에 1는 계산하고 떼어놓지만 주 뜻대로 모든 물질을 사용하는 순점; 빼버리면 이는 율법으로 정한 외형, 그 외형이 목표하는 신을 버린 것입니다. 신(信)이란 믿음이니 곧 순점L라는 뜻입니다. <br/><br/> 3. '의'를 버렸도다 하신 말씀은<br/><br/> 의란 하나님의 법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10에 1을 떼어 하나님께 바치라는 율법은 10에 10 전부를 하나님이 정해놓은 법, 곧 율법에 따라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모든 것을 사용할 때 반드시 하나님의 법대로 사용해야 한다는 기준을 강조한 것입니다. 10에 1을 떼놓는 것은 율법대로 했는데 그 율법이 우리를 하나님의 법대로 살게 하는 더 큰 목적은 내어버리고 10에 1만을 떼고 실제 생활에서는 하나님의 법이라는 우리 생애법칙을 버리는 것을 책망한 것입니다. <br/><br/> 4. '인'을 버렸도다 하신 말씀은<br/><br/> 인은 다른 사람을 긍휼히 여겨 자기와 같은 사람으로 만드는 그 심정, 그 심정으로 구원에 나서는 모든 자세를 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심같이 우리도 형제를 그런 사랑 그런 심정 그런 동정 그런 자비로 구원키 위해 있는 힘 다하는 것이 율법 전체를 둘로 나눌 때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형제를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모든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 강령은 버리고 10에 1만 계산하여 떼놓음으로 신앙의 전부로 알았던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책망한 것입니다. <br/><br/> 이 성구는 특별히 우리 신앙생활의 전반에 대하여, 목적과 방편을 바로 잡아주시는 말씀입니다. 목적을 이루라고 주신 방편, 그 방편 자체를 전부로 삼거나 그 방편을 가지고 원래 가라는 목표가 아닌 다른 곳으로 가버리는 것을 금하고 주의 주신 것입니다. 천주교의 타락이 그러하며 모든 보수측의 엄격한 법도가 항상 원래 목적을 잊어버리고 방편만 남아버리는 것이 교회사이며 이를 미리 가르친 것이 성경의 외식금지 말씀입니다. <br/><br/> 5.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 도다<br/><br/> 율법에 일일이 기록하며 우리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신 말씀이 우리를 하나님의 법대로 사는 의의 사람을 만들고,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자비의 사람을 만들며, 주께만 순종하는 제단 위에 제물을 만들려고 10분 1을 떼라 하시고 또 여러 명령을 하셨는데 의와 인과 신을 통째로 삼켰으니 약대를 삼킨 사람이요 하루살이와 같은 그 의와 인과 신을 만들고 담으려는 그릇과 같은 10분 1만 또박 또박 지키는 모습을 보였으니 하루살이는 아주 조심하고 하루살이와 같은 지극히 적은 일에는 철저하게 구별생활을 한 듯 보였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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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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