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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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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4. 천국 간 사람 사이의 차이 <br> > 성구를 중심으로 천국의 차이를 말씀하는 성경들<br> > 1) 마5:19-20, 천국에도 차이는 분명합니다. <br> >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br> > 믿지 않는 사람은 말씀을 지킬 수도 없고 말씀대로 혹 행동 했다 할 또 지켜진 결과가 있을지라도 구원에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꼭 지키도록 말씀하신 명령은 신구약에 다 있습니다. 그 중에 구약의 말씀이 신약에서는 폐하여져서 전혀 상관 없는 말씀으로 알기 쉽습니다. 구약의 날과 절기 그리고 먹고 마시는 여러 명령들이 폐하여졌기 때문입니다.<br> > 그렇다면 구약성경은 신약시대에서 지켜질 필요가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왜 구약성경을 오늘 신약에도 우리의 성경말씀으로 일점일획도 가감없는 말씀으로 가지고 있는가? 또는 구약교회는 이 말씀을 지켰더라는 역사적 전시물로 가지고 있는가?<br/><br/>구약성경이 오늘 우리에게도 성경으로 전해 주신 것은 신약에서 말씀하신 대로 날과 절기 먹고 마시는 그 모습은 그림자였기 때문에 그대로 행치 않습니다. 그러나 그 그림자 안에 있는 실체, 구약에는 모양부터 지키라고 주셨고 신약에는 그 모양에서 그 모양 안에 감추어 주신 내용을 지키라는 것이 있습니다. 따라서 율법은 폐하여졌다는 말씀도 맞고 율법은 일 점 일 획이라도 다 이루리라는 말씀도 맞습니다. 왜 쪽발에 새김질을 하는 짐승만 성도의 양식 되어야 하는가? 쪽발이 무엇이며 새김질이 무엇인지를 찾아낸 성도에게는 그 말씀대로 산 큰 복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성도에게는 그 부분의 복이 삭감될 것입니다. <br/><br/>천국에서 작고 큰 문제로 나타날 것이 마:19-20 본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덧붙이기를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말씀으로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믿는 사람이 믿고 난 이후 평생 닥치는 현실, 순간마다 말씀대로 살면서 통과할 수도 있고 말씀을 버리고 통과할 수도 있으니 그 양의 차이는 천국을 가고 말고 하는 구원의 차이가 아니며, 이 차이는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모든 성도들이 예를 들면 꼭 같은 모습, 꼭 같은 실력, 꼭 같은 영광이 아니리라는 말씀입니다. <br/><br/>천국이란 죄가 없어 천국이며 사망이 없어 천국이며 악령이 없어 천국이며 천군과 천사와 영계의 영원한 존재들이 있어 천국이라는 말이지, 천국에는 차이가 없어 천국이라고 해서는 안됩니다. 천국에도 “차이”가 있다는 말 때문에 이상스럽게 느끼는 분들이 있겠지만 세상의 차이는 차별이며 작은 자가 큰 자를 섬겨야 함으로 생기는 작은 자들의 고통, 불평, 큰 자들의 과분한 권세 등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차이는 바로 차별입니다. 그러나 천국의 차이는 서로가 땅에서 준비한 그대로 공평하고 정확한 회계 처리가 있어 갚음을 받기 때문에 과대망상도 없고 과소비도 없습니다. 큰 자는 작은 자를 섬기는 위치와 역할에서 크기 때문에, 그리고 그런 날을 소망하고 세상에서부터 열심히 준비한 자들이기 때문에 큰 자가 된 그들은 마음껏 작은 자를 섬길 수 있으니 이런 차이가 존재 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또 작은 자들은 세상에서 허송 유기했던 모든 기회들을 다시 시작할 수 없는 상태에서, 자신들의 작음을 긍휼히 여겨 기쁨으로 섬겨주는 작은 그리스도, 많은 그리스도 이 분야 저 분야에서 그리스도를 닮아 자신들을 섬겨주는 큰 자들에게 감사하고 고맙고, 자신들의 부족함에 자신들을 지나치게 높여 주는 것이 황감하여 고개를 숙이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 땅위에서의 차이의 본질을 천국으로 그대로 적용하여 생기는 오해이지 천국의 차이를 천국의 입장에서 다시 본다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을 뿐더러, 천국은 차이가 있어야 천국이며 천국은 차이가 있어야 공평인 것입니다.<br/><br/>본문에서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신 말씀은 천국 가게 될 성도들이 말씀을 어겨 살았던 순간들, 그런 순간들에 해당되어 움직여진 행위, 그 행위를 할 때 사용된 모든 에너지 등등은 다 지옥에 폐기하게 될 것인데, 그 당시 자기가 어려워도 유혹과 어려움을 이기고 말씀대로 살았더라면 폐기될 그 재료들, 즉 그 에너지, 그 행위, 그 순간에 관련된 모든 생애들이 천국으로 들어갈 자신의 소유물, 자신의 기능, 자신의 치장이 되었을 것들입니다. <br/><br/>즉, 천국 구원에 대한 이해를 평생에 있어 한번 중생된 사건으로 일도양단하여 택자와 불택자, 천국 갈 사람과 지옥 갈 사람으로만 구분하여 성경 성구 전체를 적용시키는 인식 때문에, 믿은 후 평생 노력할 많은 말씀들, 실은 성경 거의가 해당되는 이 부분의 말씀들을 도매금으로 간과하고 있음을 보아야 할 것입니다. <br/><br/>2) 마6:19-20, 천국에서 가질 수 있는 자기 범위도 차이 가 있습니다. <br/><br/>만일 모든 성경을 차분하게 살펴 본다면 위에서 설명한 여러 대표적인 성구와 같이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로부터 계시록까지 거의 모든 성경이 이렇게 열리게 된다면 성경은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도 무한한 진리라는 사실이 실감될 것입니다. 이제 간단하게 한 두 성구만 예로 들겠습니다. 그리고 그 해석은 앞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하여 각자가 해보셨으면 합니다. 본문인 마6:19-20에서는 누구든 자기만의 보배로운 것은 있기 마련이며 그 보배로운 것을 땅에서 허비하느냐 말씀대로 살아 하늘의 영원한 씨로 심느냐에 따라 천국에 간 성도들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br/><br/>3) 고전3:10-15, 상을 받고 갈 천국과 지옥 갈 사람으로 나눈 성구가 아닙니다.<br/><br/>예수 그리스도에 터를 잡고 각자가 건축을 하고 있는 여기의 사람들은 전부가 택자이며 믿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건축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이 성구는 천국과 지옥으로 나뉠 택자와 불택자에 대한 구별을 가르치는 성구가 아니라 믿은 우리가 걸어 갈 두 길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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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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