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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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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11. (질문) 뉴스, 신문에 "유다 복음"최초 공개 (쉬/3077)<br> > 목사님 뉴스,신문을 보셨는지요?<br> > 유다 배신은 예수의 지시…‘유다복음’ 공개 파문<br> > [한겨레] 예수를 밀고해 십자가에 못박히게 한 가롯 유다가 실제로는 예언을 실현하려는 예수의 지시에 따라 ‘배신’을 저질렀다는 내용의 <유다복음>이 공개돼, 기독교계의 관심과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br> > 미국의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는 6일 워싱턴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유다복음>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서기 220~340년 사이에 만들어진 <유다복음>은 1970년대 이집트 사막에서 발굴됐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고대 이집트어인 콥트어로 파피루스에 적힌 26쪽짜리 책을 놓고 2년 남짓 번역 작업을 벌여, 오는 9일 영어·프랑스어·독일어로 출간한다. <br> > <br/>영문 번역·주석서 제목이 ‘예수와 유다의 계시에 관한 비밀스런 대화’로 붙여진 이 문서는, 로마군에게 붙잡히기 전 예수가 유다에게 “너는 인간의 형상으로 된 나를 희생시킬 것이다. 너는 사람들의 저주를 받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적었다. 문서는 또 예수가 유다를 따로 불러 “너는 모두를 능가하게 될 것”이라거나 “너에게 왕국의 비밀을 말해주겠다”고 말한 것으로 기록하는 등, 유다를 다른 사도들보다 더 ‘선택받은 존재’로 묘사하고 있다. <br/><br/><유다복음> 주석서를 쓴 로돌프 카서 교수는 “예수는 자신을 육신으로부터 해방시켜 줄 사람이 필요했으며, 적보다는 친구를 고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학술패널에 참여하고 있는 크레이그 에번스 교수는 “예수와 유다는 (밀고 문제를 놓고) 사적인 대화를 했기 때문에, 이런 내용이 예수의 공개발언을 기록한 신약성서의 네 복음서에는 실리지 않았을 수 있다”고 말했다. <br/><br/>신약성서 복음서들은 유다가 은전 30냥을 받는 대가로, 또는 사탄의 꾐에 넘어가 예수를 팔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이 이단에 불과하다는 반론도 거세다. 애즈버리 신학교의 벤 위더링턴 3세 교수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유다복음에 나오는 것은 역사적 존재로서의 예수와 유다로 볼 수 없다”며 “그 문서는 과거 존재했던 많은 이단자 집단에 대해 말해 줄 뿐”이라고 말했다. 이본영 기자, 외신종합 <a href="mailto:ebon@hani.co.kr">ebon@hani.co.kr</a> <br/><br/>--------------------------------------------------------------------<br/><br/>참~~~~~~어이가 없네요~목사님!<br/><br/><br/><br> > (답변) 필요 없는 것을 듣지 않는 복과 지혜를! <br/><br/>1.성도의 시력<br/><br/><br/>듣지도 않아야 할 것은 <br/>듣지도 않는 것이 지혜요 복입니다.<br/><br/>들어도 제목만 듣고 그 속의 것을 다 알아야 할 것도 있으니 <br/>그런 것은 제목만 듣고 그 속의 것을 들여다 보지 않는 것이 신앙의 사람입니다. <br/><br/>들리는 대로 다 듣고<br/>파악할 수 있는 것을 다 파악하려 든다면<br/><br/>귀신은 우리의 신앙을 굳이 정면에서 싸워서 허물어뜨리려 할 것이 아니고<br/>우리에게 듣고 보고 살펴보고 싶을 그런<br/>뉴스만 많이 던져주면 <br/>천하의 성도를 다 삼킬 수 있을 것입니다. <br/><br/><br/>2.이 시대 우리가 항상 깨어있어야 할 사례 중 하나<br/><br/>지금 <br/>우리는 정보와 지식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습니다.<br/>지금은 우상숭배를 하라고 강제하거나 협박하는 그런 시험의 시대가 아니고<br/>배울 것 들을 것 알아야 할 것을 수도없이 만들어서<br/>성도로 하여금 정말 듣고 보고 알아야 할 것을 시간이 없어 접촉할 수 없게 하는 미혹의 시대입니다. <br/><br/><br/>3.자유주의 신학이란 불신자란 뜻<br/><br/>며칠 전 '고신' '합동' '통합'이 함께 모여 무슨 단합을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br/>며칠 전 '불교' '천주교' '기독교'가 모여 무슨 공동 대책을 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br/>며칠 전 올해 부활절은 범 기독교가 다 모인다고 무슨 발전이 있었다는 평가도 읽었습니다.<br/><br/>정통보수주의 신앙은 잘 믿든 못 믿든 믿어보려고 노력하는 '믿는 사람'이고<br/>진보자유주의 신학은 믿어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불신자'들입니다. <br/><br/>이 둘이 따로 떨어져 싸우더라는 소식이 들리면 <br/>눈을 딱 감고 아직도 살아 있는 사람들이 살아보려고 하는구나! 짐작을 하는데<br/>이 둘 사이에 요즘 화합 통일 사랑 협력이 있다더라 하면 <br/>눈을 딱 감고 이제는 살아남은 몇 사람도 마저 다 죽어버렸구나! 탄식을 하게 됩니다. <br/><br/>자유주의 신앙 쪽에서는 <br/>이 소식을 듣고 좋아서 입이 찢어지고 있을 것입니다.<br/>그들이야 불신자니까 그런 거짓말을 지어낸 조상의 자손이며 당연할 것인데<br/>그들과 어울려 놀고 다닌 쪽에서는 무슨 말을 할지! <br/>다 죽고 썩어 뿌리까지 뽑힌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여! <br/><br/>육두문자로 욕을 해대야 하겠지만 <br/>그런 일에 일일이 욕하고 열받다가 혈압이 정도 이상으로 오르면<br/>귀신은 그 덕에 신앙의 사람들 일찍 죽는 수입을 챙길 것이니 이 면까지 고려했으면. <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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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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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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