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주제별 정리
     
.
홈 > 연구실 > 주제별 정리
주제별 정리 글답변
작성자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wr_13
날짜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br> > <br/>3. (질문) 황우석 파문 5970 <br> > 백영희 신앙연구 홈페이지 남단에서2에 보면 이영인 목사님이 작성하신<br> > `21세기 과학기술사회와 이 노선의 교리적 의미`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br> > 줄기세포 성과와 파급을 비교하며 백영희 신앙연구 홈페이지의 앞으로 <br> > 파급효과에 대해 이야기 하셨습니다.<br> > 현재 한국 최악의 사건인 황우석 파문을 어떻게 보십니까?<br> > 세상의 사람에게 우리 모두가, 백영희신앙연구 홈페이지 까지 <br> > 속은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br/><br/>우리 모두 좀 더 긴장하며 세상의 무엇을 받아들일 때 좀 더 조심하는<br/>자세로 접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br/><br/><br/><br> > (답변) 세상을 상대할 때 <br/><br/>1.이 문제 관련 이 홈의 시각<br/><br/>이 노선은 <br/>세상을 믿고 상대하지 않습니다.<br/><br/>한반도에 삼국시대가 있었던가?<br/>세상 교과서는 그렇게 적고 있더라 답변는 세상이 그러더라는 정도로만 지나갑니다. <br/>삼국시대가 실제 있었느냐 없었느냐를 두고<br/>믿으려고 노력할 것도 없고 부인하려고 노력할 것도 없이 살고 있습니다.<br/><br/><br/>이 홈을 두고 <br/>공회 내부에서 비판할 때 가장 많이 비판하는 것 중 하나가<br/>하나님께 감사해야지 왜 백목사님께 감사하느냐는 시비입니다. <br/>이 홈이 '백목사님 때문에 답변자는 이렇게 감사하다'라고 할 때 <br/>따로 하나님이 백목사님을 통해서... 라고 표현은 더 추가 할 것도 없이 붙어 있습니다.<br/>만사에 하나님이라는 표현을 다 붙이려면 말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br/><br/><br/>이 홈에서<br/>별과 별의 거리가 1억년 100억년 가야 한다고 한번씩 과학자들의 표현을 인용하는데<br/>이 표현을 하면서 그 말이 사실인지 모르겠다고 일일이 표현하지 않고 있습니다.<br/>별들의 거리가 훗날 더 멀다고 밝혀지든 더 가깝다고 밝혀지든<br/>이 홈은 세상이 말한 것은 그냥 들어만 두고 있습니다. <br/>또 구체적으로 인용을 해도 세상이 현재 알기로 그렇다고 하는데... 라는 전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 거리가 실제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고 고의로 거짓말 했을 수도 있고 단순 실수도 있는데, 문제는 그런 것을 따질 것도 살필 일도 그럴 시간도 없는 것이 이 노선입니다. <br/><br/>따라서 이 홈은 매사 세상을 두고는 이런 단정이 있기 때문에<br/>세상사를 어떻게 인용을 해도 근본적으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br/>지금 박대통령이 실제 죽었는지, 아니면 몰래 감추어 두고 있는지..<br/>지구가 도는지 태양이 도는지도 답변자는 아직 확정짓지 않고 있습니다.<br/>이 홈에서 기독교와 세상과학이 이 문제로 싸워서 세상이 이겼다고 말한 자료가 있는데, 현재까지 일반 교회와 세상과학이 그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일단 그 정도 차원에서만 말하는 것이지, 누가 답변자에게 정말 어느 것이 도느냐고 묻는다면 세상 모든 과학자들이 전부 착각을 할 수도 있으니 모르겠다고 할 것입니다. <br/><br/><br/>어쨌든 질문자께서 지적하신 것은<br/>이런 전후사정을 다 아는 이 홈 방문자는 극히 적을 것이고<br/>대부분 방문자들은 황우석 발견에 대하여 이 홈조차 속은 것으로 알 것이므로 이 홈을 향해서 이 노선의 원칙에 따라 세상일에는 섣불리 움직이지 말아야 하거니와 동시에 다른 사람에게 그런 인상조차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책망으로 읽었습니다.<br/><br/>이 홈을 아껴주신 말씀이므로 감사하고<br/>이 홈의 기본방향을 모르는 분들에게는 실예를 가지고 설명드릴 기회가 되었습니다.<br/>현재까지는 아니라 해도 앞으로 조금만 방심하면 세상놀음에 취할 수 있다는 좋은 사례를 들어 미리 예방 견책하신 것으로 생각하여 더욱 조심하겠습니다.<br/><br/><br/>2.이런 일을 보면서 지금 어떤 자세를 가지고 계실지?<br/><br/>처음 발견 때는 무조건 환호하고 지금쯤 모두들 분노하며 속았다고 생각하실지?<br/>이 순간에 속았다고 섣불리 생각하는 태도나 이전에 그 발표를 그대로 믿는 것이나<br/>꼭 같습니다. <br/><br/>세상은 그 자체가 거짓입니다. <br/>정화조 안에서 때묻은 손으로 내 옷을 만졌다고 화내는 사람과 같습니다. <br/><br/>지금 황우석의 거짓말을 발견했다는 소장파 생물학자들 <br/>MBC 등 여러 비판적이었던 언론의 기자들 <br/>그리고 황우석의 발견을 초기에 의심스럽게 보고 싶었던 많은 경쟁자들<br/><br/>현재 그들은 갑자기 양심적으로 보이는데<br/>그들이 대학 다니면서 컨닝을 하지 않았다? <br/>그들이 논문을 쓸 때 슬쩍 배껴 적은 것이 없었다? <br/>그들이 군대에서 보초를 설 때 2시간 동안 한번도 한눈 팔지 않고 전방을 주시했다?<br/>황우석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정부 연구비 보조금을 정직하게 사용했다? <br/><br/>이렇게 할 수 있을지요?<br/>이 홈은 세상 어떤 종류의 어떤 사람도 믿지 않습니다.<br/>교회 내의 어느 누구의 어떤 면도 믿지 않습니다. <br/>속으로는 꼭 같습니다. <br/>얼마나 현재 나아지고 있느냐는 그 정도만 보고 있습니다.<br/><br/>박대통령의 유신에 환호하던 사람들이나 군부독재 종식에 열광한 사람들이나<br/>민주화에 열망을 담았던 사람들이나 그들을 탄압했던 사람들이나<br/>이 홈은 세상 속에 있는 세상의 일부 현상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br/><br/>이 정도 설명으로 나머지는 참고하셨으면 <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
+
새글..
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203 명
오늘 방문자
2,567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6,96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