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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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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9. (질문) 성찬준비와 성찬 자세는? (쉬/232)<br> > 여집사입니다.<br> > 교회 성찬식을 위한 준비로 성물(떡, 포도즙)을 만져야 되는데 생리 중이라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문의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성물을 만져도 상관이 없는 것인지, 이럴 때는 성물을 만지지 말아야 되는 것인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 > 또 생리 중에 성찬을 먹어도 되는지요? 안 된다는 말도 들은 것 같고, 양심껏 먹으면 된다는 말도 들은 것 같은데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br> > 바쁘신 중에 죄송합니다. 답변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br> > (답변) 원칙으로,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깨끗하면 할수록 좋은 것이 성찬입니다 <br> > 1.우선 우리 자신의 깨끗이라는 의미는<br/><br/>오늘 교회의 깨끗은 예배당의 청소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 교회의 신앙 사상과 행위의 깨끗을 말합니다. 말씀대로 걸어가는 교회라면 깨끗한 교회이고 말씀에 어긋난 길을 걷는다면 더러워진 교회입니다. 오늘 일반 교계를 두고 더러운 교계라고 할 때는 그 청소상태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br/><br/>2.성찬을 깨끗하게 참여하라는 의미는<br/><br/>주님이 우리 죄 때문에 대신 죽고 부활하셨고 이 사활의 대속을 오늘 내 생활과 행위와 생각 중에 되살려 살겠다는 것이 성찬입니다.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죄가 더러운 것이니, 말씀을 떠난 더러운 생각 더러운 행위 더러운 생활이 있다면 그는 성찬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성찬을 준비하는 책임을 가진다는 것은 더 금할 일입니다. 따라서 즉시 회개하여 깨끗하게 된 사람으로 성찬에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br/><br/>성찬을 깨끗하게 참여한다는 것은 몸을 깨끗하게 씻어 위생적으로 청결케 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인격, 우리의 생각, 우리의 행위, 우리의 생활이 말씀대로 되었으면 깨끗한 성찬 참여가 됩니다. 일하다가 손가락을 다쳐 상처가 있다고 하여 흠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당 도착할 때쯤 비가 쏟아지고 시골교회 앞마당이 질퍽거려 양말이나 바지 밑에 흙탕물이 묻은 것을 두고 더러운 사람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신약교회의 깨끗은 그 의미가 내부적이며 행위적인 면을 말하고 있습니다. <br/><br/>3.그러나, 법은 아니지만 자기가 스스로 조심할 수 있다면 하는 것이 좋습니다.<br/><br/>성찬의 법이라고 할 수는 없고 또 그 기준을 일일이 제시할 수는 없지만, 안을 깨끗이 한 분이 바깥까지 깨끗하게 할 수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성찬을 준비해온 분이 많은 교회라면 그래서 나 외에도 나만큼 또는 나보다 더 잘 준비할 수 있는 분이 있다면 조심스럽게 빠지면 좋을 것입니다. 어떤 면으로 조심해도 조심할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굳이 외부로 표시내지는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나는 그냥 조심할수록 좋다는 생각에서 빠지는 일인데 남들이 보면 그렇게 하는 것이 법인 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남들에게 오해되지 않도록 광고할 수 없는 일도 있을 것입니다. <br/><br/>신약의 깨끗은 예배당의 청소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지만, 예배당이 위생적으로도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다면 좋은 것입니다. 우리의 몸상태를 두고 하는 말도 아니지만 내 몸뿐이 아니고 내 의복에 내 가방까지 깨끗하면 더 좋을 것입니다. 문제는 시골 작은 교회여서 대신할 분이 없거나 있어도 좀 염려되는 경우라면 표시내지 말고 그냥 하시면 됩니다. 서툰 분이나 성찬에 대하여 조심을 모르는 분이 수종하다가 실수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입니다.<br/><br/>백목사님은 1986년 성찬준비 때 딱 한번 몸 상태까지를 두고 말씀한 적이 있어 그 해에는 구약의 깨끗기준으로까지 조심하느라고 많은 분들이 성찬 준비와 참여에서 빠진 적이 있었습니다. 답변자가 이 문제로 수위실 안에 앉아계신 목사님께 문의드렸을 때, 받은 내용으로 설명드렸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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