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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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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5. (질문) 성탄절 예배를 안 드리는 미국 교회 5964<br> > 2005년 12월 19일 (월) 16:29 미디어다음 <br> > 크리스마스 예배 안 드리는 美 교회들 <br> > 윌로우크릭 교회 등 이번 일요일 성탄절 예배 안 드리기로 해<br> > “X-mas는 가족을 위한 날, 예배처소 가정으로 넓히자” <br> > 미디어다음 / 글, 사진 = 김현 프리랜서 기자 <br> > <br/>세계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교회 중 하나인 시카고 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는 크리스마스인 이번 주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br/><br/>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는 미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교회의 신경향을 주도하며 열린 교회를 표방하고 있는 대표적인 교회다.<br/><br/>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는 설립 이래 30여 년간 크리스마스 당일 예배가 없었지만 특히 금년에는 크리스마스와 일요일이 겹쳐 미국 기독교계의 논란을 불러일으켰다.<br/><br/>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 외에도 미시간주 말스 힐 바이블 교회, 켄터키주 서던랜드 크리스천 교회, 텍사스주 펠로우쉽 교회, 조지아주 노스포인트 커뮤니티 교회 등 미국의 주요 복음주의 교회들이 크리스마스인 이번 주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지 않기로 했다.<br/><br/><br/>이번 일요일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리지 않기로 결정한 미국 시카고 윌로우크릭 교회의 로비. <br/>이들 복음주의 교회들은 크리스마스 날에는 교회 신자석에 앉는 대신 가정에서 온 가족이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앉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다.<br/><br/>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의 진 애플 목사는 18일(현지시간) 이에 관해 “크리스마스 이야기의 핵심은 가족이다. 어머니 마리아와 아버지 요셉이 말구유의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는 온전히 가족을 위한 날이다”고 말했다.<br/><br/>그러나 진 애플 목사는 “크리스마스에 교회도 가지 않고 예배도 드리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크리스마스만큼은 예배 처소를 각 가정으로 넓혀보자는 것이다”고 부연했다.<br/><br/>진 애플 목사에 따르면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방법은 개개인의 경험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것. 즉 “크리스마스트리를 둘러싸고 가족이 모여 앉은 자리에서도 수많은 감사의 경험을 얻을 수 있다”는 게 그의 견해다.<br/><br/>진 애플 목사는 이에 대해 “이것은 교회가 크리스마스의 가치를 훼손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간에게 왜 세상의 삶을 주셨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취지다”고 설명했다.<br/><br/>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는 화요일인 20일부터 24일 저녁까지 8번에 걸쳐 같은 내용의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리기로 했으며, 크리스마스 가정 예배용 DVD를 제작하여 신자들에게 나누어 주기로 했다.<br/><br/>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 신자인 캐서린 머레이는 “크리스마스 전 일주일 동안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에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한 교회의 융통성 있는 배려에 감사한다”고 말했다.<br/><br/>그는 “크리스마스 아침은 일가친척이 함께 모여 시끌벅적하게 보내게 마련인데, 크리스마스 아침부터 교회에 가지 않았다는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br/><br/><br/>18일 윌로우크릭 교회의 진 애플 목사가 주일예배 시간에 설교하고 있다. <br/>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의 이 같은 입장과 달리 교회 밖에서는 찬반양론이 엇갈리고 있다.<br/><br/>시카고 제4장로교회 존 부캐넌 목사는 “시카고 시내 미시간 애브뉴에 위치한 우리 교회는 관광객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당일 교회 문을 열어놓고 예배를 드리지만,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의 개혁적 노력은 상당히 고무적이다”고 말했다.<br/><br/>시카고 북서부 교외의 뉴라이프 커뮤니티 교회도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에 예배를 드리지만 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의 방침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는 입장이다.<br/><br/>뉴라이프 교회의 마크 조브 목사는 “각 가정은 자신들만의 크리스마스 전통이 있다. 크리스마스 아침에 일어나 가족과 함께 아침을 먹고, 작은 선물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그것은 작지만 소중한 각 가정의 크리스마스의 전통일 수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br/><br/>이어 조브 목사는 “하나님은 교회를 세우셨고 동시에 가족을 주셨다. 우리는 교회와 가족 모두를 감사함으로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다만 가족의 개념을 조금 더 크게 확대하여 부모가 없는 이들에게 부모가 되어주고, 쓸쓸한 이들에게 새로운 가족이 되어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크리스마스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시카고에서 한인 2세를 위한 목회를 하고 있는 레익뷰 교회 강민수 목사도 “크리스마스 당일 예배가 없는 것은 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가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회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읽힌다”고 해석했다.<br/><br/>그러나 일부 종교학자들과 보수 기독교계에서는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보스턴에 있는 골든 콘웰 신학교의 데이비드 웰스 교수는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날이기도 한 크리스마스에 예배가 없다는 것은 인간적인 편의에 따른 것”이라며 “미국 복음주의 교회들이 기독교 기본 윤리를 너무 파격적으로 해체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br/><br/>시카고 일원의 한인교회측은 “크리스마스와 겹친 일요일에 예배가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는 잘못된 메시지를 보내는 위험한 일”이라고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br/><br/><br/>윌로우크릭 교회는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세계 각지의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걸프만, 멕시코, 잠비아 사람들과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나누기를 호소하는 예배를 드렸다. <br/>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는 매년 12월은 한 달 내내 이웃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나누기 위한 특별 행사를 벌이고, 크리스마스 전 일주일에 걸쳐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린다.<br/><br/>올해도 12월에는 3주에 걸쳐 ‘세계 각지의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첫째 주인 4일에는 마이크 브리오 목사가 걸프만에서, 둘째 주인 11일에는 진 애플 목사가 멕시코에서, 셋째 주인 18일에는 빌 하이벨스 목사가 잠비아에서 선교활동을 하며 취재한 영상화면을 보며 세계 각국의 소외된 사람들과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나누기를 호소하는 예배를 드렸다.<br/><br/>20일부터 24일 크리스마스이브까지 계속되는 크리스마스 특별예배에는 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 신자를 비롯해 이웃주민들과 방문객 등 최대 5만 명이 예배에 참석할 것으로 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는 전망했다.<br/><br/>한편, 복음주의(Evangelicalism)는 딱히 한가지로 정의하기 어렵지만 특정 교파나 신학노선에 국한되지 않고 철저히 성경을 근본으로 하되, 역사적 상황과 세대변화를 무시하는 획일주의와 균일성을 거부하는 기독교 운동을 말한다.<br/><br/><br/><br> > (답변) 성탄절 행사가 없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이유가 문제 <br/><br/>성탄절은 성경에 근거를 둔 것이 아니고 교회의 역사에 근거를 둔 것입니다.<br/>성탄절 행사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됩니다. 각 교회가 개별 형편대로 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br/><br/>공회의 입장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나<br/>세계교회가 그 날을 연중 최고의 날로 알고 주일보다 더 귀한 날로 알고 있는데<br/>죄되지 않는 문제를 가지고 마찰이 되다 보면 정작 더 중요한 일에 지장이 될까 해서 최소화 원칙으로 성탄절을 맞고 있습니다. 누가 보면 마지못해 하는 척하는 모습일 것입니다. <br/><br/>초기에는 주일학생 전도의 기회가 될 수 있어 이 면으로 활용한 적도 있으나<br/>최근에는 성탄절 행사와 선물 때문에 교회 다니는 기회를 갖는 경우는 무시해도 되는 정도이므로 성탄절의 흔적을 거의 다 없애야 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br/>윗글에서 소개한 미국교회 소식은<br/>성탄절을 간소화하거나 생략하는 이유가 이 노선과 달리 아주 인본입니다.<br/>윗글 소개한 자료는 현재 한국교회 상황에서는 해외 토픽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br/>그러나 미국의 이런 소식은 얼마 지나지 않으면 한국교회가 흉내낼 사안이므로 한국교회 앞날의 모습으로 미리 살펴볼 자료였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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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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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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