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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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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24. (질문) 순복음중앙교회의 이단성에 대하여 (쉬/107) <br> > 오래되어 언제인지는 잘 모르지만 서부교회 유년주일학교가 외부언론에 한참 알려질 때쯤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목사님께서 밤예배(삼일밤(?)) 마치고 광고하시면서 구덕운동장에서 순복음중앙교회가 심령부흥회를 하는데 목사님께서는 개인자격으로 부흥회에 참석하시겠다면서 부흥회 갈 사람은 자유로 하라는 광고말씀을 들은 기억이 납니다. <br> > 당시 구역장님이나 반사님, 그리고 심지어 교역자들이나 백목사님까지도 타교회부흥회에는 될수 있는대로 가지 말라는 권면을 하셨는데 그날은 의외로 목사님께서 참석에 자유로 하라는 광고까지 하신 적이 있으셨습니다. 저는 그 당시 중학교 1학년 학생이었는데 어머니를 따라 그 부흥회에 참석하여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br> > 사실 조용히 경건하게 예배만 보던 서부교회와는 달리 요란한 기도소리, 찬송부를 때 박수소리며, 율동등 모든 것이 불안하기만 하였는데 저의 어린 마음에 분명히 이건 교회가 아니고 아마 틀림없이 이단일 것이다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당시 저는 몰랐지만 순복음중앙교회는 정통교회로 부터 이단이라는 시비가 많이 일어 났던 때임을 뒤늦게 알았습니다.<br> > 이목사님께서 아래글에서 순복음중앙교회의 이단성에 대한 언급이 있으셔서........ 갑자기 생각이 나서 글을 적습니다만 질문의 형식은 되지 않을 것 같군요. 그때 백목사님께서는 왜 우리 서부교회 교인들에게 순복음중앙교회의 부흥회에 자유로 참석하라고 하셨을까? 합동이나 통합, 기타 감리교등 타교단의 부흥회는 가지 말라고 하시면서 하필 순복음중앙교회의 부흥회에 대하여는 개인자격으로 자유로이 하라는 광고를 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br> > <br/><br> > (답변) 이단은 아니지만 한국교회를 너무 달구고 있었기 때문에 현장을 직접 보게 한것 <br/><br/>순복음교회는 열심을 조절하는 데 문제점이 있는 곳이지 이단이 아닙니다. 그 열심 중에는 교리적으로는 이단이라 할 수 없으나 너무도 사람의 정신을 허비하게 하는 단점도 많습니다. 백목사님이 개인적으로 순복음교회의 구덕운동장 집회에 참석하신다고 광고한 것은 가서 보고 알아야 할 사람들은 알아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br/><br/>당시에 순복음교회 소식은 국내 모든 교회와 교인들에게 지나치게 동경이 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 모이는 숫자에 압도되어 비판할 힘을 잃어버렸으며 교역자들은 도리어 어떻게 하면 저렇게 부흥시킬 수가 있겠는가, 교인들은 어떻게 하면 저렇게 기분좋게 기쁘게 믿을 수 있게 되겠는가 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러나 서부교회와 총공회 교역자라면 그 동안 받은 말씀이 있어 전혀 요동될 것이 없어야 하는데도 무심코 그곳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보지 않고 판단하고 조심하는 자가 복이 있겠으나 안보고는 안되겠다고 할 때 그렇게 직접 보도록 기회를 가져 보게 한 것입니다.<br/><br/>서부교회는 백목사님 생전에 새벽기도까지를 철저히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부흥회나 행사를 보고 싶어도 볼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그날은 목사님이 예배를 아주 간단히 보고 바로 광고하여 모든 교인이 보려면 보도록 한 것입니다. 아주 드문 경우이지만 2-3번 비슷한 다른 경우도 있었습니다. 빌리그레헴 목사님이라는 분이 세계를 휩쓸고 다녔고 그 운동이 1970년대 초 중반 한국교회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을 때, 또 건전하여 복음적이라고 평가받던 선교사 한 분이 초량교회를 방문했을 때도 잠시 참관한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때는 교역자나 주변 몇 사람만 대동했었습니다. <br/><br/>감리교와 다른 교단의 집회를 참관토록 추천치 않았던 것은 그냥 참석할 가치조차도 없기 때문입니다. 다 보고 다니려면 일반 교회들처럼 연합회 교류회 등등 수도 없는 행사에 몸만 떠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순복음교회는 이단이 아닙니다. 이단이라고 언급했다는 대목이 있다면 일반 대형 장로교단들이 그렇게 본 적이 있다는 것이지 이곳에서는 그들을 이단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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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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