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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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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16. (질문) 찬송가 ‘내일 일은 난 몰라요’의 가사 착오 6102<br> > 주님의 동역자 목사님께, 평안하시지요?<br> > PS: 3. <br> > 공회 찬송가 123장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성가에 관한 것입니다. <br> > 이 찬송은 안이숙 여사가 작사한 것이고 김성혜 여사가 정리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br> > 그런데 안이숙 여사 생존해 계실 때 안 여사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입니다. <br> > 안 여사 본인은 분명히 "내일 일은 난 몰라도 장래 일은 알아요...." 라고 지었는데, <br/>그것이 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라고 바뀌었는지 알 수 없다고 하면서 <br/>탄식하시는 것이었습니다. <br/><br/>우리 기독인들은 장래 일은 믿음으로 알잖습니까? <br/>아마 그것은 정리하는 사람의 영감이 그렇게 미치지 못해서 생긴 일 같습니다. <br/>그렇게 길고 난해한 내용도 아닌데 왜 정리가 필요했는지 모르겠습니다. <br/>(참고로 김성혜 여사는 조용기 목사의 부인입니다. ) <br/>저희들은 이 성가를 안 여사의 원 작사대로 고쳐서 부르고 있습니다. <br/><br/><br/><br> > (답변) 공회 찬송가와 123장 가사 착오문제 <br/><br/>1.공회 찬송가<br/><br/>교계가 찬송가 통일을 통해 속화의 대로를 향하므로 <br/>공회는 이를 거부하고 과거 사용하던 새찬송가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습니다.<br/>다만 과거 사용하던 새찬송가를 판권보유 교단이 사용 판매를 금하기 때문에<br/>법적 문제가 없도록 공회 내부 교인의 예배 사용을 위한 내부 출간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br/><br/>편제를 바꾸어야 했기 때문에 <br/>이왕이면 새찬송가 중에서 우리가 예배와 신앙생활에 찬송가다운 찬송가만 선별했고<br/>동시에 평소 새찬송가에 수록된 찬송가보다 더 은혜로운 찬송들을 추가했으며<br/>또한 평소 꼭 교정볼 내용 몇 개를 아주 최소화하여 교정했습니다.<br/><br/><br/>2.구체적으로 예를 들면<br/><br/>기존 새찬송가 곡 중에서 공회 노선에서 가장 찬송가답다는 곡을 선별했고<br/>그외 유재현목사님의 1940년대 복음성가를 몇 곡 포함하는 정도였으며<br/>이들 찬송가 곡을 선택할 때 백목사님이 직접 선택을 했습니다.<br/><br/>다만 신앙어린 분들이 좋아하는 찬송가 몇 개를 포함했는데<br/>이는 신앙어린 분들이 공회 찬송가 외에 별도 찬송가를 사용하는 일이 많아지면 <br/>그 별도 찬송가에서 곤란한 곡들을 접할 것이므로 신앙어린 분들이 아주 좋아하는 찬송가 중에서 몇 곡을 공회 찬송가에 포함시켰습니다. 예를 들면, 161장 ‘주님께 귀한 것 드려…’ 123장 ‘내일일은 난 몰라요’ 93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이런 곡 정도입니다. <br/><br/>또 주일학교 때 반사들이 많이 부르는 찬송도 몇 곡이 같은 차원에서 포함되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헤어졌으나' 성탄절에 부를 특별한 곡 몇 곡도 비슷한 이유에서 포함되었습니다.<br/><br/>이런 곡들이 신앙어린 분들의 입장을 생각해서 포함한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br/>이런 곡들은 반사들의 산기도나 구역별 개별 모임 정도에서 혹시 부르는 경우가 있는 정도이고<br/>교회 예배 중에는 한번도 불러본 적이 없는 정도입니다.<br/><br/><br/>3.지적해 주신 123장은<br/><br/>공회 찬송가에 실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찬송가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br/>그렇다 해도 신앙에 관계된 일이고 또 공회 찬송가에 실려 있는 찬송가인 이상<br/>신앙의 작은 문제 하나라도 사소하게 넘어가지 않고 잘 살피고 계시는 지적하신 목사님께서 이 홈이 알지 못했던 면을 지적하고 가르쳐 주셨으니 잘 배웠습니다. <br/><br/>중요한 것은 <br/>공회의 공식 찬송가에 원저자의 가사와 다른 부분이 있다면 이는 오류인 것이고<br/>이에 대한 수정이나 보완 또는 안내가 필요할 것이므로 우선 홈페이지에 공지를 하고<br/>각 공회에 사실 자체를 전달하여 각 공회가 반영을 하는 문제를 자체적으로 결정하도록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br/><br/>이 홈이 직접 공회찬송가를 재출간하게 된다면, 적어도 123장의 난외에 지적하신 내용을 표시하여 찬송 사용하는 분들에게 안내를 하겠으며, 이 홈이 123장 가사 내용 자체를 변경하는 일은 무분별하게 교정하는 일의 선례가 될까 하여 극단적으로 조심하고 있으므로 좀더 신중하게 결정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 공회 찬송가의 다른 가사 내용 중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 홈에서 문답으로 한번 살펴본 적이 있었습니다. <br/><br/>타 공회의 결정은 지금까지 예로 보아 아마 듣고 그냥 넘어갈 듯 합니다. 공회 전체의 결정이 되는 '총공회'의 결정은 이 홈의 노력과 별도이나 이번 지적하신 내용은 늘 필요한 결정이 있을 때 기초참고자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br/><br/><br/>(재질문) 전8:7에는 장래 일을 알지 못한다 하셨는데 <br/><br/>장래 일을 알지 못한다는 전도서 8장 7절 말씀이 있습니다.<br/>'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br/><br/><br/><br> > (답변) 성경의 장래는 크게 2가지 <br/><br/>1.단순히 '미래'라는 의미로 사용될 때<br/><br/>사람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br/>미래에 속한 모든 것을 모릅니다.<br/><br/><br/>2.그러나 영원한 나라를 의미할 때<br/><br/>우리는 장래를 알 수 있습니다. <br/>우리는 우리가 가야 할 천국을 아는 사람이고<br/>그 천국에서 우리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 것도 압니다.<br/><br/>고전3:22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하신 것과<br/>골2: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하신 것은 우리의 천국구원에 속한 것입니다. <br/><br/><br/>3.윗글 '123장' 가사에서<br/><br/>'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라고 한다면 <br/>가까운 미래도 모르고 먼 훗날도 모른다는 뜻이고<br/><br/>'내일 일은 난 몰라도 장래 일은 알아요'라고 한다면<br/>세상 사는 동안의 미래는 알지 못해도 죽은 뒤 천국생활은 안다는 뜻입니다.<br/><br/><br/>중요한 것은 가사의 원 저자 생각입니다. <br/>저자가 있고 원 가사가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존중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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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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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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