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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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6. 질문 : 진화론과 관련하여 오류에서도 하나님의 신성이 2483<br> > 계속해서 절대예정과 자유의지의 관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진화론에 대해서 요즘 생각난 부분이 있어서 다시 질문을 드립니다. 요즘 들어 진화론에 대해 생각해 보니.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이 전부 오해하고 있는 건 아닌가 싶어서요, 물론 그것도 하나님 뜻이겠지만요, 그러니깐 제 말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단세포 다세포 식물 동물 날 수 있는 조류, 원숭이, 사람 그렇게 창조하셨는데 진화론자 자기들끼리 이건 진화다 진화된 증거가 맞다 이렇게 오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도저히 믿지 못하니깐 이런 생각을 하는 거겠죠?, 그리고 예전에 제가 말씀드린 만약에 오류 같은 것(유전자 등)이 있는데 이것도 하나님께서 오류로 창조하셨는데 자기들 끼리 이건 분명 진화의 오류야 하면서 오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그냥 그렇게 만드셨는데 자기들끼리 오해하고 있는거죠?.<br> > 모든 만물에 하나님의 신성이 있어 핑계치 못하리라, 그 오류처럼 보이는 것도 결국 하나님의 신성이 들어가 있는 창조물이라는거죠? 근데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오류를 만드실리 없다고 자기들 마음데로 생각하는거죠?. 하나님이 보시기엔 그 오류마저도 하나님의 신성이 들어가 있는 창조물인데, 결국 창조과학회도 목사님이 말씀하셨듯이 .이렇게 복잡하니 절대 우연이 될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억수로 복잡하게 만들수도 있고 사람이 보기에 어슬프게 오류처럼 만들수도 있는데 사람의 입장에서 모든 생명체를 보니깐 오해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돌 하나에도 하나님의 신성이 오류에도 하나님의 신성이 모든 만물에 하나님의 신성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말씀을 요즘 실감하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br> > 답변 : 하나님께서 만든 세상은 1+1=2가 되는 수준으로 단순히 만들지 않았습니다<br> > 하나님은 오류를 만들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은 분들도 있겠지만, 그냥 그분들의 희망사항입니다. 심지어 노아홍수를 두고 하나님께서 설마 그런 잔인한 일을 직접 저질렀겠는가 그래서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은 기독교의 하나님과 다른 하나님이고 진짜 기독교 하나님은 사랑과 용서를 앞세운 신약의 하나님이라는 이단이 초대교회사에 있었습니다. <br> > <br/> 하나님을 제멋대로 분리해서 이쪽 하나님은 혼을 내고 저쪽 하나님은 하나님 자격증을 교부하고 앉았습니다. 그 이단은 지금 하나님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재판하는 재판장 노릇을 하고 있는데, 망령 중에 이 이상의 망령도 없을 것입니다. <br/><br/> 하나님께서 오류를 만들 리가 없다고 말하려면, 세상에 오류라는 것은 나타나거나 존재한 적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든지, 아니면 세상에는 하나님께서 손을 대지 못한 분야가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할 것입니다. 세상에 보이고 나타나고 일어났던 모든 것은 전부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만 원인이고, 나머지는 하나님 한분의 주권 섭리역사로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br/><br/> 세상은 1+1=2가 되는 것만 존재하도록 그렇게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놓은 곳이 아닙니다. 그 끝이 없는 무한한 영계를 관할 할 우리를 훈련시키는 곳이 세상이므로 세상은 비록 무한은 아니지만 우리에게는 무한처럼 보일 만큼 모든 존재를 그 종류나 개수를 많이 만들어놓으셨습니다. 별별 것들이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학교를 잘 다니는 착한 학생만 학교에는 있는 것이 아니고 돌연변이로 분류할 별종 같은 학생들도 있습니다. <br/><br/> 우리 인체 하나만을 놓고 봐도 우주가 다 들어와 앉았다 할 만큼 많고 복잡하며 그 운영의 묘가 기상천외라 할 만 하다는 것이 최근 계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오류는, 인간이 지금까지 연구해서 알았던 원칙에 없던 것이 나타났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연구해서 알던 것이 절대 진리를 안 것이 아니고 오류가 나타난 것을 보니까 지금까지 연구해서 알던 것은 일부만 알았던 것입니다. 그 오류라고 보이는 것을 포함하고 또 그동안 알던 것을 합해서 그 전체가 해당되는 법칙을 내놓아야 좀더 넓게 크게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가 또 모르던 오류가 나오면 그 오류를 포함하는 더 넓은 범위의 물리법칙을 새로 개정하는 것입니다.<br/><br/> 따라서 굳이 진화라는 단어를 사용하려면, 인간의 지식과 수준과 주장을 진화라고 이름 붙이면 맞을 것입니다. <br/><br/><br/> 재질문 : 그러면 목사님 진화라는 것은 인간 수준의 것밖에 안되는 것입니까?<br/><br/> 인간의 지식내에서 진화나 오류 같은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눈에 하나님의 전체의 눈으로 보면 그 모든 것이 창조의 섭리인 것입니까? 결국 진화는 사람의 짧은 생각밖에 안되는 것인지요? 그 오류도 결국은 창조의 섭리 중에 하나가 아닌지요? <br/><br/> 목사님 다시 보충질문입니다. 목사님 말씀 데로 하나님께서 세상의 오류 같은 것도 만드신 것은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오류(유전자오류 100%유전자중 70%로는 무의미한유전자-그들이 보기엔 진화도중에 생긴 오류로 봄)도 결국은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이며 하나님의 창조의 한 부분이며 로마서 1장20절 말씀처럼 그 오류에도 하나님의 신성이 들어가 있다고 봐도 되겠는지요? 결국 사람의 지식내에서 그 모든 것이 진화이며 오류라는거죠?. 하나님의 눈에 전체적으로 보시면 그 오류마저도 창조의 한 부분이라는 거죠?<br/><br/> 일단은 제가 전제하고 있는 것은 진화론자들의 과학적으로 밝힌 것을 인정한 상태에서 질문하는 것입니다.(그들이 언젠가 틀릴 수도 있겠지만요)<br/><br/><br/> 답변 : 인간의 이론이나 지식이 큰 소리를 치지만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꾼다는 뜻<br/><br/><br/> 1. 세상 과학 지식이 진화했다는 뜻<br/><br/> 불교가 처음에는 이 말을 했다가, 자기들이 생각 못한 상황이 생기면 후배 중들이 새로운 이론을 하나 만들어 땜방을 합니다. 그렇게 새로 생기는 모순을 늘 당시 당시 임기응변으로 보수를 하고 새 이론을 집어넣어서 발전해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 불교와 지금 불교는 이름만 같고 절이 앉아 있는 주소만 같지 내용은 전혀 다른 종교입니다. <br/><br/> 인간의 모든 지식 과학 종교가, 인간의 인지 능력이 미개하고 모르던 것을 하나씩 알아가기 때문에 처음에 했던 말과 달라진다는 것을 '진화'로 표현한 것입니다. <br/><br/> 기독교는 창세기 1장 에덴동산에 내놓은 말씀과 예수님이 가르친 것과 오늘 성령이 가르치는 것이 늘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내놓은 것을 우리가 몰랐다가 알아가는 것이고, 불교는 처음 만든 사람이 한 마디를 했다면 그것이 불교의 전부인데, 그 한 마디를 가지고 써먹을 수 없는 세상이 되면 그 후배가 또 다시 한 마디를 새로 지어내서 보태고 오늘까지 그 모습을 끝없이 변해 왔다는 차원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br/><br/> 2. 진화의 증거라고 내놓는 그것들까지, 그래서 진화라고 주장하는 그것까지 전부 '창조'의 일부입니다<br/><br/><br/> 재질문 : 진화라는 현상(과정)이 하나님의 창조섭리에 포함되어 있다는 말씀이신지요 <br/><br/> 방문인 언급 : 참고적으로 적으면<br/><br/> 불과 얼마전(제가 국민학교때 그러면 약 30년이 못된.)에는 맹장을 말할 때 인체의 퇴화기관이라고 해서 전혀 필요 없는 부분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멀쩡한 맹장을 미리 잘라 낸 사람들도 많았지요, 그러나 지금은 맹장을 두고 필요 없는 부분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있다면 정보가 늦은 사람일 뿐이지요, 목사님이 답변한 내용을 읽고 언뜻 생각이 나서 참고적으로 적어 봅니다. <br/><br/><br/> 답변 : 창1:25의 종류대로 만드셨다는 종류를 세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br/><br/> 1. 진화설의 중심 논리와 표면 논리를 구별했으면 합니다.<br/><br/> 아메바가 불가사리로, 물고기로, 도마뱀으로, 개로, 원숭이로, 그리고 마침내 사람으로 바뀌었다는 것이 진화설인데, 이 논리는 진화설의 속마음이 아니라 표면 논리입니다. 진화설의 중심에는 하나님은 과학적으로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인데 미개한 사람들이 신화나 전설을 실제로 믿고 있다는 무신론입니다. 세상을 없는 가운데서 만들었다는 신화를 대신할 수 있는 과학적인 논리를 하나 제시해 본 것이 무신론자들의 진화설입니다. <br/><br/> 따라서 무신론자들의 억측과 공상소설을 믿는 사람들이 일일이 상대한다는 것은 상대하는 그 시간과 노력만큼 전부 헛수고요 그것이 바로 마귀가 노리는 또 하나의 엄청난 수입이라는 사실을 아셨으면 합니다. 진화설이라는 소설 한편으로 마귀가 벌어들인 수입도 천문학적인 규모지만, 진화설에 흔들리지 않을 진실한 사람들이 진화설을 상대하느라고 투자하는 시간과 노력 때문에 마귀가 벌어들이는 부수입은 주 수입과 맞먹을 만큼 크다는 것을 늘 상식으로 아셨으면 합니다. <br/><br/> 따라서 이곳은 이단이나 이 종교나 세상이나 또는 이런 진화설과 같은 허황된 항목을 상대할 때는 큰 방향에서 몇 가지 중요한 점만 요약해서 강조하고 그 외 자세하고 구체적인 문제는 최대한 무시하고 있다는 점도 아울러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진화 과정이라는 표현 때문에 이번 답변에서는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할 부분이 있어 미리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br/><br/> 동쪽을 소란스럽게 해서 방어력이 쏠리게 한 다음 서쪽을 허물고 들어가는 병법이 있습니다. 왼쪽 집에 불을 질러놓고 오른쪽 집을 털어가는 것도 옛날식 절도방법입니다. 서험을 빵점 맞은 아이가 그날 집에 들어갈 때는 친구 집에 초상이 났다고 엉엉 울면서 들어가는 방법도 내나 같은 수법입니다. 마귀가 한 사람을 통해서 '재림이 1992년 10월 30일 저녁 24:00' 라고 떠들어 그런 말에 현혹되는 무리를 쏙 빼먹고, 그날이 지나가고 나면 신신학자들을 동원해서 '봐라, 종말을 말하는 것들은 전부 사이비라' 해서 반대쪽을 마저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진화설을 상대할 때도 이런 귀신에게 속지 않도록 하셨으면 합니다. <br/><br/> 2. 창1:25에서 '그 종류대로'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br/><br/>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라고 했는데, 창조론은 모든 것을 처음부터 그 ’종류대로' 만들었다는 것이고, 진화설은 응축된 점 하나가 폭발하여 오늘 우주계를 형성시켰고 그 우주계의 생성과정에서 단백질이 합성되고 그 단백질이 아메바와 같은 초기 생명체를 거쳐 오늘 인류로까지 변화를 했다는 것입니다. <br/><br/> ‘그 종류대로'라는 말씀을 구체적으로 따진다면<br/><br/> ① 현재 존재하는 모든 종류는 창조 때부터 따로 만들어졌던 것인가?<br/><br/> 해상과 공중의 짐승들이 처음부터 따로 창조되어진 것은 성경으로 단정할 수 있습니다. 범위를 좀 좁혀서 육상의 짐승들은,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들을 종류대로' 만드셨다고 했으므로 아메바가 물고기로, 물고기가 개를 거쳐 원숭이를 지나서 사람이 되었다는 논리는 무조건 거부해야 합니다.<br/><br/> 그러나 현재 우리 주변에 있는 삽살개와 똥개와 진도개가 천지 창조 때 종류대로 만들어진 것인지 아니면 첫 창조 때는 한 종류의 개로만 만들어 놓고 그 후 세월 속에서 여러 종류의 개가 나오도록 했는지는 명확하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br/><br/> 성경이 말하는 '그 종류대로'라 하신 ‘종류'가 어디까지를 말하는지는 성경이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이 나가는 데까지 나가고, 성경이 서는 곳에서는 함께 서야 한다는 원칙을 기억해야 합니다. <br/><br/> ② 백인 흑인 그리고 조선 사람을 놓고 참고한다면<br/><br/> 아담만 만들었는데 노아 때 전멸했으므로 노아 이전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노아 때 다시 한번 노아 한 사람으로 인류 계통이 출발하게 됩니다. 단일 조상 노아 하나 밑에 오늘날 뉴욕의 백인도 있고 콩고 숲 속을 맨발로 뛰어 다니는 흑인도 있고 시골에 나이 많은 조선 사람도 있습니다. <br/><br/> 노아 한 사람이 백인과 흑인과 황인으로 변하여 내려 왔다고 한다면 이는 성경입니다. 이를 부인하면 오히려 성경 부인이 됩니다. 그렇다고 모든 비슷한 종류의 짐승들은 전부 한 종류로만 만들었는데 도중에 여러 가지로 나뉘었다고 단정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늑대와 개를 합해서 변점G 개를 만들듯이, 자연환경에서 우연히 자기들끼리 이리 저리 섞이면서 삽살개와 도사견과 진도개처럼 오늘날 그 모습을 변화시켜 왔을 수 있지만, 어떤 것은 흑인 백인의 차이보다 너무도 비슷하지만 창조 때부터 따로 만들어 오늘까지 내려오게 한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br/><br/> ③ 흔히들, 종과 종 사이는 진화가 없고, 같은 종 안에서는 진화가 있다고 하는데<br/><br/> 대단히 흥미로운 주장이고 참고할 만한 발표지만, 그것도 단정하지는 못합니다. 종과 점; 구별하는 것이 생물학에서 유전자 검사나 해부학적 기준 등으로 대분류를 해놓고 있습니다. 점G 기준을 무엇으로 잡아야 하느냐는 것도 우리 일반인들에게는 아주 명확한 것 같아도 전문가들 손에 들어가면 사실상 그 기준이 애매한 경우가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br/><br/> 따라서 현대 과학의 기준으로 종과 점; 구별하고 하나의 종 안에 또 다른 이런 저런 점; 나눈 도표를 놓고 이 선까지는 창조고 이 선 밑으로는 변화과정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하는 것은, 오늘 과학과 그 분류기준이 절대 정확하다는 단정이 있어야 가능한 것인데, 과학이란 내일 안경을 새로 맞추고 나면 어제 자기들이 한 말을 뒤집기를 아주 손바닥 뒤집듯 쉽게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br/><br/> 따라서 점; 뛰어넘는 변화는 없고 같은 종 안에서의 변화는 있을 수 있다는 말도, 참고하고 듣고 지나갈 말이지 현재 과학의 분류법을 가지고 교회가 발언을 했다가 나중에 종 분류법이 유전자 분류법 외에 전혀 다른 차원이 제시되면서 그 분류법에 의하여 이쪽에 있던 것이 저쪽으로 넘어가든지 하면, 앉아서 병신이 될 수 있음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br/><br/> ④ 우리가 성경으로 단정할 수 있는 것은, 백인과 흑인처럼 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br/><br/> 흑인과 백인의 차이는 사슴과 노루와 염소의 차이보다 더하면 더하지 못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염소와 노루와 사슴은 천지창조 때부터 따로 만들었다가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인지, 아니면 염소와 사슴 사이에서 노루라는 것이 돌연변이로 나타났는지 그런 기술적이고 자세한 문제에 대하여는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br/><br/>지금도 말과 나귀 사이에서 나오는 노새나 호랑이와 사자 사이에서 나오는 별종들도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지금보다 창조 때는 종류가 더 많았을 것이고, 그 종류들 중에 멸종 된 것이 부지기 수일 것인데, 그 멸종 된 것들이 곱게 앉아 있다가 멸종 된 것도 있겠지만, 그들끼리 이리 저리 섞이거나 또는 자연스런 변화로 인해 복잡한 변화가 있었겠다는 것은 쉽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br/><br/> ⑤ 가장 중요한 것은, 왜 이렇게 열심히 따져보고 살펴보아야 하느냐는 근본문제입니다.<br/><br/>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br/><br/> 하나님이 종류대로 만드셨습니다. <br/><br/> 하나님이 종류대로 만드셨으나, 그 섭리 과정에서는 여러 변화가 있었습니다. <br/><br/> 예를 들면 흑인 백인을 비롯하여 인간도 그 종류가 한이 없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지 않고 관리 섭리 하지 않았는데 세상에 튀어 나온 것은 없습니다. <br/><br/> 이렇게만 알고 있으면 간단하고 이렇게만 알고 있다고 해서 문제가 되거나 구원에 불편할 일은 전혀 없습니다. 인간 중에 흑인 황인 백인 등 3가지 종류가 있다고 해서 가장 열등한 흑인이 황인으로 진화되고 황인이 백인으로 진화되었다고 말한다면 이는 성경기록으로 단호하게 틀렸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예를 들면 흑색 황색 백색의 3가지 인류가 있는데 그중에 흑색이 가장 미개하니까 인간 출발은 흑색이었고 그것이 표백제를 사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며 진화를 거듭하다가 황색을 거쳐 마침내 백색인간이 되었다? 하는 식으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br/><br/> 인간이 황색 흑색 백색 3가지로 오늘 존재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그 종류대로 만들었던 것이 아니고 아담 하나만 만들었는데도 후에 3가지로 변색이 된 것입니다. 따라서 창조역사에서는 종류대로 만들었고, 섭리역사에서는 마치 진화로 보일만큼 많은 변화가 나타나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창조든 섭리든 그 어느 것도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지, 제멋대로 생겨서 제멋대로 모습을 변화시켜 나온 것이 아닙니다. <br/><br/> 따라서 현재 우리가 접하는 모든 주변 만물을 볼 때, 이 중에 어떤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 때 직접 만든 것이 오늘까지 보존된 것도 있고, 어떤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 후 섭리를 통해 뒤섞고 바꾸고 변색 탈색 시켜 오늘에 이르게 된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삽살개와 진도개는 창조 때부터 그 종류대로 지음을 받은 것이 지금까지 그대로 내려온 것일 수도 있고, 사슴과 노루와 염소는 황인 백인 흑인처럼 변화되고 변색되어 오늘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가능성만을 두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br/><br/> 얼른 쉽게 말하니까 사슴과 노루와 염소이지, 실제로는 사슴과 노루와 염소 사이에도 그 종류가 몇 십 종류인지 모르고, 또 고대로 올라가서 멸종된 것까지 합하면 어느 것이 어느 것과 사촌인지, 어느 것이 어느 것과는 형제 같은 데도 창조 때부터 별점8로 내려 온 것인지 구분할 수 없을 것입니다. <br/><br/> 3. 결론적으로<br/><br/> 황인 백인 흑인을 놓고, 오늘 진화설 학자들이 흑인이 인류 조상이고 황인이 그 진화 과정의 중간단계고 그리고 백인이 진화의 최종 단계라고 말한다면, 인간의 경우는 우리가 성경으로 명확하기 때문에 틀렸다고 단정을 할 수 있지만 그외 다른 짐승 종류를 놓고 세밀하게 따진다면 그들의 분류법을 따라 일일이 발언하는 것은 미련한 일입니다. <br/><br/> 단,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삽살개와 진도개가 현재 우리 눈에 있고 또 사슴과 노루가 우리 눈에 보이고 있는데, 만일 삽살개가 진도개에서 변점8로 나타난 것이라면, 그것이 분명한 사실이라면, 진화설 학자들은 그 둘 사이의 출처문제를 가지고 이것이 아메바에서 인간으로까지 진화한 모든 과정을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그것을 진화라고 표현한다고 하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렇게 진화시켰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진화라는 표현이 아메바가 사람 된 것이 핵심이므로 그 용어를 사용할 때는 대단히 조심을 해야 하겠지만, 이곳은 어떤 용어를 사용하든 진화와 창조가 혼동될 곳이 아니라는 것을 전제로 하여, 이런 문제에 있어 표현을 좀 넓게 사용한다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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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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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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