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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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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정리 글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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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21. (질문) 축제 예배 5171<br> > 요즘은 주일예배를 축제개념으로 생각을 많이 하는데<br> > 그것이 성경적인가요?<br> > 아니면 주일예배는 어떤 개념으로 들여줘야 하나요? <br> > (답변) 축제라는 단어의 기준이 문제 <br> > 1.오늘 교회의 가장 큰 혼동, '이웃사랑'으로 예를 들어 본다면<br> > <br/>'사랑'이라는 단어가<br/><br/>청춘남녀 연애하는 사랑을 사랑으로만 생각하고 성경의 사랑을 읽는다든지<br/>가난한 사람을 일단 먹여주는 것을 사랑이라고만 생각을 하면서<br/>성경에 이웃과 형제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대하면서 그 말씀대로 살려고 하니까<br/>오늘 교회가 연애당으로 사회시민단체로 완전히 탈선을 한 것입니다.<br/><br/>요일4장에서 우리 죄를 대속하신 구원이 사랑이라 하신 이 정의를 확고하게 잡고<br/>출20장의 7계명과 마5:28의 죄를 바로 읽었다면 학생회 청년회의 남녀 교제는<br/>교회가 존폐를 걸고라도 막아야 할 죄가 될 것이고<br/>요6장 초두에서 오병이어로 배고픈 사람을 먹여준 것도 6장의 초반만 읽지 않고<br/>6장의 마지막 절까지 다 읽었다면<br/>교회가 사회 시민단체가 되어 어려운계층을 돕는 일을 위해 존재한다는 미친 소리는<br/>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br/><br/><br/>2.질문하신 '축제'라는 단어<br/><br/>예배가 축제가 되어야 한다는 표현은<br/>앞에서 설명드린 사랑 문제와 같이 교회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는 표현과 같습니다.<br/>교회가 사랑이 넘쳐야 하고, 예배가 축제가 되어야 한다는 말은,<br/>그 말 자체로서는 틀림없이 맞는 말입니다. <br/>만일 그 표현을 반대하면 바로 이단으로 정죄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br/><br/>문제는 그 '사랑'의 정의가 남녀 짝짓기하는 그 사랑을 말하는가?<br/>그렇다면 짐승들에게도 사랑이라는 것은 넘칠 터이고,<br/>예배가 '축제'라야 한다는의미가 아프리카 원주민들의개념이라고 한다면<br/>사냥이나 전쟁에서 승리한 다음 벌이는 그 축제와 같은 의미이니 살육의 희열일 터인데<br/><br/>성경이 말하는 축제의 의미는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의 마지막 단어인 '절'입니다. <br/>구약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영원토록 기념하는 유월'절'의 절이라는 단어가 축제이며<br/>출애굽 50일 정도에 십계명을 받게 된 것이 '오순절'의 축제 '절'이며<br/>광야 40년 여호와의 안보를 감사하는 것이 '장막절'의 '절'이라는 축제입니다.<br/><br/>신약으로 말하면 유월절의 '절'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축제'이니<br/>이 축제의 제단에 올려진 희생양은 바로 예수님의 육체였습니다.<br/>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여놓았으니 흑인들이 짐승을 죽여 피를 흘려 놓고 벌이는 축제와는<br/>무엇인가 다를 것 같습니다.<br/><br/>대학생들이 해마다 벌이는 축제가 있습니다. <br/>그런 개념의 축제라고 한다면 교회가 썩어서 이제 희망도 없는 집단으로 탈선한 것이고<br/>교회가 예배를 축제로 진행해야 한다는 그 축제의 의미가<br/>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놓고 벌이는 축제의 의미라고 한다면 맞습니다. <br/><br/>대학생들과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축제는 그 의미가 같습니다.<br/>인간 속에서 들끓고 일어나는 모든 종류의 욕심을 마음껏 채우는 순간입니다.<br/>예의 안면 체면 질서 순서 ... 이런 것들을 확까뒤집어 없애고 술에 취하여<br/>자기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종류의 방탕과 음욕을 마음껏 발산하는 것입니다.<br/><br/>교회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놓고 그 희생의 피를 가지고 벌이는 축제는<br/>대학생들과 아프리카 원주민식의 세상 욕심풀이 신명풀이 방탕놀음을 추구하던<br/>마음 속의 모든 종류의 환희 기쁨 음욕 발광 사욕 같은 옛사람 성질 본성들을<br/>모조리 예수님이 지시고 십자가에 대신 죽었으니<br/>이제 믿는 우리들은 그런 땅위에 인간들이 과거 좋아했던 모든 것을 죽일 수 있는 권세를 받았으니<br/>그 십자가의 대속의 사죄와 칭의와 하나님과 연결과 천국 소망이라는 칼을 쥐고<br/>자기 몸과 마음 속에 여전히 살아 움직이는 모든 종류의 땅의 것을 좋아하는 요소들을<br/>모조리 도륙내는 이 일이 <br/>마치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사자 등 맹수라는 적을 이겼든지<br/>아니면 경쟁하는 타 부족과 싸워 이겼을 때의 기쁨처럼<br/>우리 믿는 사람은 우리의 옛사람, 죄짓고 싶은 인간 원래의 본능들을<br/>예수님의 대속으로 그 죄들을 이길 힘을 얻고<br/>성령의 감동으로 그런 죄를 이길 수 있는 각오와 결심과 능력을 받아<br/>말씀으로 다 죽여버리고 승리하여 기뻐하는 이 기쁨에 감격해서<br/>예수님의 대속을 찬송하며 심장이 터질 듯 하고<br/>이런 죄인을 이렇게 성결하게 만드신 감사에 눈물겹고<br/>이런 생활을 살게 해 주신 주일예배 시간 설교 말씀에 은혜를 받아 기쁜 이 상태를<br/>이런 상태를 만일 '축제'라고 한다면, 예배는 축제입니다. <br/>성경이 그렇게 말씀했으니 성경대로 된 교회입니다.<br/><br/><br/>그러나 예배를 축제라 하는 그 교회들의 축제 모습이<br/>중간고사 기간에 긴장하고 억눌렸던 젊은이들을 불신자 축제처럼 발광하도록 하는 의미로 사용했다면, 교회를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미신 세계로 끌고가는 짓이고, 교인들이 세상으로 나가서 죄를 짓는 것도 말려야 할 교회가 교회 안에서 세상 모든 죄를 짓게 한 것이니, 바로 이것이 거룩한 곳에 멸망의 가증한 것들이 서 있는 모습이고 이 모습이 말세의 징조 중 하나입니다. <br/><br/><br/>3.'축제'라는 단어의 의미 뿐 아니고, 성경과 신앙생활의 매사에<br/><br/>단어 하나를 사용하는 순간, 그 단어 하나를 접하는 순간.<br/>자기도 모르게 신앙의 첫발에서부터 신앙의 방향 자체를 완전히 귀신에게 붙들려 <br/>평생을 엉뚱한 곳으로 갈 수 있음을 기억했으면 합니다.<br/><br/>답변자가 아는 대로 접한 대로 <br/>예배가 축제가 되어야 한다는 표현이<br/>십자가에 내 죄 때문에 죽은 주님의 고난을 먼저 생각하여<br/>죄송하고 미안해서 죽을 고통을 먼저 느끼고<br/>그 고난으로 주신 구원에 대한 감사가 그다음 순간 일어나면서<br/><br/>다시는 죄를 짓지 않고 주님 뜻대로 살며 이제는 하나님 동행으로 천국만을 소망하겠다는 이 새생활, 새로운 생애, 불신자들이 느끼는 기쁨이나 환희와는 그 차원이 완전히 다른 이런 십자가의 희생과 죽음이라는 고난의 모습과 그 고통을 자기의 기쁨으로 삼는 바로 이 순간을 축제라고 표현하는 경우는 아직까지 들어본 기억이 없습니다. <br/><br/><br/>예수님을 잡아 죽여 놓고 기뻐 뛰며 즐거워 했던 유대인들과 <br/>두 증인을 죽여놓고 축제를 벌렸던 계11:10의 축제가 <br/><br/>오늘 교회들이 젊은 청년들을 예배당 좌석에 앉히기 위해서 <br/>축제니 뭐니 하는 이름으로 세상식 난장판 춤판 노래방 밤무대를 만들고 있다고 보여집니다.<br/>심각하게 살펴볼 문제라고 생각되며<br/>이곳의 비판이 100% 틀렸다면 좋겠는데<br/>참으로 불행스럽게도 답변자의 분석이 맞다면, 이는 저주 중의 저주입니다.<br/><br/>확실하게 답변할 수 있는 것은<br/>총공회 소속 교회들 중에서 일반 교회들의 그런 축제식 예배를 도입한다 한 교회들은<br/>100% 세상의 죄악 축제를 본받았다고 단정하고 싶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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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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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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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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