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주제별 정리
     
.
홈 > 연구실 > 주제별 정리
주제별 정리 글답변
작성자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wr_13
날짜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br> > <br/>11. (질문) 금요 예배 시간과 가족행사가 겹치는 경우 (쉬/1646)<br> > 아버지 생신이 금요일입니다. 가족끼리 모여 저녁식사를 하자고합니다.<br> > 막내인 저는 가족의견에 따라야 하는 형편이고, 아버지를 생각해서도<br> > 참석하고 싶습니다. 금요예배시간과 겹치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할까요? <br> > (답변) 원칙으로 말하면, 예배시간은 생신 축하모임보다 소중합니다. <br> > 1.선택의 문제로 보셨으면 합니다.<br/><br/>대입시험날과 아버님 환갑날이 겹치면 환갑잔치에 와야 한다 해서 시험을 거부하게 할 가정은 없을 것입니다. 입대한 군인에게 훈련소 과정을 잠깐 중단하고 집에 들르도록 요구하는 분들도 없습니다. 회사에서 연말 감사가 있는데 환갑잔치에 오지 않았다 해서 섭섭하다 할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br/><br/>아버님이 시험보다 군생활보다 회사근무보다 더 귀합니다. 그러나 자녀의 앞날을 위해 아버님도 형제들도 이해하게 됩니다. 어느 것이 더 급하고 더 소중한가? 비교해서 선택하게 됩니다.<br/><br/><br/>2.평소, 질문자께서<br/><br/>친구 약속 때문에 밤예배를 빠진 일이 있다면, 그리고 아버님과 형제들이 친구 약속보다 더 소중한 아버님 생신에 오라고 한다면, 질문자는 가셔야 합니다. 예배가 덜 소중해서가 아니고 질문자께서는 평소 예배보다 친구 약속을 더 중요하게 앞세웠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친구보다 더 소중한 아버님을 위해 가는 것이 옳습니다.<br/><br/><br/>3.만일, 질문자께서<br/><br/>친구 약속이 아무리 급해도, 학교 밤자습 때문에 교사들이 매를 들어도 밤예배를 빼지 않았다면, 질문자는 아버님 생신에 가지 않아도 아버님과 형제들이 이해를 할 것입니다. 물론 겉으로는 별별 말들이 있겠지만 속으로는 '그 놈은 교회 문제가 걸리면 생명도 내놓을 놈이야....' 포기할 것입니다.<br/><br/>기말고사 대입시험이 있어도 밤예배를 빼지 않았다면 가족들이 의례 금요일 저녁시간에 오지 않을 것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br/><br/><br/>오히려, 질문자께서<br/><br/>가족들에게, '아버님은 하나님 다음이고, 천하에서 제일 귀한 분인데, 그 생신을 왜 금요일 예배시간으로 정해서 나에게 참석할 수 없도록 만들었느냐!' 호통을 치고 이의제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절에 중을 불러놓고 삼겹살을 찌지 댄다면, 먹지 않는 중이 잘못한 것이 아니고 불러댄 사람이 너무 잔인하고 못된 사람입니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평소 세상 어떤 일에 희생이 있어도 밤예배를 지키는 사람인 줄 알면서 가장 소중한 아버님 생신을 예배시간에 맞춘 것은 질문자로 하여금 아버님 생신을 참석하지 못하도록 '불순한 무리'들이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훼방'을 놓은 것입니다. <br/><br/><br/>5.만일, 질문자께서 <br/><br/>평소 이 핑계 저 핑계로 신앙생활에도 별로였고 집회참석도 급할 때는 빠졌고 주일날에도 집안 급한 일이 있을 때는 기웃거렸다면, 이미 질문자께서는 아버님 생신을 희생하고 예배를 참석할 신앙이 아닙니다. <br/><br/>그렇다면, 이번 생신에는 예배를 빼고 생신에 참석하는 죄를 지어야 합니다. 그렇게 한 다음, 생신 다음부터는 이를 악물고 작심을 하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밤예배를 빼지 말아야 합니다. 심지어 친정부모님 처가장모님 초상이 나도 밤예배는 참석하는 행동을 보여드려야 합니다. 그렇게 해놓으면 그다음부터는 생신을 밤예배와 마주치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질문자가 꼭 지키는 교회 일정을 고려하게 될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
+
새글..
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81 명
오늘 방문자
1,121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5,523 명